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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X MBC FM4U <2018 환경콘서트 RePLAY>

환경재단 X MBC FM4U <2018 환경콘서트 RePLAY>

익명 (미확인) | 화, 2018/06/26- 17:59
DJ 배철수와 방송인 김제동, 가수 박정현,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까지.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까닭은?지난 2012년 환경재단이 설립한 '어린이환경센터'는 아이들이 지구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며 실천 방법을 논의하고, 생태현장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움직이는 환경학교', '그린리더십과정', '반짝반짝 에코스쿨' 등이 있는데요. 설립 이후 125,942명의 어린이 그린 리더를 육성해 온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는 최근 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환경재단과 MBC FM4U는 시민과 함께 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바로 <2018 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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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으로 사라진 자연의 소리와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되찾기위해 진행된 어린이환경센터 6주년기념 콘서트 <Re Play>! 사회자 배철수부터 만담꾼 김제동, 초대가수 박정현, 긱스 등과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연 속에서 만끽한 콘서트 현장을 공개합니다. 콘서트에 초청된 분들은 모두 <나는 환경을 위해 OOO했다>에 대해 답변을 적어주신 분들이었는데요. '텀블러 들고 다녔다'부터 '쓰레기 버리는 사람에게 욕을했다' 등 다양한 답변이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환경을 위해 어떤 것들을 하고있나요? 아직 시도해보지 못했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세요. 이렇게 사소해보이는 행동에서부터 변화는 시작됩니다.
금, 2018/07/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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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연을 훼손해도 자연은 결국 자기 모습을 찾아간다는 사실.여러분은 서울에 무인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영화 <김씨표류기>에서 주인공 김 씨가 홀로 섬 생활을 시작하는 섬이기도 한데요. 바로 밤섬입니다! 한강에 위치한 밤섬은 약 50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이 살던 곳입니다. 하지만 1968년 여의도 개발을 위해 폭파되면서 그곳에 살던 주민 440명은 서울 각지로 이주했고 밤섬은 한강 아래로 잠기고 말았습니다. 생태교육그렇게 우리 눈에서 사라졌던 밤섬은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회복했고 원래의 밤섬보다 6배 더 커진 모습으로 되살아났는데요. 이후 밤섬은 서울시 ‘생태.......
금, 2018/12/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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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소나기, 미세먼지, 사막화까지.한반도에 이상 기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00년 전에 비해 전 세계는 평균 0.85도가 상승했고, 한반도의 온도는 1.5도가 상승했습니다. 기후변화 시대,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는 어린이들이 그린리더로서 직접 공부하고 체험하면서 기후변화를 자신의 문제로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어린이여름캠프인 <어린이기후변화탐사대>를 개최했습니다. 1박 2일간 진행된 <어린이기후변화 탐사대>에는 서울과 시흥,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30명의 어린이가 모였는데요. 기후변화를 늦추기 위해 고민하던 뜨거운 현장을 공개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요!'기.......
화, 2018/08/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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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행동이 지구를 구합니다.환경재단은 어린이가 지구온난화, 폭염, 스콜 등 기후변화로 인해 위기에 처한 지구의 현재를 바로 보고 해결 방법을 스스로 탐색해볼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인 <어린이기후변화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회차에 걸친 학교방문 교육과 마지막 전체 교육으로 구성돼 있어 어린이들이 심도 있게 기후변화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지난주,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는 2회차 학교방문교육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 오금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적극적으로 기후변화를 고민하던 5학년 1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어린이들이 어떤 해결책을 찾았는지 궁.......
화, 2018/11/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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