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모] 6월 모임, 나태주 시인을 만나다.
기후변화에 관심이 많으시고, 저희 단체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박주원 회원님 반갑습니다^^
함께 뜻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고 오래 오래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 다짐으로 환경연합에 다시 후원하기로 결정해주신
이미영 회원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환경 활동으로자주 뵈었습니다 좋겠습니다!
[유선] [오후 1:05] 빗방울이 똑똑 떨어지는 소리로 시작하는 금요일입니다 ㅎㅎ
이 빗방울을 맞으면서 자랄 새싹들이 궁금해지는 금요일이예요!!!
초록빛만큼 초록초록한 봄비만큼 아삭아삭한 오이가 봄내음을 가득 싣고 저희 사무실에 왔습니다!!
의장님 중 한 분이신 “김진화 의장님”이 상큼한 오이를 사무실에 선물해주고 가셨어요 ㅎㅎㅎ
특히 야채를 좋아하는 유선활동가는 엄청 신나서 입에 한입 깨물어 먹으면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오이가
이:이렇게 맛있을 수가!!
오이 이행시만큼 맛있는 오이를 선물해주신 김진화 의장님 고맙습니다. 잘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오늘은 오이로 한 요리를 먹으면 어떨까요? ㅎㅎㅎ
#오이_맛있다!
#또_먹고싶다!
#대전환경운동연합#감사합니다.

유석현회원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발적으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환경 활동으로 자주 뵈었습니다.
6월 28일(일) ,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답사 ‘슬기로운 해남삼편’의 첫번째 답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슬기로운 해남삼편 답사는 ‘해남’ 이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의 자연과 생태, 그리고 역사와 문화를 지역명사와 함께 배우고 느끼는 답사입니다.
첫번째 코스는 달마산 미황사, 숲길을 산책하고 너무나 정갈하고 맛있는 절밥을 먹고 금강스님께 다도를 배우고 따듯한 차를 마셨습니다.
스님의 이야기로 마음가짐의 중요성, 삶의 자세를 다시 한번 깨닫고 다음코스 이세일 목수님의 작업장으로 향했습니다.
직접만든 도구를 사용해 나무로 무엇이든 만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코스는 해창주조장, 전통이 오래된 막걸리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남삼편은 7월, 8월에도 계속됩니다. 함께하시고픈 회원, 시민분들은 공지사항 참가신청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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