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모집] 지구를 위한 청소년 자원활동

지역

[모집] 지구를 위한 청소년 자원활동

익명 (미확인) | 금, 2018/06/08- 15:42
태국 바다에서 발견된 돌고래를 부검해 보니 배 안에는 비닐봉지만 80개가 확인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바다 속 야생동물들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대전환경운동연합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공지한 바와 같이

제비둥지받침대  활동은 활발하게 전개 중 입니다!

하지만 더 적극적이고 많은 모니터링, 받침대 설치를 위해선 여러분들의 제보와 관심이 많이 필요합니다.

제비가 우리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지금 바로 대전환경운동연합 해피빈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해피빈 바로가기(클릭)

수, 2020/06/03- 18:56
0
0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물과미래, 너나들이검담+검암맘카페,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주최로 2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 적수사고 1주년 대책 이행과 보완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토론회 사회는 이상현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이 맡았고, 김금임 환경부 물이용기획과사무관과 박영길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이 ‘환경부적수 사고 재발방지 대책 이행 현황’과 ‘인천 적수 사고 이후 혁신안 이행 결과’에 대해 발제하였습니다.

이어 토론 좌장은 최승일 고려대 명예교수가 맡고, 김선자 서구 수돗물 정상화 민관대책위원장, 백명수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이두진 K-water 맑은물운영처 부장, 최계운 인천대 명예교수, 심형진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혜자 인천물과미래 대표, 이수진 너나들이 검암·검단맘 카페지기가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심형진 인천 환경운동연합 대표는 “인천의 수돗물 원가가 서울에 비해 2배이상 원수비용이 비싸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지역 차별적 문제해결에 대해 지적하였습니다.

화, 2020/06/09- 18:34
0
0

6월 5~6일, 울산북구에서 진행한 월성 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추가 설치에 대한 주민투표에 인천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자원봉사로 함께 하였습니다.


[성명서] 정부는 울산 북구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라

– 월성 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추진 백지화하라

6월 5~6일 실시된 울산북구 주민투표 결과 50,479명(투표율 28.8%)이 참여하여,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추가 건설에 94.8%인 47,829명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왔다. 이번 주민투표로 월성 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건설에 대해 피해지역인 울산 북구 주민들의 압도적인 반대의사가 공식 확인됐다. 그동안 월성핵발전소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해당함에도 울산을 배제한 채 진행한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에 적극 항의하고 있음이 이번 결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번 울산북구 주민투료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울산을 비롯해 여러 지역과 시민사회는 그동안 여러 차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를 제대로 진행할 것을 요구했으나,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은 채 일방추진만 계속됐다. 결국 울산 북구 주민들은 스스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주민투표라는 선택을 하고 스스로 주민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한 것이다.

이런 상황이 오기까지 산업부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제대로 공론화할 수 있는 선택지를 버리고 오로지 각 부지에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짓는 문제에만 몰두하고 있다. 고준위핵폐기물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 마련은 지난 정부 시절 잘못된 결과를 답습한 채, 지역과 미래로 모든 부담을 떠넘길 것만 강요하고 있다. 그마저도 울산 북구처럼 제대로 된 공론화와 안전을 요구하는 지역은 논의대상에서 조차 배제하고 있다.

울산 북구 주민들의 압도적인 반대의사가 확인된 만큼 울산을 배제하고 졸속적인 공론화를 통해 추진 중인 월성 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건설 계획은 백지화해야 한다. 월성 핵발전소 소재지인 경주에서도 중저준위 방폐장 유치를 조건으로 더 이상 사용후핵연료 관련 시설을 짓지 않기로 한 약속을 위반한 것에 대해 규탄하며, 재검토 중단과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건설을 반대하는 경주시민 농성이 진행 중이다.

우리는 정부의 잘못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공론화와 무책임한 임시저장 시설 증설에 맞서 주민투표로 안전을 택한 울산 북구 주민들의 뜻을 적극 지지한다. 촛불로 탄생한 정부에서도 주민의 뜻을 일방적으로 무시한 채 꼼수로 정부정책을 강행하는 일은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

화, 2020/06/09- 18:42
0
0

2020.6.1. 월요일, 영종 홍대염전에 모니터링 다녀 왔습니다.

이번 모니터링은 영종환경연합과 함께 진행한 모니터링으로 장도리 물떼새 둥지 2개를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생물다야성과 생태계 보호 및 보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입니다.

화, 2020/06/09- 19:43
0
0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인천 시민단체들과 함께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매각 철회’와 ‘인천내항 부지를 인천시민에게 돌려줄 것’을 요구하며 릴레이 피켓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5월에 이어 6월 8일 인천항 앞에서 2번째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화, 2020/06/09- 19:4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