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반 2차] 봄의 모습 관찰 (4.7)




오늘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16개 지역에서
삼천포 석탄발전소 1,2호기 폐쇄를 환영하며,
미세먼지·온실가스의 주범인 석탄발전의 2030년 퇴출을 촉구하는 동시다발 행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특별히 안산과 수원환경운동연합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앞에서
국내 석탄발전에 가장 많은 금융을 제공하고 있는
농협금융그룹을 규탄하는 피켓팅을 공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정부와 국회에
2030년 석탄발전 전면퇴출 로드맵과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 수립을 요구합니다❗️


일시 : 2020년 5월 13일(수) 오후3시
장소 : 안산통일포럼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안산시민의 힘을 모으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기후위기 안산 비상행동’의 전체회의에 49개 단체가 참여하였습니다.
6월 중 본격적으로 출범하게 될
기후위기 안산 비상행동에 많은 지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5월 12일,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재활용 분리 배출을 비롯한 재활용에 대한 시민인식 조사, 아파트 조사 를 진행중입니다.
조사자를 비롯하여 광주광역시 동구청 재활용 담당관님, 수거업체 대표 등 이 참석하여,
종이팩 재활용 현황, 구청 등 행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등을 공유하였습니다.
현재까지의 조사 결과, 그리고 조사자 들이 조사를 통해 현장서 확인한 내용들을 설명하였습니다.
현재 종이팩은 20%가량만 재활용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분리도 중요하고, 배출시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내용물을 비우고 씻어서 말릴 것. 타 종이와 혼합되지 않을 수록 양질의 재활용 자원이 된다고 합니다. 종이컵하고도 섞이면 안됩니다.
당장은 배출자들의 이해가 중요하다는 것이 조사자분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특성상 거점 수거형식이기때문에 관리자 분들의 인식과 의지에 따라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는 입장을 주셨습니다.
동구청은 아파트 대상으로 분리수거함 배치 홍보, 개선에 따른 인센티브제, 종이팩 별도 수거를 위해 화장지 제공 등 시책을 설명하였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공문으로만 전달했을시 호응도가 떨어져, 직접 방문하여 설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사결과 분석이 완료되면 대내외 공유하고 현황을 알릴 계획입니다.
이후 실행 구체 방안 마련과, 이행을 위한 협약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황룡강은 전남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입암산성 서북쪽 골짜기에서 발원하여 61.9km를 흘러 광주시 광산구 송정마을 앞에서 영산강으로 흘러듭니다. 황룡강은 영산강의 주요 지류중 하나입니다. 지방하천 국가하천 구간으로 나뉘기도 합니다. 황룡강은 유역면적 가운데 70~80%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농경지 면적이 적고 개발된 도시면적이 적어 비교적 수량이 풍부하고 물이 맑은 편에 속합니다. 2.3급수 정도 됩니다. 하천 경관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우수한 하천습지로도 유명합니다.
그럼에도 황룡강에 유입되는 오염원이 아직도 많습니다. 쓰레기 등 오물을 비롯하여 비가 오면 하수가 하천으로 유입됩니다.
5월 16일(토) 오전에 시민 학생들과 황룡강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황룡강 좌안 송정교 1, 2교 일대의 쓰레기를 치웠습니다.
사람들의 접근이 많은 곳은 쓰레기도 많았습니다. 특히 담배꽁초, 비닐, 패트 등의 쓰레기를 비롯하여, 폐기할 싱크대 자재, 음식물쓰레기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비가 올때 휩쓸려온 쓰레기, 바람에 날려 유입된 쓰레기도 많습니다.
무단으로 투기한 것으로 보이는 쓰레기도 적지 않습니다. 매월 1회 이상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하천 현황을 알리고 우리강을 맑게 지켜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정화활동 봉사 참여 문의 062-514-2470 광주환경연합 물하천 담당
▲정화활동중인 시민 학생들
▲정화활동 후 황룡강 변 답사
▲고라니, 수달, 너구리 발자국들
▲ 비가 오면 하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문제가 반복. 오우수 합류식관거의 문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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