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대담] ‘4·27 판문점 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지난 5월 18일 오후 2시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에서, 한국 역사학계 원로로 한국근현대사와 통일문제에 천착해온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와 국민의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남북관계 최고 전문가 정세현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이, 남북 정상의 ‘4·27 판문점 선언’이 지니는 역사적 현실적 의미를 진단하고 나아가 북미회담의 향방과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 경제공동체의 성립 등을 전망하는 대담이 열렸다.
▲ 제13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상근자들이 방문하시는 손님들을 맞고 있다▲ 사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임종국 선생과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묵념▲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축사하는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영상으로 축사하는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 보고하는 이민우 운영위원장▲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윤경로 심사위원장▲ 학술부문 수상자인 메이지가쿠인대 정영환 교수와 장병화 회장▲ 언론부문 수상자인 KBS 탐사보도부 ‘밀정’ 제작팀과 장병화 회장▲ 특병상을 수상한 故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수씨와 장병화 회장▲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정영환 교수▲ 수상소감을 대표로 발표하는 ‘밀정’ 팀의 이재석 기자▲ 수상소감을 말하는 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수씨▲ 시상식을 준비해준 기념사업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임종국 선생의 동생 임경화 선생과 사위▲ 마무리 인사를 전하는 함세웅 이사장▲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정영환 수상자 가족과 윤경로 심사위원장▲ KBS 탐사보도국 ‘밀정’팀의 단체사진▲ 정영환 교수 부부▲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노동은 교수 가족들과 윤경로 심사위원장▲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들
▲ <일맥상통 백두대간> 사진전 개막식 전에 만난 로저 셰퍼드 작가,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김정륙 광복회 사무총장
▲ 사회를 맡은 민족문제연구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인사말을 하는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김원웅 광복회장을 대신해 축사하는 김정륙 사무총장(반민특위 위원장 김상덕 선생의 아들)▲ 인사말을 하는 통일부 백준기 통일교육원장▲ “백두대간 종주기” 특강을 하는 로저 셰퍼트 작가와 통역을 해준 염정순 회원
▲ 4월24일. 내역사 시즌5 특별편성 “임헌영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_최인훈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최인훈 작가의 아들 최윤구 선생,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방학진 기획실장, MC노기환, 김세호 PD와 찍은 기념사진.▲ 4월24일. 내역사 시즌5 5화 – “소설 ‘명시’ 작가 안재성이 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삶”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안재성 작가, MC노기환, 권시용 선임연구원,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1부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첫 국가소송을 제기하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민변 임재성 변호사, 한베평화재단 석미화 사무처장,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2부 “퐁니퐁넛 사건 영화와 만화로 만들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만화 ‘붉은돌단풍’ 작가 고경일 상명대 교수, 영화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감독,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15일. 내역사 시즌5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노영기 조선대 교수, 권시용 선임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22일. 내역사 시즌5 9화 – 김원웅 광복회장 “친일찬양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편을 녹음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원웅 광복회장, MC노기환, 방학진 기획실장이다.▲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오른쪽부터 박수현 사무처장, 조정래 작가, 임헌영 소장, MC노기환이 녹음하고 있다.▲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방문한 조정래 작가와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이 식민지역사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한국전쟁 시 옹진반도 민간인 학살”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신기철 작가,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군국가요7선 식민지 시기 대중음악”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이준희 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 3번째 강연 시작전 김세호PD가 화면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현장 수강생 출석체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과 학예실에서 업무들 돕고 있는 후루하시 요시키님.▲ 강연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이동기 교수가 강연을 준비중이다.▲ 3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유투브 채널 “박물관은 뭐하니” 영상을 송출했다.▲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3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이동기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자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에 집중하는 현장 수강생들▲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후 질의응답 시간▲ 3강을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있는 이동기 교수▲ 3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 후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사진▲ 4강 시작 전에 김승은 학예실장과 임무성 교육위원이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참고도서인 <난민, 난민화되는 삶>▲ 4강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강사인 인권운동사랑방의 미류 상임활동가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일본의 혐한시위를 보며 강연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본격적인 질의응답 시간▲ 현장 수강생의 질문을 듣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온라인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 4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강연 후 책에 사인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종료 후 미류 활동가와 연구소 상근자들이 가진 뒷풀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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