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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길, 정세현 특별대담] Q4.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실현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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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길, 정세현 특별대담] Q4.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실현 가능한가?

익명 (미확인) | 목, 2018/06/07- 17:46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Q4.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실현 가능한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주최 :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때 : 2018년 5월 18일 오후 2시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곳 :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식민지역사박물관)

대담 :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사회 : 신용옥 (내일을여는역사재단 편집장)

※ 팟빵에서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1402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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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는 한국전쟁 발발 70년을 맞는 해이다. 이 책 “한국전쟁_전장의 기억과 목소리”는 해방 이후부터 한국전쟁 전후시기에 분단의 최전선, 바다라는 전선에 둘러싸여 고통을 겪어온 옹진의 역사를 당사자들의 기억과 증언을 통해 새롭게 살펴보고 있다. 옹진은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옹진의 섬들은 식민의 기억과 해방의 기쁨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분단선이 어떻게 생겨나 고통의 현장이 되었는지 그 원형을 박물관처럼 보여주는 지역이다. 특히 한국전쟁 당시 옹진 지역의 의용군 강제징집과 상륙작전과 수복 과정의 피해, 이후 부역혐의를 받았던 주민들의 죽음, 군사작전에 동원된 청년들의 죽음 등 한국전쟁이 일상에서 어떻게 벌어졌는지가 당사자들의 언어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동키부대는 1951년 초 미 태평양 사령부의 지휘를 받아 황해도 등 이북 피란민 출신으로 구성되어 1954년까지 활동한 첩보부대다 그들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함께 이야기 합니다 저자 신기철은 고양금정굴 사건을 만나면서 국가범죄, 전쟁범죄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2003),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2006~2010)에서 일했다. 현재 금정굴인권평화재단에서 인권평화연구소장으로 일하며, 희생자 유해안치와 학살현장 보전, 평화공원 조성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한국전쟁 시기 벌어진 민간인 희생사건과 전쟁범죄, 국가범죄 등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 2020/06/3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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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5편_조정래 민족사 1백여 년의 족보를 작성한 작가 작가 조정래를 직접 스튜디오 초대해 그의 삶과 문학 그리고 민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부는 성장기 시절 그의 문학적 원천이 되었던 삶을 다뤘으며 2부는 태백산백부터 최근 천년의 질문까지 그의 작품 하나하나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목, 2020/07/0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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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한반도 평화를 위해 연구하고 실천했던 정욱식 대표(평화네트워크)는 현재 한반도 위기상황을 보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하노이 노딜로 조롱받는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는 좌초 위기에 처해있다 비핵화가 무엇인지 대해 남북미는 동상이몽만 있을뿐 구체적인 정의도 목표도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비핵지대를 비핵화의 정의와 목표로 삼고 시민이 나서야 한다. ” 이번 방송은 정욱식 대표의 새책 ‘한반도의 길 왜 비핵지대인가?”를 가지고 1부 2부로 구성했습니다 1부는 현재 위기상황의 원인은 무엇인지? 2부는 정욱식 대표가 제안하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솔루션 ‘비핵지대’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겨레하나의 이하나 정책국장이 함께 나와 남북민간교류를 실천해온 시민단체는 어떻게 이 상황을 바라보는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정욱식

1999년 평화네트워크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MD본색》, 《말과 칼》, 《사드의 모든 것》, 《핵과 인간》, 《비핵화의 최후》 등이 있다. “정욱식은 한국의 대표적 평화분석가이자 운동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한반도 비핵화에 이르는 최선의 길은 ‘한반도 비핵지대’라고 설파하고 있다. 기존의 타부(taboo)를 깨는 창의적이고도 상상력 넘치는 책이다” –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 연세대학교 특임명예교수)

금, 2020/07/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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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한반도 평화를 위해 연구하고 실천했던 정욱식대표(평화네트워크)는 현재 한반도 위기상황을 보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하노이 노딜로 조롱받는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는 좌초 위기에 처해있다 비핵화가 무엇인지 대해 남북미는 동상이몽만 있을뿐 구체적인 정의도 목표도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비핵지대를 비핵화의 정의와 목표로 삼고 시민이 나서야 한다. ” 이번 방송은 정욱식 대표의 새책 ‘한반도의 길 왜 비핵지대인가?”를 가지고 1부 2부로 구성했습니다 1부는 현재 위기상황의 원인은 무엇인지? 2부는 정욱식 대표가 제안하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솔루션 ‘비핵지대’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겨레하나의 이하나 정책국장이 함께 나와 남북민간교류를 실천해온 시민단체는 어떻게 이 상황을 바라보는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정욱식 1999년 평화네트워크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MD본색》, 《말과 칼》, 《사드의 모든 것》, 《핵과 인간》, 《비핵화의 최후》 등이 있다. “정욱식은 한국의 대표적 평화분석가이자 운동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한반도 비핵화에 이르는 최선의 길은 ‘한반도 비핵지대’라고 설파하고 있다. 기존의 타부(taboo)를 깨는 창의적이고도 상상력 넘치는 책이다” –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 연세대학교 특임명예교수)

목, 2020/07/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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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5 – 15화 “평화로 가는 한국, 제국으로 가는 일본”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와 함께 – 1부 한일관계가 역사상 최악의 상태에 이르러 동아시아의 평화가 위태로운 오늘날, 『평화로 가는 한국, 제국으로 가는 일본』(경향신문사)은 전쟁과 평화의 양극단을 오가는 남북관계 속에서 변덕스런 트럼프 대통령과 노골적으로 야욕을 드러내는 아베 정권을 넘어 어떻게 동아시아의 평화를 구축할 수 있을 지 얘기한다.

 

서승 1945년 일본 교토에서 재일조선인 2세로 태어났다. 도쿄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유학하던 중 1971년 4월 보안사에 끌려가서, ‘재일교포학생 학원침투간첩단사건’으로 동생 준식과 함께 기소되었다. 1심에서 사형,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990년 2월 28일 가석방될 때까지 19년간 옥살이를 했다. 출소 후 넓은 세상을 만나려고 미국, 유럽, 남미 등을 돌아다니고, 1994년에 교토로 돌아와서 대학 강사를 하면서, 동아시아의 분단, 냉전과 국가폭력의 진상규명과 피해의 회복, 역사청산, 평화를 지향하고, 한국, 타이완, 오키나와, 일본의 동지들과 함께 ‘동아시아의 냉전과 국가 테러리즘’ 국제심포지엄운동을 설립 2005년부터 야스쿠니신사의 반인권,반평화적인 본질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 신사참배를저지하고 무단합사된 한국인과 대만인의 영혼을 고향으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한국,대만,일본,오키나와 4개 지역이 함께 하는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금, 2020/07/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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