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후보에 "형제 같은 사람", 4년 만에 확 바뀐 박원순 유세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송파구와 중랑구, 노원구, 중구, 강남구의 민주당 출정식 및 지역 유세를 챙겼다. 모두가 민주당이 자유한국당 구청장을 지낸 강적들과 맞붙거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함께 치러지는 전략 지역들이다. 25...
민의를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 정수 확대
– 570여개 시민단체 정치개혁공동행동
선거제도 개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