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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조합원 명령으로 총파업 선언한다”
금속노조 지회장들이 7·13 총파업 상경 투쟁을 최대한 조직하겠다고 결의했다. 노조는 6월 25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2018 투쟁 승리, 금속노조 지회장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에서 250여 명이 넘는 지회장과 지부 임원들이 모였다. 이날 대회는 개회식, ‘최저임금과 주 52시간 노동’ 주제 교육, ‘총파업 상경투쟁 기조와 방침’ 주제 발제, ‘2018년 임단투 승리와 7월 상경투쟁 조직화 방안’ 분반토론, 종합토론, 투쟁결의 상징의식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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