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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전 총연맹 사무총장 노동자 품으로
2015년 민중총궐기를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끈 혐의로 구속된 이영주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6월 14일 집행유예 형 집행 중지로 출소했다. 앞서 한상균 전 위원장은 2년 6개월간(894일)의 감옥생활을 마치고 지난 5월 21일 화성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나왔다.서울지방법원은 6월 11일과 12일 이영주 전 사무총장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을 벌였다. 재판부는 이영주 전 사무총장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벌금 50만 원, 벌금형 선고의 유예를 결정했다. 앞서 검찰은 이영주 전 사무총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국민참여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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