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들의'다큐 3일'
그동안 안방극장에서 <하이에나>의 정금자를 보는 재미가 솔솔 했는데요. 4.15 총선을 앞둔 시점이라 그런지 ‘법을 잘 아는 것 만큼 나를 지킬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하는 그녀의 말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민주주의는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삼권이 분립되어 서로 견재와 균형을 하면서 이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을 듯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습니다. 앞으로 4년, 우리는 어떤 국회를 목격하게 될까요? 코로나19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은 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후보자들 관련 자료를 찾아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후보들의 선거유세 장면들을 보면서 마음이 조마조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면.......
#세계협동조합은 지금 #해외뉴스 #이탈리아 #코업 #코로나코로나19는 이탈리아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다. 확진자는 이미 15만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 또한 2만 명에 이른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늦추고 억제하기 위해 이탈리아 정부가 취한 엄격한 조치는 기업에 심각한 피해를 끼쳤다.협동조합과 관련하여, 이러한 비상 사태와 코로나19 관련 조치가 더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최소 26만 5천명에 이르는 노동자들이 위기에 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추정치는 이하를 포함한 여러 주요 부문의 협동조합 노동자와 노동자조합원 수를 기반으로 한다.*주간돌봄센터 폐쇄 또는 방문요양과 교육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고령자 및 장애.......
#공정무역의날 #5월둘째주토요일 #이벤트 #마스코바도 #올리브유 #팔레스타인아몬드 #자연드림 #에코백 이번 주중엔 날씨가 너무 좋았죠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도 어느새 중반으로 들어서고 있는데요, 꽃들이 만발하고 새순이 나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연둣빛, 초록빛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조금 꺾여서 이제는 생활 방역 수준으로 우리의 일상도 차차 돌아오고 있는데요, 엊그제는 친구와 함께 정말 오랜만에 영화도 한 편 보고 덕수궁 돌담길도 걸어보았답니다. 이 거리는 언제 걸어도 너무 좋은 길인데...5월의 둘째 주 토요일 하면 이 거리는 '공정무역의 거리'로 탈바꿈하곤 했지요. 네.. 바로 세계 공정무.......
인간의 활동이 멈추자 푸른 하늘이 돌아왔다고들 하는데요. 코로나19로 공장과 차량 이동이 사라지니 대기질이 좋아지더라는 거죠. 그런데 최근에 코로나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거라는 예측과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면서 일상을 이어가는 분위기입니다.앞으로 우리는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을 거라는 우울한 예측과 함께 다시 공장을 가동하고 차량 이동도 많아지면서 다시 미세먼지 수치가 나쁜 날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갑니다. 미세먼지에 코로나에 곧 다가올 뜨거운 여름날을 우리는 또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미세먼지 때문에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데 기.......
코로나19로 총회마저 비대면 서면으로 해야 했던 아이쿱 지역 조합들. 요즘은 조심조심 활동들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생산지 일손 돕기 소식이 자주 들려옵니다. 농가에서는 아이의 고사리 같은 손이라도 감사할 만큼 바쁜 때, 파머스쿱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태는 프로그램이 각 조합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미아이쿱, 대구정다운아이쿱 생협의 활동가들은 유기농 잎채소, 블루베리로 유명한 대경 친환경 농산에 가서 열무 뽑기를 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 빗소리를 들으니 오히려 분위기가 좋았다는 활동가들은 어린 열무, 큰 열무를 아기를 다루듯이 조심조심 뽑았다고 합니다.생산자님의 식당에서 고기를 쌈 채소에 싸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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