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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월드 생산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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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월드 생산자 간담회

익명 (미확인) | 월, 2018/06/18- 08:00
조합원을 만나기 위해 부산에 처음 오셨다는 다래웓드 이정옥 생산자님. 그저 길가다 만날 아줌마와 다를바 없는데 다래월드의 대표로 모든 상품들을 직접 연구해서 만들어 쓰신다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래월드는 사회적 기업이라 매출 이익의 70퍼센트를 사회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증 장애인 10명과 정년퇴직하고 오신 고령자들로 직원들의 평균연령 또한 높습니다. 현재 물품의 90%는 OEM, 10%는 다래월드의 이름으로 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신종플루, 메르스가 문제가 될 때 돈을 조금 벌었답니다. 당시엔 손세정제를 제조하는 회사가 다래월드 뿐이었다는데요~ 손세정제를 처음 만들 때만 해도 담당공무원마저, 미친짓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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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민청원 20만! 우리가 해냈다. 아즈아! 가즈아! 하즈아!지난 3월 12일부터 시작된 'GMO 완전표시제' 청와대 국민청원이 어제로 마무리됐다. 거리 곳곳에서 한 사람의 청원이라도 더 받기 위해 고군분투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결국 국민 청원 20만 달성의 성과를 가져왔다. 'GMO 완전 표시제'에 대한 열망이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성공으로 이끌어냈다. 가슴을 쓸어내리는 안도감에 전국 97개 아이쿱생협 지역 조합에서는 떡을 돌리고 치맥 파티를 이어갔다. 이제 국민이 물었으니 정부가 답해야 할 차례다. 국민청원 이틀을 남겨두고 20만을 넘기면서 사뭇 비장하게 준비했던 2018년 4월 10일 세종로 정부청사 앞에.......
목, 2018/04/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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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 화장지 쓰고 계세요? 어릴 적 아껴 쓰라는 말을 참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물 조금만 틀어 써라." , "불(전등)은 끄고 다녀라." 그중 하나가 "종이 아껴 써라’" 란 말도 있었죠.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종이 아껴 쓰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절약하라는 의미였지만 지금은 환경을 보호하자는 뜻이 강합니다.이유야 어쨌든 종이를 아껴야 하는 이유는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숲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죠. 물론 숲이 사라지는 이유가 종이 때문만은 아닙니다. 매일 사용하는 화장지는 없으면 불편한 생필품 중 하나로 우리가 많이 쓰는 종이 중에 하나 일 것입니다.평소 자연드림에서 화장.......
목, 2018/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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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회적협동조합 파머스쿱 제 1차 기술위원회 워크숍2019년 1월 말, 제주는 동백꽃과 유채꽃, 이름 모를 들꽃, 그리고 한라산 눈꽃이 한창입니다. 대한민국 최 남단에 위치한 섬답게 섬 곳곳이 한겨울임에도 꽃들이 지천이었는데요. 아침 10시, 제주공항에 내린 이 많은 사람들은 분명 꽃 구경이나 한라산 눈꽃 구경을 온 사람들이 대부분 일 테지만 그 안에는 꽃구경과는 담을 쌓고 2박 3일 동안 내리 어딘가에 틀어박혀 일만 하다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바로 우리 같은 사람들 말입니다. 만감류(한라봉, 청견) 취재와 제주 겨울 채소(당근, 브로콜리, 콜라비, 무) 취재 등을 겸한 우리(기자단)는 그나마 사정이 낳은 편입니.......
금, 2019/02/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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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암흑 속에서 죽는다 매주 금요일 저녁, 우리 가족은 식사를 마치고 거실에서 영화를 본다. 가볍게 웃을 수 있는 한국 영화를 주로 즐겨보다가 어느 날 <더 포스트>(2018년)를 만났다.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감독은 말할 것도 없고, 메릴 스트립, 톰 헹크스라는 배우들의 이름에서 느껴지는 믿음으로 'must-do'목록에 넣어 두었었다. 왠지 무거운 주제일 거라는 부담과 언론 이야기라는 뻔한 내용일 거라는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어 왔던 영화를 마침내 보았다.더 이상 볼만한 영화를 찾지 못했기도 했지만, 최근에 나온 목포문화제 관련 뉴스나 최저임금 관련 뉴스를 보면 ‘감히 국민을 어찌 보고’ 저렇게 보도를 하.......
월, 2019/0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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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 자원봉사의 모든 것 2018년 아자Full Day가 지난 10월 3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아자Full Day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내용으로 가득했는데요. 많은 활동가가 참가할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시간을 나누어 진행해 행사장은 전국의 활동가로 북적거렸습니다. 입구부터 먹을거리, 볼거리, 체험거리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투명 패널에서 인증샷은 기본이지요. 즉석에서 사진도 뽑아준다니 일석이조 였답니다. 내가 원하는 물품을 쓰고 아이쿱 4종 뺏지를 모으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구경하다 보니 어느덧 아자풀데이가 시작할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들을 위한 날입니다. 활동가의 의.......
일, 2018/1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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