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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홍기탁·박준호·파인텍지회”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자동차지부 아산위원회 등 조합원들이 5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스타플렉스 본사 앞에서 ‘파인텍지회 굴뚝 고공농성 200일 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조합원들은 ‘고용보장, 노조보장, 단협보장’ 등을 요구하며 75m 굴뚝 위에서 200일째 농성 중인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홍기탁·박준호 조합원과 함께 문재인 정부와 스타플렉스 김세권 사장에게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차광호 파인텍지회장은 “김세권 사장은 면담을 거부하고 사무실마저 비워버렸다. 김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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