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다방:신간회와 친일의 길로 들어선 사람들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2
역전다방(역사를 전하는 수다방)
민족주의자들의 비밀결사 흥업구락부 2편
“신간회와 친일의 길로 들어선 사람들”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2
역전다방(역사를 전하는 수다방)
민족주의자들의 비밀결사 흥업구락부 2편
“신간회와 친일의 길로 들어선 사람들”
출신 지역 일이라 관심이 많아 갑니다.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우리 연구소가 힘을 보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38926&plink=ORI&coo…
<자유게시판 같은 내용>
8월부터
매달 정기후원금을
현재 10,000원에서 10,000원을 더하여
총 20,000원으로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운로드: [보도자료]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17년 8월 12일,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이 일본 도쿄에서 ‘천황제’와 야스쿠니신사에 반대하는 촛불행동을 진행합니다. 올해 도쿄 촛불행동은 2018년 메이지유신 150년을 염두에 두고 “동아시아의 시점에서 ‘메이지유신 150년’을 다시 묻는다.”는 주제로 열립니다. 2006년부터 매년 8월 도쿄에서 개최되어온 이 행사는 이제 일본 시민사회에서 평화집회의 새로운 전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 행사에 대한 우익들의 노골적인 방해와 위협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3. 현재 일본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총리는 올해 안에 ‘전후체제’를 끝내고 ‘새로운 일본’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공공연히 밝혀왔습니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일본정부는 국민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쟁법’과 ‘공모죄’를 잇따라 성립시켰으며 그토록 염원하던 평화헌법의 개정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4. 아직도 일본은 자신들이 저지른 ‘침략전쟁’과 ‘식민지지배’를 반성하지 않고 전쟁책임을 부정하는 역사왜곡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증거가 야스쿠니신사입니다. 야스쿠니신사는 아시아·태평양전쟁시기에 일본인들에게 천황제 이데올로기를 전파하고 전쟁동원을 합리화하는 역할을 한 ‘침략신사’입니다. 이곳에는 지금도 일본의 침략전쟁에 동원되어 희생당한 조선인 21,000여명이 합사되어 있고, 야스쿠니신사는 희생당한 가족의 이름을 빼달라는 한국 유족들의 요구를 여전히 묵살하고 있습니다.
5.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 세부일정
1) 때 : 8월 12일(토) 오후 1시30분
2) 곳 : 도쿄 한국YMCA 지하 스페이스 Y (http://www.ymcajapan.org/ayc/hotel/jp/access-access.html)
3) 심포지움 “동아시의 시점에서 ‘메이지유신 150년’을 다시 묻는다’
・다카하시 테쓰야(동경대 교수): 아베정권은 무엇을 노리고 있는가?
・하라 다케시(방송대 교수): 천황의 대물림과 ‘메이지 150년’
・남상구(동북아역사재단) : ‘동양평화’ 확립의 시점에서 본 일본-아베 총리의 역사인식
4) 유족증언 : 한국, 일본 유족
5) 콘서트 : 고토부키, 손병휘, 이정열
6) 19:00 ~ 촛불행진 출발
민주당 홍영표의원의 할아버지는 민족의 반역자이자,
역대급 친일이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참고로 을사오적은 중추원 고문이었다
조선인으로 더이상 오를 수 없는 직책까지 오른 사람이 홍영표의 조부다
사과하면 용서되는가? 무려 조선총독부의 참의인데?
민주당의원은 가만히 두는 이유는?
공론화 시키지 않는 이유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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