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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통] 통일공감 마로니에축제
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이하 흥민통)는 5월 24일에서 25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진행된 제6회 통일교육주간의 ‘통일공감 마로니에 축제’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 흥민통은 로봇통일축구, 북한이탈주민과의 토크쇼, 북한음식 체험 등을 진행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로봇통일축구는 빨간 로봇이 한라팀, 파란 로봇이 백두팀으로 남북이 색과 지역 등의 편견에서 벗어나 축구를 통해 하나 됨을 느끼게 하였다. 더불어 북한음식체험을 통해 북한음식인 두부밥, 인조고기밥, 순대를 맛본 시민은 ‘음식이 맛있다’며, ‘통일이 되어서 북한 음식을 먹으로 북한에 가보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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