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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목물떼새의 희망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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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목물떼새의 희망을 지켜주세요!

익명 (미확인) | 수, 2018/06/27- 11:12

금강의 고운모래와 자갈밭을 기반삼아 살아가는 나는 흰목물떼새입니다. 여러분은 들어본 적 없을 수도 있겠네요. 수천년간 금강에 작은 하중도와 모래톱에 번식하고 살아왔습니다. 금강과 주변의 작은 하천들에는 언제나 제 친구들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래톱과 하중도 낮은 물에 서식하는 수서곤충들이 저의 먹이였습니다. 예전에는 강에 먹을 것이 넘쳐났습니다. 풍부한 먹이 덕에 저 말고도 다른 새들이 참 많이 찾아왔었지요! 다양한 새들과 어울리며 참 새답게 서로 도우며 정겹게 살 수 있었습니다. 금강은 저에게 그런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하천에 작은 댐을 만들고 모래와 자갈을 퍼가면서 친구들은 하나둘 사라졌습니다. 먹이가 번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바꾸고 싶었으나 저에게는 그런 힘이 없었습니다. 위태한 환경에서 힘들게 적응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제 친구들이 점점 사라지자 멸종위기종2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국제적으로도 친구들이 많지 않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도 멸종위기종으로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다행스러운 일이라 잠시 생각 했습니다.

 

금강에서 살아가는 흰목물떼새

그런데, 보호종으로 지정되었어도 친구들이 사라지게 만드는 공사는 멈추지 않더군요. 그리고 제 인생에 가장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벌써 10여년이 다 되어가네요. 2009년 금강에 나타난 포트레인은 모래톱과 하중도를 모두 없애 버렸습니다. 제가 번식하던 하중도 역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퍼내면 다시 만들어지기를 기다렸지만 이번에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더군요.

친구들에게 소식을 들어보니 금강에 3개의 대형댐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하중도와 모래톱이 다시 생기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수면이 흐른뒤에야 손바닦만한 모래톱이 생겨났습니다. 작은 곳에 모래톱이라도 생기면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 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지 못한 저는 번식을 포기했습니다. 적응하며 살아가는 것도 빠듯 했습니다.

 

 

공주보 건설전에 모래톱의 모습

 공주보건설후 사라진 모래톱

강가에만 나오면 먹을 수 있었던 제첩과 다슬기 수서곤충 등을 강가에서 먹이구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먹이가 사라지면서 굶기를 밥먹듯이 했지요. 한해 한해 버티며 살아온 순간순간이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런 고통을 가중시켰던 것이 여름철 발생하는 녹조였습니다. 녹색으로 물들어버린 강의 먹이를 먹고 병을 얻은 친구들도 있습니다. 안전한 먹이터가 되지 못하는 금강이 되었습니다. 녹색이 참 아름다워보였지만 그안의 생명들에게는 치명적인 존재였습니다. 녹조는 해가 갈수록 더 짙어졌고, 녹조가 안생기는 곳을 찾기 어려워 졌습니다.

금강에 녹조

어느 해(2014~2015년)인가는 큰빗이끼벌래가 온바닦을 뒤덮었습니다. 전 그해 북에서 이야기하는 ‘고난의 행군’을 해야 했습니다. 바닦에 서식하는 작은 생명들을 덮어 먹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힘들게 두해를 보냈습니다.

전 그나마 아직까지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커다란 댐에 물이 가둬지기 시작한 그 해에 금강에는 수십만마리의 물고기가 죽었습니다. 이렇게 죽은 물고기는 저에게 끔찍한 트라우마를 남겼습니다. 고기가 먹는 생물도 고기를 먹는 생물들에게도 이는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었지요.

저는 이제 벌써 쭈그렁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번식이 저의 유일한 삶의 가치인데 이를 할 수 없게 되버리면서 더 빨리 늙은 듯 합니다.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세상을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다시 생각이 바뀔 수 있었습니다. 다시 모래톱과 자갈밭이 금강에 생겨난 것입니다. 번식을 할 만한 곳을 찾은 것입니다. 번식만 할 수 있다면 다시 살아갈 동기가 됩니다. 모래톱과 하중도가 생겨난 자리에 전에 살던 생명이 돌아올 것이 자명하기에 기대를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물떼새 알

전 올해 다시 금강에 번식을 했습니다. 작은 새끼 3마리를 지금 열심히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모래톱에 가보니 제첩도 다시 돌아왔더군요.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조사한 겨울철새 조사에서는 종수와 개체수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제 친구들이 늘어났다는 거죠! 그중 반가운 친구는 황오리입니다. 4대강 사업 완공 저처럼 모래톱을 좋아하는 황오리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나이든 저도 이제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명을 길러내는 일이 힘들지만 저의 본분을 다할 수 있는 지형이 만들어 졌습니다. 언제 다시 막힐지 모르는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요. 소식에 의하면 11월까지 평가를 통해서 수문개방의 여부를 결정한다고 하더군요.


다시 흐르기 시작한 강물

오랜만에 품은 희망을 여기서 놓지 않도록 해주세요! 간절히 호소해봅니다. 녹조가 사라지고 생명들이 돌아오고 있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생명이 잉태되는 모래톱은 우리나라강의 생태에 핵심입니다. 다시 찾은 기회를 잃지 않고 싶습니다. 다시 찾은 모래톱과 친구들은 남북이산가족을 만난 듯 기쁜 일이었습니다.

 

 세종보에 다시 생겨난 모래톱

생명을 매번 훼손만 해오던 여러분들 아니었나요? 이제는 자연이 돌아오는 길을 선택해주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직 더 필요합니다. 아직 열리지 않은 수문을 열어 나머지 친구들도 만나게 해주세요. 2012년에 떼죽음 당했던 쏘가리와 눈불개 등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여기서 수문을 다시 닫는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열 수 있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백제보는 농민들의 반발로 열렸다 다시 닷혔습니다. 백제보를 터전으로 살았던 친구의 희망이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행히 이달 말 다시 백제보 수문이 다시 열린다고 합니다. 생명이 돌아오는 모습을 백제보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옆 동네인 낙동강에서는 아직 수문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에 사는 제 친구들에게도 희망을 전해주세요. 수문을 열고 모래톱이 생겨난 4대강의 모습은 생명의 강이 됩니다. 생명의 강을 찾아온 시민들은 멀리서 바라보는 강이 아니라 가까이 함께 하는 강의 참모습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도 강에서 생명을 키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서로 손잡고 수문을 연 강에서 만나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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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 물고기 집단 폐사, 아가미에 펄이 가득했다
[현장] 전문가...“수문 전면 개방만이 물고기 집단 폐사를 막을 수 있다”

김종술 (오마이뉴스 기자)

[caption id="attachment_187633" align="aligncenter" width="640"] 죽은 물고기 아가미와 입속에는 녹조류 사체로 보이는 물질로 가득했다.ⓒ김종술[/caption]

수문이 부분 개방 중인 공주보 상류에서 물고기 집단 폐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가라앉았던 녹조류 사체가 떠오르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어림잡아 100여 마리, 주 어종은 강준치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21일 금강은 이른 아침부터 안개로 덥혔다. 강변 수풀은 상고대(미세한 물방울이 나뭇가지 등의 물체에 부딪히면서 만들어진 얼음 입자)가 만들어졌다. 4대강 수질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해 6월 20일 20cm 수위를 낮춘 공주보는 지난 15일 추가로 개방에 들어가 보 높이 7m에서 1m가량 낮아져 있다.

녹조 사체와 함께 둥둥 떠있는 죽은 물고기들

[caption id="attachment_187634" align="aligncenter" width="640"] 지난해 수온이 떨어지면서 강바닥에 가라앉았던 녹조류 사체가 떠오르고 물고기 집단 폐사가 발생했다.ⓒ김종술[/caption]

공주보를 바라보고 우안 상류로 올랐다. 자갈과 미세한 입자의 펄밭이 공존하고 있었다. 푹푹 빠지며 질퍽거리던 펄밭은 서릿발에 얼었다. 지난해 공주보를 뒤덮다 수온이 떨어지면서 가라앉았던 녹조류 사체 때문에 강바닥은 온통 시퍼렇다. 얼어붙은 조개들도 한 발 내디딜 때마다 보인다.

공주보를 출발한 지 100m 떨어진 곳부터 다시 떠오른 녹조류 사체가 둥둥 떠다닌다. 강준치로 보이는 죽은 물고기도 보였다. 서너 발짝 거리에 허벅지만 한 잉어도 죽어있다. 한두 마리가 아니었다. 오전 상류로 오르면서 헤아린 물고기는 50마리가 훌쩍 넘었다.

[caption id="attachment_187635" align="aligncenter" width="640"] 기자는 공주보 상류에 투명카약을 띄워 현장 조사를 벌였다. ⓒ김종술[/caption]

기온이 오르면서 펄밭은 발목을 붙잡았다. 허벅지까지 빠져 현장조사는 불가능했다. 강바닥과 죽은 물고기에서 풍기는 악취까지 숨쉬기가 거북했다. 오후엔 <오마이뉴스>를 통해 국민 성금으로 구입한 투명카약을 띄웠다.

사람들의 접근이 어려운 공주보 우안을 타고 올랐다. 죽은 물고기가 추가로 발견되었다. 아가미와 입속엔 녹조류 사체와 강바닥의 펄이 잔뜩 들어있다. 붕어, 잉어, 누치, 끄리, 메기, 눈불개, 베스 등 어종도 다양했다.

[caption id="attachment_187639" align="aligncenter" width="640"] 지난해 수온이 떨어지면서 강바닥에 가라앉았던 녹조류 사체가 떠오르고 물고기 집단 폐사가 발생했다.ⓒ김종술[/caption]

죽어가는 물고기부터 방금 죽은 것, 죽은 지 시간이 흐른 것으로 보였다. 일부 죽은 물고기는 야생동물에 뜯기어 몸 일부가 사라진 것도 보였다. 왜가리 백로가 잔뜩 모여든 곳에서는 어김없이 사체가 있었다.

최근 인터뷰한 환경부 직원은 금강유역환경청 직원들이 현장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나 지난 이틀간 금강 주변에서 환경부 직원들을 본 적이 없다. 금강의 현장을 잘 아는 사람은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 소속 금강환경지킴이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계약이 만료되어 현재는 휴직상태다. 감시자가 없다는 것이다.

"녹조류 사체 때문인 것 같지만... 원인 밝히기도 힘들어"

세계적인 어류학자인 김익수 전북대 명예교수는 지난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4대강 사업 이후 금강은 해를 거듭할수록 녹조가 많아진다. 녹조는 광합성 작용을 하기 때문에 낮엔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면서 산소가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측정하면 (물속 용존산소량이) 높게 나타난다. 그러나 반대로 밤에 산소를 측정하면 산소가 고갈돼 있다. 그래서 밤이나 새벽에 산소 부족으로 죽은 물고기가 많이 발생한다. 물고기 집단 폐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숫자가 줄어든다. 많은 물고기가 죽었기 때문이다. 죽음의 끝은 금강의 모든 물고기가 죽어야 집단 폐사가 끝날 것이다.”

또 다른 어류전문가는 “지난해 가라앉았던 녹조류 사체가 최근 상승한 기온으로 떠오르면서 반복되는 집단 폐사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물고기 폐사에 대한 원인을 밝히기도 힘들다. 사고가 났을 때 곧바로 수거해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또다시 미궁 속으로 빠질 것이다. 강물을 흔드는 부분 개방은 더 많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물고기 집단 폐사를 막기 위해서는 수문을 완전히 개방하는 것만이 답이다”고 충고했다.

한편, 금강에서는 4대강 사업 이후 2012년 백제보 인근에서 60만 마리 이상이 물고기 집단 폐사가 발생했다. 2013년 해에도 수만 마리, 2014년 수천 마리, 2015년부터는 수백 마리에서 수십 마리씩 집단 폐사가 반복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87640" align="aligncenter" width="640"] 공주보 수위가 1m가량 낮아지면서 상류에 드러난 모래톱에 왜가리 백로가 몰려들고 있다. ⓒ 김종술[/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641" align="aligncenter" width="640"] ▲ 4대강 사업 이후 공주보 상류 버드나무 군락지 나무들은 집단으로 말라 죽었다. ⓒ 김종술[/caption]

문의 : 물순환 담당자 02-735-7066

수, 2018/01/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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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익균 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금연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익준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가참희 10,000 김인국 1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기혁 10,000 김재동 10,000 석승용 10,000 이성희 10,000 조미선 3,000
강기형 10,000 김재수 25,000 석연희 5,000 이소라 10,000 조미영 15,000
강나원 5,000 김재흥 5,000 석은자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병렬 10,000
강두경 10,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수경 10,000 조선옥 5,000
강만규 10,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수연 5,000 조성남 5,000
강만식 20,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1,000 조성민 11,000
강명희 10,000 김정래 10,000 성하덕 5,000 이순우 10,000 조성용 10,000
강문석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화 5,500 조성행 5,000
강민정 5,000 김정순 5,000 손규성 10,000 이순희 5,000 조세은 10,000
강민지 5,000 김정아 10,000 손덕환 10,000 이승엽 5,000 조세형 10,000
강병호 10,000 김정연 5,000 손문규 10,000 이승재 10,000 조신행 10,000
강산 2,000 김정훈 8,000 손민우 10,000 이승종 5,000 조연길 10,000
강상수 1,000 김제선 10,000 손병거 15,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강수돌 300,000 김조년 30,000 송규식 10,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10,000 송문섭 1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필 10,000 송미령 5,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강신관 10,000 김종환 10,000 송석범 20,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강영삼 10,000 김주완 5,000 송석철 10,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강영희 3,000 김주찬 10,000 송양섭 5,000 이용옥 10,000 조은연 50,000
강은숙 10,000 김준형 20,000 송우현 10,000 이용원 10,000 조정미 10,000
강지원 10,000 김진수 15,000 송유빈 5,000 이용일 20,000 조정선 5,000
강진규 10,000 김진수 10,000 송을석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숙 5,000
강철 5,000 김진화 22,000 송인옥 10,000 이우현 33,000 조정아 10,000
강태경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준 10,000 이원배 3,000 조정호 3,000
강현서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정호 15,000 이원표 5,000 조현구 3,000
강현수 10,000 김춘숙 10,000 송준태 5,000 이원희 5,000 조현승 20,000
강호병 5,000 김태준 15,000 송중호 10,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강호석 10,000 김택남 10,000 송한결 10,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강효숙 13,000 김판겸 11,000 송혜숙 5,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강희영 20,000 김필동 10,000 송호범 5,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고경완 15,000 김필환 11,000 신금현 10,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고광미 11,000 김하현 5,000 신단오 10,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고동수 10,000 김향림 5,000 신동욱 10,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동혁 5,000 김헌식 10,000 신동윤 5,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고두환 10,000 김현수 5,000 신명호 11,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고명현 10,000 김현숙 10,000 신삼복 13,000 이재윤 10,000 지현순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우 5,000 신숙용 5,000 이재인 10,000 지희숙 10,000
고상춘 5,000 김현정 5,000 신승호 10,000 이재철 10,000 진경희 30,000
고연완 20,000 김형년 10,000 신옥균 11,000 이재호 15,000 진미영 5,000
고영득 10,000 김형돈 33,000 신옥영 10,000 이재희 10,000 진은희 11,000
고영주 15,000 김형태 5,000 신우석 5,000 이정구 10,000 차상범 10,000
고은아 30,000 김혜숙 20,000 신유정 10,000 이정목 10,000 차재영 10,000
고은정 16,000 김혜영 10,000 신정은 5,000 이정수 5,000 차진숙 20,000
고익환 10,000 김호근 10,000 신지연 10,000 이정은 10,000 채민성 15,000
고종현 10,000 김호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인 3,000 채민준 5,000
고철용 5,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임 20,000 채재학 10,000
공그림 10,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호 10,000 천수정 5,000
공정욱 10,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희 10,000 천용기 11,000
공정희 5,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제환 10,000 천혜영 5,000
곽경규 10,000 김효경 10,000 심문보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경옥 10,000
곽성자 10,000 김효순 2,000 심원경 11,000 이종범 11,000 최규관 10,000
곽순자 5,500 김희경 14,000 심은영 5,000 이종상 10,000 최규영 10,000
구남실 5,000 김희숙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수 15,000 최기안 15,000
구본주 5,000 김희연 10,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라미 20,000
구본학 10,000 김희자 5,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미정 10,000
구영본 8,000 김희정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민규 10,000
구윤미 5,000 나미희 10,000 안광연 10,000 이준우 33,000 최봉문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선영 10,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성강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소망 5,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솔 11,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순옥 10,000
권보라 15,000 남태경 10,000 안옥례 10,000 이진숙 10,000 최승만 10,000
권선술 5,000 남해 30,000 안정선 30,000 이진철 5,000 최영규 10,000
권선영 1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500,000 이진헌 30,000 최영미 10,000
권선필 2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희 10,000 최영은 20,000
권수경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찬현 5,000 최영준 10,000
권순우 10,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창섭 10,000 최용희 10,000
권연우 5,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진모 5,000 이창연 10,000 최유정 10,000
권영당 10,000 도혜선 10,000 안형준 10,000 이창택 15,000 최윤경 5,000
권오운 10,000 동혜경 5,000 양귀영 50,000 이철호 5,000 최윤진 5,000
권오원 20,000 류수경 30,000 양덕석 10,000 이춘아 5,000 최윤호 11,000
권주정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석 15,000 이탁렬 10,000 최윤희 10,000
권진순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철 10,000 이학주 10,000 최은숙 10,000
권채숙 10,000 류지희 5,000 양성주 11,000 이혁진 5,000 최정우 30,000
권태용 3,000 류호진 5,000 양승의 10,000 이현숙 10,000 최정필 11,000
권혁범 10,000 모현혜 20,000 양시현 5,000 이현자 10,000 최정혜 5,000
권효정 5,000 문경원 10,000 양영순 10,000 이현주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명성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1,000 최종진 5,000
길금돈 10,000 문상원 30,000 양준서 5,000 이형륜 3,000 최종하 3,000
김건 10,000 문선경 5,000 양창현 10,000 이형복 10,000 최종현 1,000
김건국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진경 10,000
김경구 10,000 문정석 5,000 양혜숙 33,000 이혜교 10,000 최진수 10,000
김경린 3,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림 5,000 최진형 10,000
김경일 15,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창우 10,000
김경태 10,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이홍기 20,000 최충식 10,000
김경희 5,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이효범 10,000 최하영 5,000
김고은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이효준 15,000 최한성 10,000
김광래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이후찬 5,000 최현진 10,000
김광신 10,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이희순 5,000 최호택 10,000
김광호 15,000 민아강 10,000 오광영 10,000 이희정 20,000 최화영 11,000
김광호 10,000 민애식 5,000 오기민 10,000 인주환 10,000 최효선 5,000
김규 10,000 민완기 10,000 오남균 5,000 임가은 5,000 추명구 10,000
김규열 10,000 박갑동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선 10,000 추민수 10,000
김금선 10,000 박경남 5,000 오명숙 5,000 임경숙 10,000 표윤숙 5,000
김기만 5,000 박경희 10,000 오병남 10,000 임경은 5,000 하은향 5,000
김기정 20,000 박관수 10,000 오성일 5,000 임규창 15,000 한경이 13,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세열 10,000 임동순 10,000 한금수 2,000
김나경 15,000 박노동 10,000 오수환 10,000 임동진 50,000 한단 10,000
김나영 10,000 박미선 20,000 오인환 10,000 임문희 10,000 한대현 5,000
김낙종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병안 10,000 한동희 1,000
김남수 5,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병오 30,000 한미경 10,000
김남원 20,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봉빈 10,000 한상효 10,000
김대경 10,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선미 10,000 한수정 5,000
김대호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성환 5,000 한완희 5,000
김대호 10,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일남 10,000 한우리 20,000
김도균 11,000 박상희 5,000 우승범 5,000 임재무 10,000 한윤희 10,000
김도형 10,000 박석배 10,000 원경선 11,000 임재일 10,000 한은규 10,000
김동석 3,000 박선규 5,000 원용호 5,000 임재한 10,000 한일수 5,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원희선 20,000 임재화 33,000 한일수 2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나경 10,000 임정희 5,000 한종구 10,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나영 10,000 임준 5,000 한주동 20,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3,000 유병로 33,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지수 5,000
김명관 10,000 박소현 10,000 유병선 10,000 임철희 10,000 한진숙 10,000
김명숙 5,000 박소희 10,000 유봉재 10,000 임혜숙 10,000 한추순 10,000
김무단이 5,000 박수경 10,000 유성권 10,000 임홍렬 10,000 함두배 10,000
김문숙 10,000 박수연 10,000 유성미 10,000 임효인 10,000 허건영 15,000
김미란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허재영 30,000
김미령 5,000 박영성 10,000 유영희 5,500 임희동 6,000 홍석영 1,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재성 10,000 장미희 5,000 홍석하 10,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주환 10,000 장서은 10,000 홍선주 5,000
김미순 5,000 박영실 10,000 유지연 10,000 장수명 10,000 홍성규 30,000
김미양 10,000 박영주 5,000 유진수 15,000 장수찬 40,000 홍성옥 10,000
김미용 5,000 박원만 10,000 유진아 3,000 장순식 10,000 홍연숙 10,000
김민석 10,000 박은숙 10,000 유현미 50,000 장용철 10,000 홍종규 5,000
김민수 10,000 박은호 11,000 유현화 10,000 장재완 10,000 홍종호 10,000
김민지 3,000 박은희 5,000 윤기석 20,000 장종태 10,000 홍혜련 5,000
김방룡 10,000 박익규 10,000 윤병길 10,000 장창수 10,000 황덕수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태선 10,000 황만하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천 1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명진 30,000
김병호 10,000 박재묵 30,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부월 20,000
김병호 30,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보라 3,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보람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보수 30,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보혜 15,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봉구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인성 10,000
김삼주 5,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인준 5,000
김상규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인호 10,000
김상규 10,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재학 10,000
김상기 10,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황호경 5,000
김상기 5,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김서룡 10,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김서준 3,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김석진 10,000 박진희 30,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미 33,000 박진희 11,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아 10,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선옥 15,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선진 5,000 박태규 1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선태 5,000 박필우 10,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선태 20,000 박학준 5,000 이광원 5,000 정관수 30,000
김선호 10,000 박해인 5,000 이광진 10,000 정권영 10,000
김선화 11,000 박혜영 20,000 이규봉 30,000 정나현 20,000
김성림 11,000 박희조 10,000 이규호 5,000 정낙찬 10,000
김성필 20,000 반범환 10,000 이규홍 10,000 정덕영 11,000
김성훈 10,000 방미나 5,000 이근범 5,000 정문권 10,000
김성흠 3,000 방석배 10,000 이근용 5,000 정미숙 20,000
김세정 30,000 방수만 10,000 이기열 30,000 정미예 10,000
김소영 15,000 방승옥 10,000 이기열 50,000 정범희 5,000
김수선 10,000 배근영 10,000 이기영 10,000 정봉연 10,000
김수영 20,000 배선진 5,000 이기훈 30,000 정부금 10,000
김수익 10,000 배영옥 10,000 이길재 10,000 정선관 10,000
김수진 10,000 배익환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기 10,000
김수현 10,000 배준형 15,000 이남효 5,000 정세영 3,000
김숙현 10,000 배진주 1,000 이다솜 1,000 정승기 10,000
김순영 30,000 백경주 10,000 이다현 10,000 정연정 12,000
김승영 5,000 백대윤 70,000 이동명 10,000 정연택 20,000
김승영 15,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희 10,000
김승호 10,000 백대윤 5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신호 10,000 백순미 2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연국 10,000 백승미 10,000 이명선 10,000 정우연 11,000
김영관 10,000 백승순 10,000 이명희 15,000 정우혁 10,000
김영석 5,000 백승호 5,000 이모성 10,000 정윤경 10,000
김영석 10,000 백영택 10,000 이무경 10,000 정은희 5,000
김영순 5,000 백운희 1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주 10,000 백인환 10,000 이미경 10,000 정장호 10,000
김영호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재원 5,000
김영화 5,000 백종하 10,000 이미선 5,000 정재필 10,000
김용권 10,000 백종호 5,000 이미순 10,000 정정호 10,000
김용동 10,000 변승섭 5,000 이미영 50,000 정종혁 5,000
김용래 15,000 변영실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용분 33,000 변영철 5,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용원 5,000 사과나무 10,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용철 10,000 서광필 11,000 이봉락 5,000 정창균 30,000
김운석 5,000 서만영 5,000 이상구 10,000 정창원 10,000
김유라 10,000 서명길 10,000 이상명 30,000 정천귀 35,000
김유중 10,000 서성희 5,000 이상미 5,000 정청숙 15,000
김유진 5,000 서영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태호 10,000
김윤성 10,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정필교 10,000
김은미 5,000 서용옥 5,000 이상은 10,000 정현우 5,000
김은석 3,000 서용하 10,000 이상혁 10,000 정혜경 10,000
김은정 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정혜원 10,000
김은주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정호영 15,000
김응병 20,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정환도 11,000
김응학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근자 10,000

항상 후원해주시고, 활동에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금, 2017/01/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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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8일(토) 금남로 차없는 거리에서 ’2015 광주 기후행진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파리에서 전 세계 190여개 국가의 대표단이 모여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협약을 도출하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가 개최됩니다. 이번 회담은 절체절명의 기후변화 위기를 풀어낼 수 있도록 모든 국가들이 역사상 처음으로 구속력 있는 온실가스 감축안에 합의할 수 있는 기회여서 지구상 가장 중요한 2주일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우리와 다음 세대를 지켜낼 중요한 열쇠가 될 기후변화협약이 성공적으로 도출되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행동을 위한 거리행진 및 캠페인, 기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뜻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3,000여개 도시에서 참여, 우리나라는 서울, 울산, 부산, 광주 등 개최되었습니다.

광주에서도 금남로 차없는 거리에서 청소년, 대학생, 성인이 참여하는 기후행진과 플래쉬몹을 진행하고 ‘기후변화 이제는 우리가 행동할 때’를 주제를 토크콘서트가 열리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손피켓에 지구를 위한 메시지를 담아 금남로에 모인 시민들에게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기후변화 극복의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윤장현 시장이 방문하여 참가자들과 기후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행진에 동참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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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2/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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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참여 행복한 변화 – NGO에 놀러와 “제3회 충북 NGO 페스티벌”

지난 6월 3일 북문로 청소년광장, 소나무길에서 충북NGO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 OUT 핵발전소 OUT”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핵발전소 OUT”
태양에너지를 상징하는 해바라기 머리띠를 쓰고  인증샷 찍기!
가장 오래된 고리원전 1호기 폐쇄와 함께 문재인대통령의 탈핵공약이 현실화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미세먼지 OUT”
매년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불편하고 걱정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대기질이 나빠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방독면을 써봄으로써 깨끗한 공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험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7대 정책 제안과 함께 인증샷 찍기!

가족, 친구, 동료 등 많은 분들이 참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청주충북환경연합 부스는 소나무길에  있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께 보내는 탈핵 메세지를 직접 작성한 뒤에 인증샷을 찍으면 끝!

▼ 핵발전소 대신 태양에너지를 상징하는 해바라기 머리띠를 쓰고 찰칵!  부부가 함께~

▼ 친구들과 함께 탈핵!

▼ 미세먼지 싫어요~ 핵발전소도 싫어요~

▼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싶어요!

▼사진을 찍고 바로 인화하여 시민들에게 나눠 드렸습니다.

▼ 해바라기를 쓴 아기가 참 예쁘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수, 2017/06/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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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26(수). 실시하는 주민소환투표의 부재자신고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주민소환투표일에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분들은 빠짐없이 신고하여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안내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신고기간 : 2009. 8. 6(목).~8. 11(화).


 


※ 부재자투표소 투표: 2009. 8. 20.(목) ~ 2009. 8. 21.(금)


(매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 신고대상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중에서 주민소환투표일【2009. 8. 26(수).】에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사람


 


* 주민소환투표권자: 2009년 8월 6일 현재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1990년 8월 27일 이전 출생자


 


□ 부재자신고서 작성 및 발송



○ 부재자신고서는 한글로 기재하고 반드시 본인이 날인(서명이나 손도장도 가능)한 후 2009년 8월 11일(화)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 행정시장(제주시장/서귀포시장)에게 도착되어야 부재자신고인명부에 오를 수 있습니다.


 


부재자 신고서는 각 행정시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발송이 가능합니다. 우편 발송인 경우 부재자 신고기간에 주말이 끼어 있어 시간이 매우 촉박하므로 등기우편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우편봉투 겉봉에는 “부재자신고서 재중”이라고 반드시 표시하여 주시고 보낼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제주시청: 690-70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2동 시청로 28, 제주시장 귀하


* 서귀포시청: 697-701 서귀포시 서홍동 중앙로 105, 서귀포시장 귀하



* 부재자투표는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는 방법과 거소(자택 등 거주하는 곳) 에서 투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 할 사람


 


■ 주민등록상 주소와 거소(자택 등 거주하는 곳)가 제주도에 있는 사람


본인이 직접 부재자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


 



2) 거소(자택 등 거주하는 곳)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주민등록지인 제주도 관할 구역 밖 에 거소(자택 등 거주하는 곳)를 둔 사람, 병원?요양소에 장 기 기거하여 거동할 수 없는 사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 거소(자택 등 거주하는 곳)에서 우편투표하여 발송 함


- 제주도외 거주자는 부재자 신고서 서식 부재자신고사유란 9번 에 ○표


 



★★★ 거소(주택 등 거주하는 곳)가  제주도이면 부재자투표소에 투표할 자를 선택하시고, 거소가 제주도 관할 구역 밖인 타시도에 있으면 거소투표를 신청합니다.




[ 부재자 신고 예]



예1: 서울에서 대학다니는 학생인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제주도인데 서울에서 거주


거소지가 제주도 관할 밖이므로 거소 투표 신청



예2: 강원도에서 군 복무를 하는 군인인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제주도이고, 거소가 강원도


거소지가 제주도 관할 밖이므로 거소 투표 신청



예3. 주민소환투표일에 투표소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제주도에 사는 사람



주민등록상 주소와 거소가 제주도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자로 부재자신고


 


예4. 제주도에 있으면서 장기간 병원에 입원하고 거동이 불편한 자


 


-> 거소투표 신청

목, 2009/08/0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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