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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tv] 적폐판사 양승태 1,2부 (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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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tv] 적폐판사 양승태 1,2부 (180620)

익명 (미확인) | 목, 2018/06/21- 17:53
오재선 씨는 32년 전 간첩 혐의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빨갱이’ 낙인에 시달리며 살아왔다. 오씨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자신을 간첩으로 판결한 그 판사의 얼굴, 그 이름, 양승태. https://www.youtube.com/watch?v=2vYRNrQL0Ow 권력과 결탁한 사법부는 독재자와 손잡고 제2, 제3의 오재선씨를 만들었다. 피해자가 늘어갈수록 양승태는 승승장구 했고, 결국 사법부 최고 수장인 대법원장이 되었다.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많은 판결들이 권력 친화적이라는 평을 들었고 줄줄이 구설에 올랐다. https://www.youtube.com/watch?v=dnJHdKGp9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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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은_살아있다 #30년전_그를_기억하며 1987년 1월 14일. 23살 청년이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을 받다가 사망했습니다. 박종철. 오늘 날 민주주의의 획이자 계기가 되었던 청년. 딱 30년 후 지금. 그를 불러냅니다. 그가 만들어 낸 이 땅의 광장, 촛불 위로. *서울, 부산, 광화문에서의 박종철 열사 30주기 행사에서 상영된 영상입니다. 박종철은 살아있다! [박종철 열사 30주기, 그를 기억하며]
월, 2017/02/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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