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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수심’ 80cm의 금강이 돌아오고 있다

지역

‘평균수심’ 80cm의 금강이 돌아오고 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8/06/07- 14:55

나는 강에 가면 사람들에게 매번 질문을 한다. 4대강 사업 이전 금강의 평균수심이 얼마나 될 것 같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대부분 잘 모르거나 3m~10m까지 다양한 대답들을 하신다. 최소 수 m이상으로 대답한다. 실제로 cm단위를 이야기하시는 분은 없다.

강이라는 용어가 가져오는 규모가 클 것이라는 짐작 때문에 cm가 아닌 m 단위의 수심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추정해본다. 아니면 우리나라 대표적인 한강이 가져온 이미지 일 수도 있겠다. 한강은 대규모 물막이 시설(보, 댐)로 막혀 있기 때문에 이미 강으로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4대강 사업 이전 금강의 평균수심은 80cm였다. 물론 깊은 곳이 존재한다. 평균적인 수심이기 때문에 낮은 곳과 깊은 곳이 공존하면서 강은 흘러간다. 낮은 곳은 10cm도 안되게 흐르며 빠르게 물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런 곳을 여울이라고 한다. 공기가 물속으로 섞여 들어가는 곳이다. 물소리가 나는 곳은 ‘여울’이라고 생각하면 대부분 맞다.

큰사진보기 금강에 수문이 열리면서 생긴 여울 .
▲ 금강에 수문이 열리면서 생긴 여울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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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곳도 존재한다. 물이 고이는 구간이 생기는 것이다. 이곳에는 물이 정체되어 흐름을 멈추고, 바닥에는 펄이 쌓인다. 물이 고이는 구간을 ‘소’라고 한다. 그래서 강은 여울과 소가 반복되는 구간이다.

깊이의 다양성은 생명의 다양성을 만들어 낸다. 펄과 깊은 물에 사는 생명과 낮은 물에서 살아가는 생명이 다르기에 서로 공존하면서 다양성을 유지해간다. 이런 과정에서 하천은 스스로 정화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난다. 공기가 물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이물질이 쌓이면 생명들이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금강의 모래들도 물의 흐름과 속도에 따라 쌓이기도 하고 운반되기도 하며 물과 함께 바다로 흘러간다. 이렇게 흘러가야 할 금강물을 4대강 사업으로 3개의 댐을 만들어 멈추게 만들었다. 80cm였던 평균 수심은 4.5m로 깊어졌다. 흐르는 물은 사라지고 고인 물만 가득한 금강을 호수로 만든 것이다.

호수로 만들어진 금강에는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 녹조발생과 큰빗이끼벌레 발견, 백제보에서 발생한 30만 마리의 물고기 떼죽음, 4급수 지표생물인 실지렁이와 깔따구가 그것이다. 이런 문제들은 이미 예견된 것이다. ‘고인 물을 썩는다’는 옛말이 현실이 된 것이다.

큰사진보기 백제보 상류에 핀 녹조(2016년) .
▲ 백제보 상류에 핀 녹조(2016년)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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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눈을 가리려는 전문가들은 위와 같은 문제는 4대강 사업 이전에도 있었던 일이라고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다. 실제로 녹조나, 실지렁이와 깔따구는 4대강 사업 이전에도 금강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일부 ‘소’에서 발생하는 국지적인 문제에 불과했었다. 이를 침소봉대하여 확대 해석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전문가들은 4대강 사업의 책임을 같이 지어야 한다.

8년 전 오늘 31일 문수스님은 금강은 소신공양을 했다. 4대강에 부역한 전문가들과는 너무나 다른 길이었다. 다른 길을 선택한 문수스님의 뜻에 따라 수문이 열리고 있다.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버텨오던 4대강 사업의 수문은 이제 새로운 길로 가고 있다. 금강에 세종보와 공주보 수문이 완전히 열렸다. 생명이 돌아오고 있다는 소식이 늘고 있다. 겨울철새가 증가했고, 수문이 열리면서 생긴 모래톱에는 다양한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멸종위기종 2급 흰목물떼새와 꼬마물떼새가 모래톱에서 서식을 시작했다. 심지어는 멸종위기종 노랑부리저어새가 금강에 생긴 작은 모래톱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면이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의해 확인되기도 했다.

큰사진보기 작게 형성된 모래톱에 앉은 노랑부리저어새(공주보 상류) .
▲ 작게 형성된 모래톱에 앉은 노랑부리저어새(공주보 상류) .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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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종은 모두 4.5m의 수심에서는 도저히 서식할 수 없는 종이다. 낮은 물가가 있어야 걸으면서 먹이를 찾을 수 있는 물새들이다. 수문개방 이후 생태계의 다양성이 높아지고 있는 증거가 바로 새들인 것이다.

낮은 평균수심을 유지하는 강에서는 이처럼 종의 다양성이 확보된다. 종의 다양성은 생태계의 균형이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사람도 생태계의 일원인 점을 감안하면 이런 균형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런 균형을 사람들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깨트려 왔다. 다시 균형을 찾아가는 강을 위해 수문은 더 열려야 한다.

농민들이 농업용수 공급에 우려를 강력히 표출하고 있는 백제보가 아직 열리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백제보 상류는 아직도 4.5m의 이상의 수심을 유지하고 있다. 농업용수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가 다 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수문은 개방돼야 한다. 수문을 개방해봐야 실제 문제가 생기는 지 확인할 수 있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다.

강은 다시 80cm의 평균수심을 찾아야 한다. 이런 자연의 균형 상태에서 농업용수를 확보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길이기도 하다. 지속가능하지 않은 환경을 유지하면서 생활하는 것은 외줄을 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안전한 생태계의 그물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외줄을 타도 타야 하는 것이다. 다시 찾아온 멸종위기종 저어새가 이곳을 다시 찾기 위해서라도 강의 수심 80cm는 유지되어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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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제2의 옥시를 막기 위해’ 전국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옥시 완전 퇴출책임자 처벌재발 방지법 제정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가습기살균제 참사 대응 시민운동은 큰 성과를 냈습니다. 전국적인 옥시불매운동을 만들어 냈고, 검찰의 수사에 강도를 더해 12명이 구속 되었으며, 국회의 국정조사를 이끌어 내는데도 힘을 보탰습니다. 무엇보다 화학물질 안전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시민단체들의 책임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는 피해자 가족들의 눈물 나는 절규의 결과이며, 시민단체들과 국민들의 옥시불매운동의 성과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우선 옥시가 여전히 영업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옥시의 완전한 퇴출을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확고한 역사적 교훈으로 남길 수 있도록 부도덕한 기업, 공동체를 위험에 빠뜨린 기업에 대해서는 완전한 추방의 선례를 남기겠습니다.

다음으로 가해 기업들과 정부에 대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SK케미컬 등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CMIT/MIT 계열 원료를 사용한 애경과 이마트 등에 대한 수사 역시 시작하지도 못했습니다. 거라브제인 등 옥시의 외국 임원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지 못했습니다. 정부 관료들의 무책임과 정부의 사각지대에 대해서도 역시 조사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SK케미칼은 1994년 가습기살균제라는 희대의 살인제품을 처음 개발해 판도라의 상자를 연 장본인이고 전체 가습기살균제 사용피해자의 92%가 사용한 제품의 원료를 제공한 업체입니다. 이 사건 핵심으로 반드시 처벌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는 이런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집단 소송법 제정, 징벌적 손해배상법 제정,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제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개정, 화학물질 관리법 개정, 살생물제 관리법 제정 등에 나서겠습니다. 또한 신고 되지 않은 수많은 피해자를 찾아내 위로하고 지원하는 역할도 하겠습니다.

제2의 옥시를 막기 위해 다시 나가겠습니다.

2016년 6월 29일

가습기살균제 가해 살인기업 불매운동 대전지역참여단체

DSC_1538 DSC_1540 DSC_1543 DSC_1521 DSC_1533   환경보건시민센터 보고서 244호

2016년-30호, 6월29일

대전ㆍ충남ㆍ세종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지금까지 180명 조사 및 접수, 사망 40명, 생존환자 140명

1    가습기살균제 피해 전국현황

  • 정부(환경부)는 2016년 들어 가습기살균제 피해접수를 받지 않다가 여론에 밀려 4월25일부터 피해접수를 재개하고 무기한 접수키로 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김영주의원실에 제출한 자료[1]에 의하면, 5월31일까지 한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에 접수된 4차 피해접수는 1,054명이다. 이중 사망사례는 1-3차 사망자 226명보다 많은 236명이다.
  • 2015년 4월까지 진행된 1-2차 조사에 사망자 146[2]명을 포함한530명의 피해자가 확인되었다. 현재 진행 중인 2015년도에 접수된 3차조사 신고자는 사망자 80명을 포함한 752명이다. 2016년 5월말까지 접수된 4차 접수자 1,054명을 포함한 지금까지 접수된 전체 피해자는 2,336명이다. 사망자는 462명이고 생존환자는 1,874명이다. 전체 피해신고자의 19.8%가 사망으로 신고자 10명당 2명이 사망자인 셈이다.
  • 올해 1월부터 4월25일까지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등 민간신고센터로 접수된 566건(사망41)의 사례가 얼마전 정부에 전달되었다. 이중 일부가 5월 동안 정부에 신고되었을 것으로 보여 중복을 피하기 위해 이번 피해합계에서는 제외했다. 중복되지 않은 민간신고사례가 확인되면 피해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이렇게 한달 사이에 급격하게 피해신고가 증가한 것은, 가습기살균제 문제가 지난 4-5월 동안 가장 큰 사회문제화되면서 거의 모든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 많은 국민들이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기억을 떠올려 가족의 사망과 건강피해 관련성을 의심해 신고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 정부는 신고된 피해자에 대해 폐손상의 정도를 기준으로 관련성의 정도를 1~4단계로 나누어 판정하고 있다. 현재 1-2차 조사는 판정이 완료되었고, 3차는 판정이 진행중으로 2017년말까지 판정을 완료할 계획이고, 4차는 접수중인데 역시 2017년말까지 판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한다. 정부의 판정기준이 폐손상에 국한하고 있어 폐 이외의 장기에의 건강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판정기준을 보완하여 다시 판정하게 된다.

2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전ㆍ충남ㆍ세종시 현황

1)   2016년5월31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대전ㆍ충남ㆍ세종시 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180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40명, 생존환자는 140명이다. 사망률은22%인데 이는 전국 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높다. 2011-2014년에 진행된 1-2차 조사에서 사망23명, 생존환자35명 등 58명이 조사되었다. 2015년에 접수되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차 조사는 사망 2명, 생존환자 43명이 신고되었다. 그리고 올해 4월25일부터 5월31일까지의 4차 조사는 현재 접수중인데 사망 15명, 생존환자 62명 등 77명이 접수되었다. 올해 접수된 77명의 자치단체별 피해현황은 대전시 42(사망11), 충청남도29(사망3), 세종시6(사망1) 등이다. 올해 들어 지난 5월 한달 동안에 접수된 피해신고가 2015년 1년동안의 신고 수보다2배 가량 많다. 중앙과 대전ㆍ충남ㆍ세종지역 언론의 집중적인 보도에 힘입어 그 동안 몰랐거나 가려져 왔던 피해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3     지역별 세부 피해 현황

1)     대전광역시 피해현황

①     2016년5월31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대전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105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28명, 생존환자는 77명이다. 사망률은26.7%인데 이는 전국 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높다.

②     1-2차 조사에서 사망16명, 생존환22명 등 38명이 조사되었다.

③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차 조사는 사망 1명, 생존환자 24명이 신고되었다.

④     4차 조사는 현재 접수중인데 사망 11명, 생존환자 31명 등 42명이 접수되었다. 올해 접수된 42명의 기초자치단체별 피해현황은 대덕구2, 동구11(사망3), 서구13(사망5), 유성구11(사망2), 중구5(사망1) 등이다.

2)     충청남도 피해현황

①     2016년5월31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충남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64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11명, 생존환자는 53명이다. 사망률은17%이다

②     1-2차 조사에서 사망7명, 생존환자11명 등 18명이 조사되었다.

③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차 조사는 사망 1명, 생존환자 16명이 신고되었다.

④     4차 조사는 현재 접수중인데 사망 3명, 생존환자 26명 등 29명이 접수되었다. 올해 접수된 29명의 기초자치단체별 피해현황은 계룡시2, 논산시1, 당진시2(사망1), 서산시2, 서천군1, 아산시10(사망1), 예산군1, 청양군1, 홍성군1, 천안시 동남구3(사망1), 천안시 서북구5 등이다.

3)     세종시 피해현황

①     2016년5월31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세종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11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1명, 생존환자는 10명이다. 사망률은9%이다.

②     1-2차 조사에서 생존환자2명이 조사되었다.

③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차 조사는 생존환자3명이 신고되었다.

④     4차 조사는 현재 접수중인데 사망 1명, 생존환자 5명 등 6명이 접수되었다. 4    어떻게 해야 하나?

1     가습기살균제 잠재적 피해자가 29만~227만명으로 추산된다. 현재 신고된 피해는 빙산의 일각이다. 전인구대상 역학조사 및 2-3차 병원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자 찾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인구가 1천만명으로 추산되고 이중 약 30만명에서 220만명이 고농도로 노출되었거나 사용 중 건강이상을 호소한 경우인 잠재적인 피해자에 해당한다.
  • 현재 접수된 피해자는 이들의 1%도 채 안 되는 빙산의 일각이다. 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피해접수를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아내는 국가적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1) 전국의 2-3차 병원 내원자들에 대한 가습기살균제 사용여부 전수조사, 2) 전국민 대상 역학조사, 3) 전국의 자치단체와 보건소에 신고센터 설치 등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

2     5년전~22년전의 가습기살균제 사용과 건강피해의 관련성을 떠올려야 하는 피해자찾기에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도가 필수적이다.

  • 가습기살균제가 처음 출시된 것이 1994년이었고 이후 2-3년에 한두개씩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다. 판매가 금지된 것이 2011년 말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짧게는 5년전, 멀게는 22년전에 사용했던 일회용 제품의 사용을 기억해 내는 일과 사용당시 또는 사용 이후에 발생한 가족구성원의 건강이상을 연관시켜 내는 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 5월한달동안의 신고는 적극적인 언론보도에 의한 성과다. 앞으로 오랫동안 언론의 지속적인 보도가 필수적이다.

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찾기에 필수적인 가습기살균제 종류; 사망자 나온 12개 제품 ②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찾기 캠페인 포스터; 사용 및 건강피해 내용을 자세히 메모한 후에 신고하세요.

  • 내용문의;

o    환경보건시민센터; 임흥규 팀장 010-3724-9438 o    대전환경운동연합; 고은아 처장 010-9889-2476

수, 2016/06/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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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인석 10,000 이상희 10,000 정호영 15,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정현 5,000 이성숙 10,000 정환도 11,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인국 15,000 서충교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근자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재동 10,000 서현경 5,000 이성철 10,000 조금연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수 2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가참희 10,000 김재환 10,000 석승용 1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기혁 10,000 김재흥 5,000 석연희 5,000 이성희 10,000 조미선 3,000
강기형 10,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소라 10,000 조미영 15,000
강나원 5,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병렬 10,000
강두경 10,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수경 10,000 조선옥 5,000
강만규 10,000 김정래 10,000 성하덕 5,000 이수연 5,000 조성남 5,000
강만식 2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우 11,000 조성민 11,000
강명희 10,000 김정순 5,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0,000 조성용 10,000
강문석 10,000 김정아 10,000 손덕환 10,000 이순화 5,500 조성행 5,000
강민정 5,000 김정연 5,000 손문규 10,000 이순희 5,000 조세은 10,000
강민지 5,000 김정훈 8,000 손민우 10,000 이승엽 5,000 조세형 10,000
강병호 10,000 김제선 10,000 손병거 15,000 이승재 10,000 조신행 10,000
강산 2,000 김조년 30,000 송규식 10,000 이승종 5,000 조연길 10,000
강상수 1,000 김종남 22,000 송문섭 10,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10,000 송미령 5,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필 10,000 송석범 2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신관 10,000 김종환 10,000 송석철 10,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강영삼 10,000 김주완 5,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강영희 3,000 김주찬 10,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강은숙 10,000 김준형 20,000 송유빈 5,000 이용옥 10,000 조은연 50,000
강일 10,000 김진수 15,000 송을석 10,000 이용원 10,000 조정미 10,000
강지원 10,000 김진수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선 5,000
강진규 10,000 김진화 22,000 송인준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숙 5,000
강철 5,000 김창근 10,000 송정호 15,000 이우현 33,000 조정아 10,000
강태경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준태 5,000 이원배 3,000 조정호 3,000
강현서 10,000 김춘숙 10,000 송중호 10,000 이원표 5,000 조현구 3,000
강현수 10,000 김태준 15,000 송한결 10,000 이원희 5,000 조현승 20,000
강호병 5,000 김택남 10,000 송혜숙 5,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강호석 10,000 김판겸 11,000 송호범 5,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강효숙 13,000 김필동 10,000 신금현 10,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강희영 20,000 김필환 11,000 신단오 10,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고경완 15,000 김하현 5,000 신동욱 10,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고광미 11,000 김향림 5,000 신동윤 5,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고동수 10,000 김헌식 10,000 신명호 11,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동혁 5,000 김현수 5,000 신삼복 13,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고두환 10,000 김현숙 10,000 신숙용 5,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고명현 10,000 김현우 5,000 신승호 10,000 이재윤 10,000 지현순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정 5,000 신옥균 11,000 이재인 10,000 지희숙 10,000
고상춘 5,000 김형년 10,000 신옥영 10,000 이재진 5,000 진경희 30,000
고연완 20,000 김형돈 33,000 신우석 5,000 이재철 10,000 진미영 5,000
고영득 10,000 김형태 5,000 신유정 10,000 이재호 15,000 진은희 11,000
고영주 15,000 김혜숙 20,000 신정은 5,000 이재희 10,000 차재영 10,000
고은아 30,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정구 10,000 차진숙 20,000
고은정 16,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목 10,000 채민성 15,000
고익환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수 5,000 채민준 5,000
고종현 10,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은 10,000 채재학 10,000
고철용 5,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인 3,000 천수정 5,000
공정욱 10,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임 20,000 천용기 11,000
공정희 5,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정호 10,000 천혜영 5,000
곽경규 10,000 김효경 10,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최경옥 10,000
곽성자 10,000 김효순 2,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최규관 10,000
곽순자 5,500 김희경 14,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규영 10,000
구남실 5,000 김희숙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최기안 15,000
구본주 5,000 김희연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라미 20,000
구본학 10,000 김희자 5,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미정 10,000
구영본 8,000 김희정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민규 10,000
구윤미 5,000 나미희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봉문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안광연 10,000 이준우 33,000 최선영 10,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성강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솔 11,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순옥 10,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승만 10,000
권선술 5,000 남태경 10,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애연 5,000
권선영 10,000 남해 30,000 안옥례 3,000 이진숙 10,000 최영규 10,000
권선필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철 5,000 최영미 10,000
권수경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헌 30,000 최영은 20,000
권순우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진희 10,000 최영준 10,000
권연우 5,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찬현 5,000 최용희 10,000
권영당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진모 5,000 이창섭 10,000 최유정 10,000
권오운 10,000 도혜선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연 10,000 최윤경 5,000
권오원 20,000 동혜경 5,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윤진 5,000
권주정 10,000 류수경 3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윤호 11,000
권진순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윤희 10,000
권채숙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은숙 10,000
권채숙 50,000 류지희 5,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정우 30,000
권태용 3,000 류호진 5,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정필 11,000
권혁범 10,000 모현혜 20,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정혜 5,000
권효정 5,000 문경원 10,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명성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1,000 최종진 5,000
길금돈 10,000 문상원 30,000 양준서 5,000 이현주 10,000 최종하 3,000
김건 10,000 문선경 5,000 양창현 10,000 이형륜 3,000 최종현 1,000
김건국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지연 5,500
김경구 10,000 문정석 5,000 양혜숙 33,000 이혜교 10,000 최지훈 10,000
김경린 3,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림 5,000 최진경 10,000
김경일 15,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진수 10,000
김경태 10,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이홍기 20,000 최진형 10,000
김고은 10,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이효범 10,000 최창우 10,000
김광래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이효준 15,000 최충식 10,000
김광신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이후찬 5,000 최하영 5,000
김광호 15,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이희순 5,000 최한성 10,000
김광호 10,000 민아강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현진 10,000
김규 10,000 민애식 5,000 오남균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규열 10,000 민완기 10,000 오다연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금선 10,000 박갑동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희재 5,000
김기돈 10,000 박경남 5,000 오성일 5,000 임경숙 10,000 추명구 10,000
김기만 5,000 박경희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은 5,000 추민수 10,000
김기정 20,000 박관수 10,000 오세윤 10,000 임규창 15,000 표윤숙 5,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수환 10,000 임다혜 5,000 하은향 5,000
김나경 15,000 박노동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나영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진 50,000 한금수 2,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문희 10,000 한단 1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병안 10,000 한대현 5,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봉빈 10,000 한동희 1,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선미 10,000 한미경 10,000
김대호 10,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성환 5,000 한상효 10,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한수정 5,000
김도균 11,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재무 10,000 한완희 5,000
김도형 10,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재일 10,000 한우리 20,000
김동석 3,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재한 10,000 한윤희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화 33,000 한은규 1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5,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준 5,000 한일수 20,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3,000 유병선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종구 10,000
김명관 10,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주동 20,000
김명숙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지수 5,000
김무단이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진숙 10,000
김문숙 10,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추순 10,000
김미란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함두배 10,000
김미령 5,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허건영 1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미순 5,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홍석진 5,000
김미양 10,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미용 5,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민석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홍성규 30,000
김민수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홍성옥 10,000
김민지 3,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연숙 10,000
김방룡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장종태 10,000 홍종규 5,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창수 10,000 홍종호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장태선 10,000 홍혜련 5,000
김병호 30,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덕수 10,000
김병호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만하 10,000
김보라 3,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명진 30,000
김보람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부월 20,000
김보수 3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상철 10,000
김보혜 15,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성미 5,000
김봉구 10,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수영 3,000
김삼주 5,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숙경 10,000
김상규 10,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순하 10,000
김상규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승미 5,000
김상기 10,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인성 10,000
김상기 5,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황인준 5,000
김서룡 10,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황인호 10,000
김서준 3,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황재학 10,000
김석진 10,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황호경 5,000
김선미 33,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아 10,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옥 15,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선진 5,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선태 20,000 박천환 2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선태 5,000 박태규 10,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선호 10,000 박필우 10,000 이관목 10,000 정관수 30,000
김선화 11,000 박학준 5,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해인 5,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김성필 20,000 박혜영 2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김성훈 10,000 박희조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김성흠 3,000 반범환 10,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김세정 30,000 방미나 5,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김소영 15,000 방석배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김수선 10,000 방수만 1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김수익 10,000 방승옥 10,000 이기영 10,000 정복희 20,000
김수진 10,000 배근영 10,000 이기훈 30,000 정봉연 10,000
김수현 10,000 배선진 5,000 이길재 10,000 정부금 10,000
김숙현 10,000 배영옥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순영 30,000 배익환 10,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승영 5,000 배준형 15,000 이다솜 1,000 정세영 3,000
김승영 15,000 배진주 1,000 이다현 10,000 정승기 10,000
김승호 10,000 백경주 10,000 이동명 10,000 정연정 12,000
김신호 10,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택 20,000
김연국 10,000 백순미 20,000 이동오 5,000 정연희 10,000
김영관 10,000 백승미 1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영석 5,000 백승순 1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영석 10,000 백승호 5,000 이명선 10,000 정용광 10,000
김영순 5,000 백영택 10,000 이명희 15,000 정우연 11,000
김영주 10,000 백운희 15,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김영호 10,000 백인환 10,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김영화 5,000 백정혜 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5,000
김용권 10,000 백종하 10,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10,000
김용동 10,000 백종호 5,000 이미라 15,000 정장호 10,000
김용래 15,000 변승섭 5,000 이미선 5,000 정재원 5,000
김용분 33,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재필 10,000
김용원 5,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종혁 5,000
김용철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운석 5,000 서광필 11,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유라 3,000 서만영 5,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유중 10,000 서명길 10,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유진 5,000 서성희 5,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윤성 10,000 서영석 10,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은미 5,000 서예화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김은석 3,000 서용옥 5,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김은정 5,000 서용하 10,000 이상우 30,000 정현우 5,000
김은주 10,000 서원혁 10,000 이상은 10,000 정혜경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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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1/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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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이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산양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국내 최고 산양 서식지인 우린, 삼척에서 무인센서카메라로 기록한 산양의 모습과...
월, 2016/11/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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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부엉이 생태교실 친구들도 소래습지공원에서 놀이와 더불어 자연 공부를 했어요.

폭염주의보에도 우리 부엉이 친구들은
굴하지않고 가족여여행때문에 못온
친구들 빼고는 모두 모였습니다
소금을 채취하시는 아저씨들께
수고하신다는 인사도 잘하는
착한 부엉이 친구들~
소금보관창고에가서 소금도 맛보았는데
맛있다고 두번세번 맛보고~~^^
나문재잎을 따서 맛보기도하고
구멍속에 숨는 게를 쫒아 뛰기도
했지요~~
소래갯벌에 사는 새들의 이야기듣고
내가 새가되어 새알 나르기놀이도
해보았어요~
또 거품벌레가 자기의 알을 보호하기위해서 거품속에 알을
숨기는 이야기를 듣고
거품벌레처럼 칡덩굴로 비눗방울도
불어보았어요
만들기체험시간에는
초록접시에 바다를 표현해보았는데
참 많은 친구들을 그렸죠~~♡
문어,상어,조개,게, 등등
또 고기잡는 어부아저씨도 그리고~~~
더웠지만 잘 참고 따라준 부엉이친구들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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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7/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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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허구적으로 구성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현실보다 더 현실적일 수는 없다. 이는 현실보다 더 정확하게 현실을 묘사할 수 없다는...
금, 2016/12/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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