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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전체 공장 불법파견 당장 직접고용 명령하라”
노조와 한국지엠 부평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5월 29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고용노동부의 한국지엠 창원 비정규직 전원 불법파견 시정명령 환영과 부평·군산 시정명령 발표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고용노동부는 28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8개 하청업체 774명에 대한 불법파견 판정’과 ‘한국지엠이 774명을 직접 고용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한국지엠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은 원청의 지시를 받고 일하는 사실상 정규직이라는 내용이다. 조합원들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지엠, 검찰, 정부에게 ▲부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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