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고발뉴스][인터뷰] ‘가장 슬픈 음식기행’.. 국가폭력 피해자 <인권을 먹다> (180623)

지역

[고발뉴스][인터뷰] ‘가장 슬픈 음식기행’.. 국가폭력 피해자 <인권을 먹다> (180623)

익명 (미확인) | 목, 2018/06/28- 10:32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45판결문에 기록되지 못한 국가폭력의 상처는 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을까.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 ‘지금 여기에’ 변상철 사무국장은 현재진행형인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상처를 음식이야기로 풀어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다. 24명의 사연이 최근 <인권을 먹다>란 책으로 묶여 출간됐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78218"한양대 앞에서 고문 관련해서 강연하기 위해 갔었는데 경찰이 행사장을 원천봉쇄 했더라고요. 행사장으로 들어가려고 몸싸움을 하다가 결국 전투경찰들에게 둘러싸여 엄청나게 맞았어요. 경찰들에게 맞다가 점점 의식을 잃어갔어요. 그런데 파란 하늘에 갑자기 커다란 보름달이 뜨는 거예요. 동그랗고 커다란 밝은 달. 왜 이런 대낮에 저렇게 큰 달이 떴지 하고 생각하며 자세히 쳐다보았더니 달덩이 같던 그게 제 딸아이 얼굴이더라구요. 아내가 그 자리에 와서 돌도 지나지 않은 아이를 안고 경찰과 싸우고 있던 거예요. 그 환하고 밝았던 보름달 얼굴을 지금도 잊지 못.......
금, 2017/12/22- 11:53
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