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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운동의 신입활동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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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운동의 신입활동가를 소개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8/05/25- 17:09

녹색교통운동이 2018년 서울시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을 통해 3명의 신입활동가를 선발했습니다.

신입활동가 세 사람을 소개합니다^^ 


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 이란?

사회진입단계의 일을 찾는 청년에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혁신 분야 현장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일경험을 지원함으로써 자기주도적 진로설계와 역량강화를 돕는 일터기반학습 사업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과 함께 하게 된 신입 활동가 송채린입니다.

녹색교통운동의 첫인상은 다소 어렵고 전문성을 갖춰야만 들어갈 수 있는 단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 차례에 거쳐 이해하고 알아보는 시간이 쌓일수록 녹색교통운동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취지가 

활동가로서 첫걸음을 앞두고 있는 제게 또 다른 배움을 줄 뿐만 아니라 

그간 여러 시민단체들을 보며 제가 바라왔던 활동가의 모습과 상응하는 내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긴 시간 동안 시민단체에 속해 활동을 이어오신 아버지와 함께 

예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하면서 어떻게 하면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일회성이 아닌 연속성을 갖춘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아쉬워했던 것을 

이번 ‘교통사고 피해가정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기대와 동시에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로 녹색교통운동 안에서 발전하는 활동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에 새로 들어오게 된 이상백입니다.

부모님께서 사람들을 돕고 베풀며 살아가라고 하신 말씀에 따라 어렸을적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그렇게 성장하다보니 사람을 도우는 일이 하고 싶었습니다. 

대학생 때 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청소년을 멘토링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아이는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유자녀였습니다. 

멘토링을 하며 그 아이가 머리도 좋고 마음은 착한 아이인데 

중학생 때부터 주유소에서 일을 하며 교육을 잘 받지 못한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단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녹색교통운동에서 유자녀를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때 기억이 나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통은 우리 삶에 있어서 밀접한 부분이기 때문에 조그마한 변화로도 삶이 좋은 방향으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가정을 돕고 그 외에 교통부분에서도 일을 해서 천천히 좋은 방향으로 바꿔나가고 싶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 이지만 미약하나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돕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신입 활동가 이슬빛나입니다.

저는 대학시절 동안 봉사활동 동아리로 장애인 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이 때 제가 한 일은 장애아동들의 학습지도와 체험활동 인솔교사 역할이었습니다.

매 학기마다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며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든 복지관을 나서는 활동 마지막 날, 담당선생님께서 

“빛나씨가 오면 아이들의 얼굴이 밝아지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다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 주변을 환하게 비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나 혼자 잘 사는 세상이 아니라, 나와 너가 다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 꿈을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들에서 키워나가고 싶었습니다. 

녹색교통운동의 교통사고피해 유자녀들을 위한 장학사업 프로그램은 

앞으로 성장해야 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청소년, 취약계층, 사회약자에 대한 저의 관심들을 

앞으로 커 나가고 성장해야 할 교통사고 피해 가정 아이들에게 귀 기울여 주고 싶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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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활동가 김장희 입니다.


녹색교통에서 송​​년과 녹색교통 후원을 위한 일일호프를


"2016년 12월 8일 목요일 합정역 카우카우" 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일일호프는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됩니다.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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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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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 사무처입니다.
7월 22일(수)에 열린 녹색교통 창립22주년 후원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하시고 후원하신 많은 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뚜벅뚜벅"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후원 기부금영수증 발급은 후원행사 담당 활동가에게 연락주시면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담당자 : 박정영

- 직통번호 : 070-8260-8612

- e-mail : [email protected]

- 기부금영수증은 우편, 이메일, FAX 로 모두 발급 가능합니다.


[접수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22년간의 녹색교통 역사의 발자취]


[행사장 모습 - 식사시간]


[이광호 VIP회원의 사회로 시작된 녹색교통 후원의 밤]


[인사말 - 녹색교통 조강래 이사장]


[축사 -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국회의원]


[축사 - 새정치민주연합 이학영 국회의원]


[축사 - 홍익대학교 황기연 교수]

[축사 - 한국YMCA전국연맹 남부원 사무총장]







[초청공연 - 코튼캔디(솜사탕)]


[내외빈소개 - "차도남" 녹색교통 송상석 사무처장]


[경품전달 - 우산6, 보조배터리5, 커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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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7/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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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엔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떠나요


녹색교통 활동가들은 보통 집에서 도시락을 싸와서 점심을 먹습니다. 

매일 도시락을 먹다보니 가끔은 맛있는 "집 바깥밥"을 먹고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까운 망원한강공원으로 점심 소풍을 가기로 했습니다. 

가뭄이라 건조하긴 하지만 워낙 화창한 날씨인 탓에

실내에서 시켜먹기보다 자전거와 함께 들길 수 있는 한강 나들이는 계획한 것이죠.


[녹색교통 사무실에서 망원한강공원은 자전거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한강에 가기 전에 망원시장에 들러 김밥과 순대, 떡볶이를 샀습니다. 

망원시장에서 4명이 먹기 위한 9인분(?)의 분식을 사는 동안

몇몇은 미리 한강에 와서 직접 끓여먹을 수 있는 라면을 사러 왔습니다. 

한강에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 가족간위 소풍을 온 사람들, 한강에서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편의점마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즉석으로 라면을 조리할 수 있는 기계, 어묵꼬치, 생 계란 등등


[즉석라면 조리기. 물도 알아서 나오고 버튼 한번 누르면 타이머가 작동합니다.]


[ 라면이 부글부글 끓는 모습. 물이 팔팔 끓을 때 달걀을 넣으라는 문구도 있네요.]


[라면 불을까 걱정하는 김광일 팀장님]


자주 먹는 분식이긴 하지만 이렇게 한강에 나오니 훨씬 맛이 좋습니다. 

대부분 소풍, 여행을 생각하면 보통 하루 시간 내서 멀리 떠나는 것을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가까운 공원에 가서 김밥, 떡복이를 먹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차를 타고 멀리 교외로 나가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후회하지 말고 

소박한 소풍과 나들이는 계획하는 것은 어떨까요?

날이 무덥기는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나가 나무그늘에 자리 깔고 앉으니 시원하니 좋습니다^^


[4명이 먹는 9인분의 점심식사]

[시원한 그늘에 앉아 먹으니 맛이 참 좋습니다.]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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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6/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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