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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3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음이온 많을수록 방사능도 많아지는데..정부, 알면서도...

2018년 5월 23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음이온 많을수록 방사능도 많아지는데..정부, 알면서도...

익명 (미확인) | 수, 2018/05/23- 09:14
2018년 5월 23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음이온 많을수록 방사능도 많아지는데..정부, 알면서도 '팔짱'만http://v.media.daum.net/v/20180523060139340 (경향신문) - "모나자이트를 사용한 제품이 건강 제품인 것처럼 홍보하고 있지만 방사능 방출량도 많다는 사실은 감춰졌다. 정부는 이 같은 실태를 파악하고 있었으면서도 관리에는 손을 놓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단독] 고리 3·4호기, 철판 4235곳이 '두께 불량'..30년간 몰랐다http://v.media.daum.net/v/20180522204616273 (한겨레) - "방사선 누출 방지 용도의 격납건물 철판 곳곳이 처음 건설 때부터 기준보다 얇게 부실 시공됐고, 이런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채 원전이 30년 가까이 가동된 셈이다." 추혜선 의원, 원자력硏 규탄 기자회견 개최 “안전·윤리의식 실종”http://m.electimes.com/article.php?aid=1526993545157975003 (전기신문) - “그간 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 폐기물 무단 처분, 하나로 원자로 내진 부실, 소각로 화재 등 안전 문제가 끊이지 않았고, 몰래 플루토늄 추출 실험과 농축우라늄 제조까지 했던 전례가 있다”며 “안전과 연구윤리가 붕괴된 원자력연구원에 안전성과 핵비확산성이 보장되지 않는 파이로프로세싱 실험을 맡길 수 없다” [에너지 View] 낮아진 태양광, 풍력 발전단가…에너지 시장, 다음 이슈는 ESShttp://m.ekn.kr/section_view.html?no=363372 (에너지경제) - "곤두박질치는 태양광과 풍력 비용이 세계 에너지 시장의 역학구도를 바꿔놓고 있는 가운데, 향후 10년 간 에너지 시장을 지배할 이슈는 재생에너지의 발전단가 하락이 아닌 전력 저장 문제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수원 무늬만 경쟁입찰, 수의계약 남발 ‘논란’ http://m.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503 (대경일보) - “한수원의 수의계약 비중이 높은 것은 근본적으로 원전의 주요설비와 정비 등이 특정 기업을 중심으로 독점공급화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독점 공급시스템을 개선하지 않는 개선방안은 미봉책에 불과하다” 한수원, 온배수 피해지역 제외 주민들 피해보상 두고 반발(정치/사회)http://m.nspna.com/news/?mode=view&newsid=285215 (NSP통신) - "한편 경대위와 한수원이 작성한 합의서의 내용이 한수원의 입장에서 일방적으로 작성돼 주민들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에 주민들이 이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는 등에 따라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고]인류가 함께해야 할 에너지 효율 향상http://v.media.daum.net/v/20180522150007036 (전기신문) - "에너지 효율 향상 측면에서는 전 인류가 단일팀이 돼도 좋다. 이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환경을 지키고 후손에게 청정한 세상을 물려주는 방법이자 인류가 존속할 수 있는 길이다." [팩트체크] 1급 발암물질 '라돈' 관리 기준 어떻길래http://v.media.daum.net/v/20180522220136956 (JTBC) - "독일은 100Bq/㎥, 미국은 148Bq/㎥입니다. 스웨덴은 200Bq/㎥인데, 이것은 우리처럼 권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그리고 영국은 우리와 같은 200입니다. 148Bq/㎥정도의 라돈에 매일 노출이 되면 하루에 8개비의 담배를 평생 피우는 것과 같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48Bq/㎥이면 즉시 집을 수리하라고 정부의 권고가 나오기도 합니다." 매일 방사능 피폭되는 병원 인턴..보호책은 전무http://v.media.daum.net/v/20180522203553172 (MBN) - "CT 촬영을 진행하는 방사선사는 차단벽으로 보호를 받지만, 환자 옆에 붙어 있어야 하는 인턴은 방사선을 그대로 쪼일 수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방사선사는 방사선관계종사자로 등록돼 1년에 CT 운용 시간이 제한되지만, 등록이 안 된 인턴은 그 정도의 보호책도 없습니다." [초점]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쟁점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 (에너지데일리) - “11.3% 국외 감축을 위해 2021년부터 평균적으로 매년 1∼2조원이 투입되는데 이 비용은 국내에서 재생에너지 늘리고 석탄을 줄여서 발전 믹스를 바꾸면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라며 “국부 유출 우려까지 고려할 때 이 비용을 국내 배출 수준을 낮추는 데에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선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활속 방사능으로부터 피폭을 줄이는 방법> 강연영상http://cafe.naver.com/goodbyenuke/3445 GMO를 먹지 않을 권리 - 뉴스타파 목격자들 https://youtu.be/hSasVgDK2Fw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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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 5 회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 수상작입니다. 오리들이 놀고있는 물속에 뛰어들어있는 호랑이의 모습을 이세범(12세) 어린이가 그렸습니다. 물 표면에 비친 호랑이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물을 좋아하는 호랑이의 특성을 잘 살려 나타낸 그림입니다.

화, 2017/08/2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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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범과 동북표범 보전관리를 위한 국립공원 설립을 위한 회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길림신문 기사입니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 로고 공모 지난 8월 19일 오전, 동북범표범국가공원국유자연자원자산관리국,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설립 좌담회가 ...
화, 2017/08/2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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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호랑이 그림에도 산신령 이미지가 있습니다. 정치적 상징성도 있다 하네요.


조선시대에는 ‘호환마마’를 가장 두려워했다고 한다.알다시피, 마마는 천연두를, 호환은 그야말로 호랑이나 표범에게 잡아먹히거나 상해를 당하는 것을...
일, 2017/08/20- 17:0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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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 섬에 수달이 살았던 기록은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한반도에서 어떤 경로든 건너간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일본서 38년만에 발견된 수달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나가사키(長崎)현 쓰시마(對馬)에서 야생 수달이 서식하는 것을 류큐(琉球)대학 연구..
금, 2017/08/18- 10:0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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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부산 기장에서 한국범보전기금 대표 이항 교수 강연이 있습니다.


강연 주제: 동물과 사람, 동물원, 그리고 범 주최: 문화공감 <빈자리> http://cafe.naver.com/binjar...
금, 2017/08/18- 09:40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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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소재로 등장하는 영화 중에 가장 인상적인 영화의 하나이지요. 호랑이가 한반도에 살아있다면 우리의 상상력도 배가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독 리안 / 출연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 제작연도 2012년 ‘내 인생의 영화’라는 주제를 듣자마자 ‘아! <라이프 오브 파이>에 대해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영화는 나로 하여금 입체영상 공부에 뛰어들게 해준 <아바타>지만, 3D 입체에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시키면서 치유에 ...
목, 2017/08/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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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을 유혹하는 암표범의 교태 북중국표범 암컷과 수컷이 함께 지내는 동영상이 무인카메라에 의해 촬영되었습니다. 암표범이 수표범을 유혹하는 장면이라고 하네요... 북중국표범은 한국표범을 중국에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러시아에서는 아무르표범이지요.


North China leopards (Panthera pardus japonensis) a subspecies endemic to China. Video courtesy of Chinese Felid Conservation Alliance.
수, 2017/08/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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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매우 심각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동식물은 사람처럼 환경을 자신에게 맞추어 바꿀 능력이 없으니까요. 오로지 자신을 환경에 맞추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진화적인 시간이 필요하지요. 기후변화가 너무 빨리 진행되고 있기에 적응할 시간이 없는 것이지요.


연일 폭염주위보가 발효되는 가운데 인명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벌써 전국에서 1200여 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으며 그중 6명이 사망했다. 이번 더위 때문에 피해가 속출하는 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수, 2017/08/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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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비둘기의 멸종에 관한 이야깁니다. 이것은 환경과 생물다양성의 문제일 뿐 아니라 동물권, 개체를 넘어 종으로서의 생존권 문제가 아닐까요.


1813년 가을 미국 켄터키. 조류 연구자이자 야생동물 세밀화가인 존 제임스 오두본은 하딘스버그의 집을 출발해 루이스빌로 가는 길이었다. 갑자기 사방이 어두컴컴해지기 시작했다. 오두본은 말 등에서 눈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봤다. 북동쪽에서 거뭇거뭇한 점들이 빠른 속도로 몰려오고 있었다. 여행비둘기(passenger pigeon)였다. 새 떼는 수백, 수천, 수만 마리로 불어나더니 금세 하늘을 덮었다.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온통 비둘기였다. ‘대기는 말 그대로 비둘기로 가득 찼다. 한낮의 태양은 일식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자취를 감췄...
수, 2017/08/16- 11:2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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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줄기마다 반달가슴곰이 다시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17일 '반달가슴곰과 공존' 워크숍…전문가 70여명 논의 "울타리에 가둬 둘 가능성은 희박"…서식지 확대도 검토 :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새 집으로 이사할 것이냐, 아니면 자신이 버리고 떠난 옛집에 정착하게 될 것이냐.
수, 2017/08/16- 10:07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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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제가 있네요.

일, 2017/08/13- 09: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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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방향으로 보입니다.


종 복원에 공을 들이고 있는 반달가슴곰의 서식지로 지리산에 이어 김천 수도산도 지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영남일보 취재 결과 김천시와 환경부가 최근 수도산에 반달곰 서식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
일, 2017/08/13- 08:49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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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애니멀피플] 2010년대 들어 고래 연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건 잠수함이나 다이빙 기술이 아니다. 오히려 바다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드론’과 살아있는 동물 몸에 부착하는 카메라인 ‘크리터캠'이 고래에 대한 앎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애피 동영상 해설사가 처음 소개하는 동영상은 지구에서 가장 큰 생명체 대왕고래다. 대왕고래는 개체 수가 매우 적은 데다(1만 마리 이하), 관찰 기회도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몇 초의 찰나이기 때문에(다른 고래도 그렇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동물 중 하나다. 그러나 지난 5월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 해양동물연구소가 포착한 드론 영상은 이 거대한 생명체의 신비로움에 더해 새로운 지식을 던져줬다.


[애니멀피플]동물 동영상 해설사 크릴 잡아먹으려면 170톤 거구 멈춰야 다시 출발하려면 에너지 소비 많아져 많이 잡아먹을 수 있을 때만 사냥한다
목, 2017/08/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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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는 한국바다에 남은 제주남방큰돌고래들의 마지막 서식처,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 인근에 해양생태배움터 '돌고래 도서관'을 열어 약 100여 마리 남아 있는 멸종위기 돌고래를 보호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해상풍력단지건설과 제주 해군기지, 신공항과 신항만 등 과도한 개발과 쓰레기 및 온갖 오염으로 인해 바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 지금, 돌고래를 지키는 일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같이가치에서 응원&공유 부탁드려요.


같이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같이가치 with kakao
목, 2017/08/31- 12:04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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