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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영 소장님, 조세열 전 사무총장의 민족문제연구소에서의 현재 위치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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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영 소장님, 조세열 전 사무총장의 민족문제연구소에서의 현재 위치는 무엇입니까?

익명 (미확인) | 금, 2018/06/22- 23:35

임헌영 소장님, 조세열 전 사무총장의 민족문제연구소에서의 현재 위치는 무엇입니까?

지난 4월 조세열씨가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다는 소식(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확인하기 위해 본인에게는 물론 박수현 실장, 임헌영 소장님께도 전화를 드렸으나 아무런 답을 듣지 못했고 문자도 드렸지만 아무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426일자 본인의 임헌영 소장님과 조세열 사무총장께 여쭙습니다.” 글 참조

아마도 그때 연구소의 박OO이 연루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때라 그걸 감추려 통화조차 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암튼, 연구소 홈페이지 임직원 소개에 박수현 실장이 사무총장 직무대행 역을 맡은 걸 보면 조세열 전 사무총장이 지금 사퇴한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이는데, 민족사랑 등 어디에도 공지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된 겁니까? 

OO이 불미스러운 일로 사퇴할 때도 회보에 퇴직했다며 이름을 올렸는데, 더욱 중차대한 실무 총책임자의 직책인 사무총장이 사퇴를 했는데도 아무런 공지가 없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혹시 외부로부터의 소나기(?)를 잠시 피해보고자 꼼수로 직무배제시킨 것은 아닌가요 

임헌영 소장님, 연구소 운영을 이렇듯 불투명하게 하는 것은 회원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연구소와 재단은 특정인을 뒤 봐주기 위한, 아니면 잘못하면 사퇴하고 여기서 저기로 마음대로 옮겨다니는 은신처가 아닙니다. 잘못하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전부터 그렇게 (신상)필벌하지않고 서로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봐줘왔기 때문에 조세열 총장도 그 밑의 누구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함부로 지탄받을 행동을 하고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친일파들이 지은 죄에 대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지 않았다며 분개하는 우리들이 그렇게 행동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운영위원장이던 시절에 조세열 사무총장과 방학진 사무국장이 오랜 기간 큰 잘못을 저질러 운영위원회 석상에서 공식사과를 한적 있는데 (2015. 6), 임헌영 소장님은 분명 징계를 하겠다고 약속하시고 그 후에 그 약속을 깨셨습니다. 

방학진 사무국장에 대해서는 보직사퇴 시키겠다고 하시고는 “조세열과 방학진이 없으면 민족문제연구소 망한다”며 직제에도 없는 ‘기획실장’에 발령하셨지요? 

운영위원장과의 약속을 뒤집어가면서까지 두 사람을 비호하는 그런 조치를 취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잘못을 저질러도 벌받지 않을 걸 알고 있고,  그래서 지금 이런 현상이 또 다시 발생하고 있는 거라 봅니다.   

아무튼 조총장이 지난 총회에서 연구소 상임이사로 셀프승진하면서 한가하게 외부에 기고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연구소 상임이사는 아직 회원들 회비로 월급 주는 자리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소와의 관계와 정체가 불분명한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에서도 상임이사를 맡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곳에서도 회원 회비로 월급을 받을 일은 없다고 봅니다.

이점 임명호 회계감사님은 정확하게 해서 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426일에도 임헌영 소장님과 조세열 사무총장께 여쭙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이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만, 아직도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조세열 사무총장에 대한 거취를 발령 여부와 함께 민족사랑지에 분명히 공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 6. 22

회원 여인철

(9대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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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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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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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及曺國之凌民

 

寵用君權限(총용군권한)

衆民發怨言(중민발원언)

兩人奚掩耳(양인해엄이)

不識擧邦喧(불식거방훤)

 

문재인과 曺國의 백성 깔보기

 

총애해 임용함 당신 권한 맞지만

나라의 많은 백성들 원망하는 말

문재인과 曺國 왜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소란함 알지 못하는구나.

 

<時調로 改譯>

 

대통령 권한이지만 백성들 원망의 말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떠들썩함을 알지 못하는구나.

 

*寵用: 총애(寵愛)해서 임용함 *君權: 군주의 권력 *衆民: 많은 백성 *怨言: 원망

하는    *兩人: 두 사람  *掩耳: 귀를 가린다는 뜻으로,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019.9.22, 이우식 지음>

월, 2019/09/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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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가는데요.

모레(24일) 새벽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월, 2019/09/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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