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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노동 3권 침해 기업 범죄 엄중 처벌해야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아래 판매연대지회)가 “사실상 사용자인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비정규직 자동차 판매 노동자들의 노동 3권을 침해했다’라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노조 판매연대지회는 6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판매대리점 부당노동행위 진짜 주범 현대기아차 고소 기자회견’을 열었다. 판매연대지회는 “원청인 현대-기아차가 영업지역본부, 대리점주 등과 함께 노조 파괴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실행했다”라고 주장했다.지회는 “법원과 검찰, 노동위원회가 원청인 현대-기아차의 부당노동행위를 확인하고 원상회복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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