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전의 지천답사 참가자 모집
환경정의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환경정의는 환경적으로 정의롭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환경시민단체입니다. 환경약자에 대한 감수성과 정의감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일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 모집분야 | 주요업무 | 인원 | |
| 상근활동가 | 캠페인 기획 및 실행
정책 / 이슈 대응 연구 지원 |
0명 | |
1. 분야
- 제출서류
가. 지원서 (소정양식) 상근활동가 지원서
나. 최근 환경 이슈를 주제로 본인의 생각을 포함한 자유에세이 1편 (A4 1매 내외)
※ 파일명 : <2016 환경정의 활동가지원_지원자이름>으로 변경 후 이 메일로 제출
[email protected] (인사담당자)
- 전형일정
가. 모집기간 : 7. 18(월) 오후 6시까지
나. 면접전형 :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심사 – 3차 심층면접
: 합격 시 전형마다 개별 유선 통보
: 최종 합격 후 소정의 수습기간(2개월) 후 채용
- 근무조건
가. 근무시간 : 주 5일
자율 근무시간 운영 (오전 8시~10시부터 일일 7시간 30분 선택 근무)
나. 급여수준 : 기본급(130만원) + 교통비, 식대보조금(20만원) + 그 외 수당
상여금(연간 100%) * 4대보험
다. 휴가제도 : 만 2년 근무 안식월 1개월 유급휴가, 만 7년 근무 안식년 1년 유급휴가
- 기타
가. 접수 및 문의는 이 메일로만 접수하고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나. 지원 서류가 접수되면 사무처에서 확인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다.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 단체의 제반 규정에 따릅니다.
문의 : 환경정의 기획운영팀 02-743-4747 www.eco.or.kr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열리는
2018 월경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여성환경연대는 5월26일(토) 정오 12시, 하자센터 앞마당(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에서 5월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기념하여 <2018 월경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2018 월경페스티벌 공동주최 기획단(녹색연합, 범페미네트워크, 불꽃페미액션, 비건페미니스트네트워크, 여성환경연대, 찍는페미, 페미당당, 페미위키, 페악질, 행복중심생협)은 월경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터부를 걷어내고 세대, 계급, 장애, 성정체성 및 성적지향, 지역, 종교 등에 관계없이 모두가 자유롭고 안전하게 월경을 할 권리를 외치기 위해 2018 월경페스티벌을 기획했습니다.
장시간 노동을 하는 사람의 월경, 좁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월경, 청소년의 월경, 완경을 고민하거나 맞이한 사람의 월경, 성소수자의 월경, 장애 여성의 월경 등 월경은 개인의 사회적 상황과 다양한 정체성에 따라 다르게 구성됩니다. 월경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터부로 인해 좌절하고 배제되고 소외됐던 경험을 ‘떠들어’ 댈 2018 월경페스티벌! 다양한 전시 및 참여형 부스와 함께 월경터부와 여성혐오, 몸에 대한 ‘생산성’과 ‘정상성’ 담론, ‘우리를 멈추게’ 하는 사회적 배제와 차별에 대해 실컷 꺼내놓고, 우리의 구호를 외치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8년 5월 26일(토) 12:00~16:30
- 장소: 하자센터 앞마당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 12:00-15:00 <전시 및 부스> | 별첨자료 참조
- 14:30-15:30
<공연1> | 페악질 with 아는언니들, 월경노래 해봤니? 자진모리로 불러봤니?
<공연2> | 슬릭, 살면서 한번씩 닿게 되는 세상의 모서리들을 날카롭고 섬세하게 풀어내는 랩퍼
- 15:30-16:30 <월경 말하기> 자유 발언 | 다양한 월경 경험 말하기
월경은 정치적인 문제다
한국에서 일회용생리대가 시판된 지 약 50년 가까이 되었다. 그 동안 많은 여성들이 오랫동안 일회용생리대를 사용하며 생리통 증가, 생리주기 변화 등 건강 부작용을 호소했다. 2016년 깔창생리대 논란, 2017년 일회용생리대 안전성 문제제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월경은 화장실 안에서 생리대를 교체하면 끝나는 일이 아니다. 누군가는 생리대가 비싸면 더 저렴한 걸 선택하거나 건강 부작용이 생기면 다른 월경용품으로 바꾸면 되는 ‘개인적 차원’의 문제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월경은 개인의 사회적 상황과 조건에 따라 다르게 구성된다. 장시간 노동을 하는 사람의 월경, 좁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월경, 청소년의 월경, 완경을 고민하거나 맞이한 사람의 월경, 성소수자의 월경, 장애 여성의 월경 등 더 다양한 몸의 경험, 월경 이야기를 꺼내야 할 때다.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월경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터부로 인해 좌절하고 배제되고 소외됐던 경험들을 ‘떠들어’ 댈 때 월경문제를 정치적 의제로 구성하고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다. 깔창 생리대, 생리대 유해성 논란 등을 거치며 정부는 취약계층 청소년 월경권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고, 현재 환경부에서 생리대와 여성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건강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월경터부와 여성혐오가 지워낸 ‘다른’ 월경 경험, 사회에서 요구하는 ‘정상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는 몸의 경험을 다시 드러내려 한다. 이에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약 9년 간 이어졌지만, 지난 10년 동안 열리지 않았던 월경페스티벌을 2018년 5월 26일(토)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는 슬로건을 걸고 여성환경연대 주관, 2018 월경페스티벌 기획단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2018 월경페스티벌은 월경터부와 여성혐오의 연관성, ‘우리를 멈추게’ 하는 사회적 배제와 차별, 혹은 ‘멈추고 싶을 때’ 멈출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사회적 조건, 비인간종과 지구 생태를 함께 생각하는 월경 등 월경을 둘러싼 정치적 요구를 담아내려 한다.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출간기념 북콘서트를 열어요~
- 일시: 2017년 7월 22일 금요일 늦은 7시
- 장소: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강당 ‘품다’
- 토크 참여: 김신효정, 나영, 라봉, 이보은, 이윤숙, 장이정수(변동 가능)
- 그리고, 진짜 ‘콘서트’ 처럼 저자들이 공연도 합니다! 뭔가 부족해도 그게 매력인 자급예술~ 기대해주세요.
북콘서트 토크 내용이 궁금하시다고요?
- 토종 씨앗과 밥상, 공동체에 관해 이야기하는 씨앗 페미니즘 _김신효정
- 발전, 성장, 정상성 만을 추구해온 과정이 우리 삶과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밀양 ‘할매들’과 나 _나영
- 반농반어(반은 농업, 반은 어업)를 꿈꾸며 내려간 제주에서 반농반숙(반은 농사, 반은 민박집 운영)의 삶을 살다! _라봉
- 행복을 교환하는 농부시장 마르쉐@ _이보은
- 성형수술, 각종 뷰티산업.. 등 몸산업 전쟁터가 된 여성의 몸에 치유와 평화를! _이윤숙
- 마을에서 산다는 것 _장이정수
신청 방법은?
크라우딩 펀딩 <텀블벅>을 통해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책과 함께 북콘서트 방청권을 구입하시는 거고요. 후원 금액대 별로 다양한 선물도 준비했어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후원해주시면 됩니다 
https://www.tumblbug.com/ecofembook
선물은요?
- 책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에코페미니스트의 행복혁명>
- 북Book콘서트 방청권 (간단한 식사+음료 포함)
-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문구가 새겨진 메모지
-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문구가 새겨진 에코백
- 내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여성건강정보 소책자 <레드북>
- 북Book콘서트 당일 저자 친필 싸인
북콘서트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책구입과 함께 저자들과 함께 하는 북콘서트와 소소한 선물들.. 놓치지 마세요 
부인과 아이 잃은 남편의 절규;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보&자전거 항의 행동!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19일 14시 대전에 찾아 옵니다.
2011년 확인된 가습기 살균제 피해는 아직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보와 자전거로 이동하면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알리며 행진을 하는 과정에서 대전을 찾아옵니다.
19일 14시 대전 판암에 도착하여 유성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알리는 도보 행진을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042-331-3700)
요구사항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을 구속 처벌하라!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시민들은 신고하세요!
스프레이제품 흡입독성 안전확인 의무화하라!
대전일정
* 11월19목 구미->대전
- 참가단체; 대전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 오전6시-14시; 구미->대전, 105km/자전거 8시간,
- 판암역->중구청->대전역->대전지방검찰청 ->카이스트->유성 20km/도보5시간+캠페인1시간 14시->19시
- 14시-16시; 판암역->대전지방 검찰청: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78번길 15 (둔산동 1390)
- 16시-16시30분; 대전검찰청 진정서제출(제조사 살인죄 처벌수사 촉구)
- 17시-17시30분; 홈플러스 대전 탄방점: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1 (탄방동 591)
- 17시30분-19시; 카이스트 경유, 유성이동
- 대전 4일차 숙박
세부내용
각 지역 검찰청에 피해자민원접수,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대형마트앞 항의캠페인
세종시 환경부방문, 안산 세월호 참배,
여의도 옥시본사앞 24시간 철야농성, 중앙지검에 추가고발창 접수
11월16일(월) 부산을 출발하여 주요 도시를 거쳐 11월26일(목) 서울 중앙지검까지 11일간
개요
1. 주최 ;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환경보건시민센터
2. 지원 ; 대전환경운동연합
3. 취지;
1) 사건발생 4년이 지난 뒤에야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어 살인기업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질지 의문이 제기된다. 이에 지금까지 확인된 530명 피해자 특히 143명의 사망피해자를 대표하여 부인과 태아 잃고 첫째 폐질환 앓고 있는 남편이 살인기업 구속처벌을 촉구하는 도보 항의 행동에 나선다.
2) 특히, 이 피해자가 사용한 가습기살균제는 유럽에서 살균제 원료를 수입하여 인터넷으로만 판매한 ‘세퓨 가습기살균제’라는 제품으로 확인된 제품사용자 41명이며 그중 사망자가 14명으로 사망률이 34.1%에 이른다. 세퓨를 수입해 판매한 회사는 사건 후 폐업하여 피해자들은 피해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한 상황이다.
3) 가습기살균제 피해로도 견디기 힘든데 정부의 불합리한 등급구분으로 피해지원에서 제외되어 두 번 억울한 3-4등급 피해자들이 함께 한다
4. 프로그램;
1) 시내구간은 도보로 이동하며(자전거 뒤에 사각깃발 달아 끌고) 가습기살균제를 판매해 피해자를 발생시킨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매장 앞에서 환경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시와 도시 사이의 구간은 자전거로 이동한다.
2) 안성우씨가 살고 있는 부산을 출발하여 울산, 대구, 대전, 세종시, 수원, 인천, 서울 등 대도시를 거치면서 환경캠페인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서울 중앙지검에 도착하여 제조사 살인처벌을 촉구한다.
3) 일정에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환경부를 방문, 안산시 세월호 피해자 참배, 서울 여의도 옥시레킷벤키저 본사 앞 24시간 항의활동, 강남역 삼성백혈병 피해대책 노숙농성장 방문 등이 포함된다.
5 참가자;
1) 안성우(77년생, 39세); 부인과 태아 사망, 첫째 폐질환 피해입은 유족아빠
2) 최예용(65년생, 51세);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3) 각 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간별 결합
4) 각 지역환경운동연합 회원 구간별 결합 및 지원
6 일시;
1) 출발; 2015년11월16일(월) 오전 10시 부산 중앙동 롯데마트 앞에서 기자회견,
2) 도착; 2015년11월26일(목) 오후3시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앞
7. 서울까지 도보항의행동 주요일정; 도시내에서는 도보, 도시와 도시 사이는 자전거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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