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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더불어민주당+자한당, 최저임금 삭감법안 짝짜꿍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5.28 총파업을 벌이며 강력히 반대하는 가운데, 국회가 최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을 삭감했다.국회는 5월 28일 17시 50분쯤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찬성 160명, 반대 24명, 기권 14명으로 가결했다. 노사정 대화 중단과 총파업 등 민주노총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고, 자유한국당 등이 야합해 끝내 최저임금법 개악 안을 밀어붙였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는 최저임금 삭감을 막기 위해 파업을 포함한 총력 투쟁을 벌였다. 민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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