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창립 30주년 기념영상
2018. 4. 5. 4월 회원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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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0.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판결분석과 전망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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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4. 세월호 4주기 4월16일의 약속 다짐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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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8. 2018지방선거 서울시 선거구 획정 위헌소송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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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9. 선거연령 하향 4월 국회 통과 촉구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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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9.~4. 21.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평화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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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23. “S그룹 노사전략”문건 삼성 노조파괴 재고소고발 및
무노조경영 폐기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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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23. 선거연령 하향 4월 국회 통과 촉구 릴레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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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26.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초안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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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26. 남북정상회담 환영, 평화와 화해협력 실현 단일기 거리 조성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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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26. 신입회원 환영회




17.12.28 자유한국당 당사 앞 청소년 참정권 확대 1인시위
17.12.28 검정고시출신 교대수시모집 지원제한 입시요강위헌
17.12.29 문재인정부 신년특사 규탄 시민사회 긴급 기자회견
17.12.29 사무처 송년회
17.12.30 굴뚝농성 연대의날 기자회견
18.01.02 신년하례회
18.01.03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
18.01.13 눈꽃산행, 시산제
18.01.16 헌법개정과 선거제도 개혁촉구 전국 시민사회 기자회견
18.01.17 형제복지원 사건 수사외압에 대한 재조사 촉구 기자회견
18.01.19~21 “제주 4.3 항쟁 70주년을 가다”
18.01.22 고문 보안수사관 위증 처벌 촉구 피해자 기자회견
18.01.24 18기 자원활동가 수료식
18.01.31 18기 법관블랙리스트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기자회견
2017.12.01 한미 FTA개정 관련 2차공청회
2017.12.04. 2017년 한국 인권 보고대회
2017.12.07 국정원 서울시 공무원간첩조작사건 수사방해 기자회견
2017.12.09 세계인권선언 69주년 기자회견
2017.12.11. KBS본부노조 지부장 단식농성 지지방문
2017.12.11. 빅토리아쉬 변호사 초청강연
2017.12.14. MBC 뉴스 인터뷰
2017.12.14. 국가범죄와 가해자의책임
2017.12.18. 민변 송년회
2017.12.18. 최영도회원 출판기념회
2017.12.19. 소수자위 한복가이드라인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
2017.12.20. 민변 과거사기록 민주화기념사업회 협약식
2017.12.22-23. 국회앞 공수처 설치 촉구 1인시위
10. 12.(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엄중 처벌 촉구 기자회견
10. 13. (금) 이강혁 언론위원장 kbs/mbc 정상화와 적폐청산을 위한 1인시위
10. 23. (월) 공수처 설치 촉구 1인시위
10. 24. (화) “열어라 국정원 내놔라 내 파일” 기자회견
10. 24. (화)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초청 강연
10. 26. (목)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10. 26. (목) 신입회원 간담회
10. 28. (토) 촛불 1주년 촛불집회
11. 2. (목) 촛불 1주년 양심수 석방 촉구 기자회견
11. 2. (목) 2017 정기대의원회
11. 4. (토) 지부연합산행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국방송협회(회장 고대영 KBS 사장) 주관으로 방송의 날 기념식이 열린 63빌딩에는 긴장감이 흘렀다. 언론노조 MBC본부와 KBS본부 조합원들은 ‘김장겸 퇴진’, ‘퇴진 고대영’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두 공영방송 사장을 기다렸다.
행사 시작 10여분 전 김장겸 사장이 먼저 기념식장 입구에 도착하자 조합원들은 ‘김장겸은 물러나라’고 외쳤다. 하지만 고대영 사장은 조합원들을 피해 화물을 옮기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행사장에 들어갔다.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 부처 장관, 여야 의원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축사도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아닌 허욱 방통위 부위원장이 읽었다.
허욱 부위원장은 “방송의 주인은 정부도 아니고 방송인도 아니고 시청자인 국민”이라며 “안타깝게도 지난 몇 년 간은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방송인 스스로 외면하지 않았나 성찰해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부위원장은 이어 “지금 많은 방송인들이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지키기 위해 카메라와 마이크를 내려놓고 방송 현장을 떠나 있다”며 “하루 빨리 법과 원칙에 따라 방송이 정상화되어 이들이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장겸 MBC 사장은 기념식이 끝난 후 “퇴진할 의사가 없느냐”, “고용노동부에는 왜 출석하지 않느냐”, “블랙리스트는 왜 만들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고대영 KBS 사장은 면담을 요구하는 조합원들을 피해 대기실에 30여분 간 머물러 있다가 축하연으로 자리를 옮겼다.
부당노동행위로 고발당한 김장겸 사장은 고용노동부의 출석 요구에 세 차례 불응했다. 서울서부지검은 1일 김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취재 조현미 신동윤 정재원
촬영 최형석 김기철
편집 정지성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국방송협회(회장 고대영 KBS 사장) 주관으로 방송의 날 기념식이 열린 63빌딩에는 긴장감이 흘렀다. 언론노조 MBC본부와 KBS본부 조합원들은 ‘김장겸 퇴진’, ‘퇴진 고대영’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두 공영방송 사장을 기다렸다.
행사 시작 10여분 전 김장겸 사장이 먼저 기념식장 입구에 도착하자 조합원들은 ‘김장겸은 물러나라’고 외쳤다. 하지만 고대영 사장은 조합원들을 피해 화물을 옮기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행사장에 들어갔다.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 부처 장관, 여야 의원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축사도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아닌 허욱 방통위 부위원장이 읽었다.
허욱 부위원장은 “방송의 주인은 정부도 아니고 방송인도 아니고 시청자인 국민”이라며 “안타깝게도 지난 몇 년 간은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방송인 스스로 외면하지 않았나 성찰해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부위원장은 이어 “지금 많은 방송인들이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지키기 위해 카메라와 마이크를 내려놓고 방송 현장을 떠나 있다”며 “하루 빨리 법과 원칙에 따라 방송이 정상화되어 이들이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장겸 MBC 사장은 기념식이 끝난 후 “퇴진할 의사가 없느냐”, “고용노동부에는 왜 출석하지 않느냐”, “블랙리스트는 왜 만들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고대영 KBS 사장은 면담을 요구하는 조합원들을 피해 대기실에 30여분 간 머물러 있다가 축하연으로 자리를 옮겼다.
부당노동행위로 고발당한 김장겸 사장은 고용노동부의 출석 요구에 세 차례 불응했다. 서울서부지검은 1일 김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취재 조현미 신동윤 정재원
촬영 최형석 김기철
편집 정지성
7. 24. 검찰개혁 5대과제 민변 기자회견


7. 28. 민변 17기 자원활동가 수료식

7. 31. China Human Rights Lawyers Concern Group 민변 방문

8. 2. – 8.15 사드 추가 배치 중단 요구 민변 기자회견 및 청와대 앞 1인시위


8. 15. 범국민 평화행동 통일위원회 부스 참여

8. 17.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

8. 28. <이재용 판결, 무엇이 문제인가> 긴급간담회

8. 29. 국민주도 헌법개정 전국 네트워크(준) 기자회견 참여

8. 30. 한국의‘나, 다니엘 블레이크’조건부수급자 故최인기님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대리인단 및 유가족 기자회견

한국 신문에는 독자가 별 관심이 없는 시시콜콜한 내용이 가득하다. 최근 UN에서 북한을 제재하기 위해 각 국의 외교관과 정치가의 일거수 일투족을 중계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내 생각에는 어느 누구도 그런 제재가 북한의 핵 개발을 멈추게 할 거라고 믿지 않을 것이다.
한국 언론은 독자들에게 나라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를 알리는 기능을 더 이상 하지 못하는 ‘환상의 공간’이 된 것 같다. 대신 오해와 혼란만을 야기하는 것 같다.
이러한 언론의 타락은 사람들을 장님으로 만들고, 북핵보다 더 위험한 위협이 되고 있다. 보수매체든, 진보매체든 마찬가지이다.
북한에 대한 UN의 제재를 다룬 신문들은 국제사회의 이면에 대해 거의 다루지 않는다. 동아시아에는 미사일 실험과 소요에 관한 협약이 없기 때문에 국제법상 미사일 발사는 불법이 아니라는 사실은 지적되지 않는다. 또 북핵을 핑계로 중국, 미국, 일본, 한국이 핵무기 경쟁을 할 위험성을 지적하는 신문도 좀처럼 볼 수 없다.
결국 가장 중요한 뉴스가 빠져 있는 것이다.
기후변화에 침묵하는 한국 언론
더욱 놀라운 점은 미래의 더 큰 재앙인 기후변화에 대해 신문들이 완벽히 침묵한다는 점이다.

한국인들은 해가 갈수록 왜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는지, 왜 이렇게 가뭄이 심한지 궁금해하지만, 그에 대해 설명하는 신문은 드물다. 홍수 문제 아시아 사막화 문제 그리고 장기적인 변화에 대한 설명은 좀처럼 찾을 수 없다.
만약 기후변화가 신문 헤드라인이 된다면, 그건 적어도 추측이 난무하는 북핵보다 과학적으로 더 정확한 기사일 것이다. 그렇지만 기후변화가 헤드라인이 되는 일은 없다.
비과학적인 북핵 관련 기사, 가능성 매우 낯은 북한 핵무기 공격은 그토록 자주 나오면서 왜 기후변화 기사는 그렇게 적을까. 나는 혹시 북핵 이슈로 기후변화 이슈를 덮으려는 음모가 아닐까 의심해본다.
북핵에 정신에 팔려 사람들은 사막화와 해수면 상승, 온난화 등에 대해 대책을 세울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런 기후변화 이슈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이 궁금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원자력발전소와 공장의 미세먼지에 대해 진전된 대책을 내놓았지만,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이 없다.
미세먼지에 대해 잠깐 언급했지만, 더 큰 위기인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이명박 대통령, 또는 박근혜 대통령보다 더 언급 횟수가 적다.
더군다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후변화가 완전 거짓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과학전문가들이 말하는 기후변화 관련 대책에 대해 반대한다.
문재인 대통령, ‘한국의 오바마’되나?
하지만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비판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는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 그가 혹시 한국의 오바마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오마바 대통령은 부시 행정부에 대한 대중의 염증을 바탕으로 선거에서 ‘변화’를 약속하며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러나 대통령이 되자마자 그의 주변은 티모시 가이트너같은 월가 은행가들로 가득찼다. 부시 정부가 시작한 해외 전쟁을 계속 했을 뿐 아니라, 그 전쟁을 리비아, 시리아 등으로 확대했다.
적폐인 투자은행, 군산복합체 등에게 오바마는 매우 유용한 존재였다. 오바마는 흑인인데다 진보적인 성향이었기 때문에 비판적 지식인들이 자신들의 사업과 군사주의를 비판하는 것을 오바마를 통해 방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오바마는 미디어로부터 심한 공격을 받은 적이 거의 없다. 항상 좋게 보도되곤 했다. 이는 진정한 개혁을 추진하다 미디어의 지속적 공격을 받았던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대조된다.
북핵 이슈에 대한 태도, 기후변화 이슈에 대한 완전한 무시 등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의 오바마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리버럴을 표방함으로써 사실상 기업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위험한 정책을 펼쳤던 오바마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건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촛불을 배반하는 것이 될 것이다. 잘못하면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들이 자신의 이익을 감추는 트로이의 목마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누가 그의 정책이 잘못됐다며 청와대 앞에서 또 촛불시위를 할 수 있겠는가?
5. 31. (수) 박근헤 정권 검찰의 5대 부실수사에 대한 재수사 촉구 기자회견
6. 1. 2015 한일외교장관 합의 정보공개청구 기자회견
6. 2. 형사변론 브레인스토밍
6. 7. 검찰, 공정거래, 노동 등 핵심분야 행정개혁 60대 과제 제안 민변 기자회견
6. 7. 양심수 석방 추진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6. 16.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긴급 기자회견
6. 17. – 6. 18. 스타트업법률지원단 ‘헤이 스타트업’ 법률상담부스 및 법률강연
5. 15. – 6. 26. 민생경제위원회 민생경제 법률 실무 강좌
6. 21. 국정원 감시 네트워크 ‘국정원 적폐 리스트’ 기자회견
6. 22. 한승헌 변호사님 「어떤 조사」필화사건 재심 무죄 선고
6 .24. 사드철회 범국민평화행동 집회 참여
6. 27. 법원개혁의 좌표 찾기: 법원의 민주화와 법원행정처 개혁을 위한 토론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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