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출동] 기억하자, 가리왕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대전환경운동연합입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신입회원님들을 찾아 갑니다. 물심양면 후원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 듬뿍 담아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비가 꼬물꼬물 오네요~~ 하지만 회원을 향한 우리들의 뜨거운 열정은 식을 수 없죠! 오늘은 KAIST 바이오및 뇌공학 박사과정에 있는 오기민 회원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여수앞바다의 기름유출사건때 연구실 식구들과 자원봉사를 계획했다 무산되었습니다. 그때 좋은일을 하고 싶은데 생각으로만 끝나버리는 모습이 싫어서 주변에서 할 수있는 것을 찾았고 조용준간사를 통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른이 되니까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싶었고, 고아원 자원봉사도 하면서 요즘 나보다는 남을 돕고 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 낚시를 제가 좋아하는데 4대강사업으로 갈 수있는 곳들이 없어지는 것을 보고 환경의 변화를 피부로 느꼈던 것 같아요.
Q. 건전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어떤 영향을 받았었나요?
A.가정적요인으로는 어머니가 음식잔반 ZERO를 실천화 하셨고, 아버지는 산과 낚시를 좋아하셔서 자연을 어렸을 때부터 접할 수 있었고 종교적영향으로 개인이 아닌 타인을 위한 삶을 살자라는 마음을 갖게 된것 같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A.알지는 못했는데요~ 공익광고협의회의기발한 아이디어, 충격적요법 등 광고(미디어)를 통해서 주변의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그쪽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시민단체에 대해서 반정부적인 이미지가 강하지 않은가?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단체의 성격을 규정할 때 조금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청년모임과 소식지등을 통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Q.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A. 동물을 좋아하는데요, 동물권이나 환경이슈에 대해서 여러사람들과 토론하고 해결점을 찾아가는 일들을 좋아합니다. 바이오디젤,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는 있습니다.
Q. 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은?
A. 지역사회를 위해 훌륭한 일을 하는 단체가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를 잘 활용해서 홍보에 집중하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저도 도울 수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토론을 좋아한다는 오기민 회원님께 이경호국장은 미래에 정책위원이나 집행위원으로 활동을 권하였네요~~ 여러모로 의미있는 인터뷰였던 것 같습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대전환경운동연합입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신입회원님들을 찾아 갑니다. 물심양면 후원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 듬뿍 담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환경운동연합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어느덧 4월의 끝자락에 다가왔네요~ 오늘은 유아체육 전문회사 아이조아의 박선규회원님을 만나뵈러 관평동으로 훌쩍 떠났습니다. 생각보다 훤칠한 외모와 현란한 언변에 인터뷰하는 내내 유쾌했네요~ 다음은 박선규회원님과의 일문일답입니다.^^
Q. 지금 하시는 일이 정확히 어떤거죠?
A.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으로 체육특강을 통해서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일을 합니다. 0~4세까지 유아의 오감이 발달되는 시기입니다. 이때 많은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사회성과 지능이 발달됩니다. 체육만큼 아이들에게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주제를 정해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의 생각이 증진되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Q. 최근 관심사가 무엇인가요?
A. (단호하게) 결혼입니다.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성분만 있으면^^
Q. 꿈이 있으신가요?
A. 목적은 세상을 떠나기 전 무언가 꼭 남기고 싶습니다. 훌륭한 자식을 남기던지. 유아발달관련된 훌륭한 교육콘텐츠를 남기던지….
Q. 원래 이런쪽에 관심이 많았었나요?
A. 아니요. 전공은 화학이었습니다. 원래 아이들을 무척 좋아해서 여러 가지 유아 청소년 문제를 접할 때 마다 어렸을때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관심을 갖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환경운동연합의 가입동기가 무엇인가요?
A. 친구인 조용준활동가를 통해서 환경운동연합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린이집에 가보면 아토피를 가진 아이들이 꼭 있는데요, 잘못된 습식관, 환경등을 통해서 고통을 받는 아이들을 보고 발달된 문명의 부작용에 대한 인식을 하게되었고 무언가 도움이 될 수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이미지가 어땠나요?
A. 전에 대전역에서 집회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는 특별한 생각없이 집회를 하는 구나 하고 지나쳤는데 지금에서야 단체에 대한 이해를 조금 하게되었네요~
Q. 마지막으로 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A. 사회의 조정역할을 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지역의 환경을 위해 그전처럼 노력해주세요~또한, 많은 분들이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박선규회원님~~ 올해는 꼭 소원하시는 장가 꼭 가시고 앞으로 함께 할 수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350캠페인과 작년 푸름이 활동을 열심히 해준 박나연 어린이가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단체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백대윤, 김도균 회원님께서
회원확대 캠페인을 맞이하여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백대윤 회원님은 증액과 더불어 회비 한 달 치를 더 내주시겠다고 하네요.
활동에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대로 보호할 수 없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정현 전북환경운동연합 처장
“관심을 보이지 마라. 그냥 놔둬라.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살면 된다. 그게 배려다. 쓸데없는 관심 갖지 마라. 그냥 바라만 봐줘라. 그것으로 충분하다. 어설픈 관심은 위협적인 존재로 비칠 뿐이다.” 사람들과 눈까지 맞추는 전주천 수달이 전주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0219" align="aligncenter" width="574"]
ⓒ김윤성[/caption]
생후 7개월가량으로 추정되는 새끼 수달 2마리와 어미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한 달 전부터다. 이후 사흘에 이틀 꼴로 모습을 드러냈다. 수달 가족은 갈수록 담대해져 갔다. 징검다리 아주 가까운 곳에서 물고기를 잡아먹는 건 보통이다. 유유히 헤엄쳐와 구경하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거나 새끼 두 마리가 물방울을 튀기며 바닥을 박차며 뒤엉기는 고난이도 기술도 선보였다. 이마저 시들하면 사람들이 돌아간 뒤 어미부터 ‘쓰윽’ 징검다리 돌 틈을 매우 빠른 걸음으로 내려가는 신공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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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caption]
전문가에 의하면 수달이 이렇게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경험적으로 학습된 것이라고 한다. 열에 하나 있을까 말까한 경우라고 했다. 어미가 사람들을 크게 경계하지 않는 것 같고, 그래서 새끼들도 사람을 위협적인 존재로 보지 않는 것이라고 추정했다. 사람과 첫 만남이 나쁘지 않았나보다. 사람도 첫 인상이나 만남의 기억은 오래 남는다. 나쁜 기억이나 위험한 존재는 피하게 된다. 야생동물로 경계를 숙명으로 안고 사는 수달이야 말할 것도 없다. 다만 지능이 높고 적응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수달이 놀랄만한 행동으로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면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것이다. 전주천 수달이 더욱 특별하고 귀한 이유다. 이정도면 사람과 수달의 메신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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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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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caption]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전주시는 지난 14일 수달보호대책을 발표했다. △ 독립된 섬 형태의 수달 보금자리와 생태수로 등을 올 연말까지 조성 △ 하상도로 가드레일 로드킬 방지시설 설치 △ 전주천 국가하천 구간의 콘크리트 고정보를 완만한 여울형보로 개량 추진 △ ‘전주천·삼천 수달개체수 조사 및 보전대책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 등이 골자다. 또한 수달 보호 대책이 지역의 특성에 맞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환경단체와 동물전문가 등으로 수달 다울마당(민관위원회)을 구성했다.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하천 생태복원과 함께 수달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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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전주천 수달 서식지 풍경. 하중도 수풀의 절반 남짓과 양안 둔치 물억새가 베어졌다.[/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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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억새 등 수풀이 베어진 곳과 남은 곳.[/caption]
그런데 지난 17일(토) 저녁 수달 모니터링을 나갔다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목격했다. 시가 보호대책을 발표한지 불과 이틀 지났는데 핵심 은신처인 하중도와 둔치의 수풀이 절반 가까이 사라져버렸다. 구청에서 가시박이나 칡덩굴 등 유해식물을 제거한다는 이유로 깨끗하게 베어낸 것이다. 사람들에게 억새나 갈대, 넝쿨식물이 우거져 있는 둔치는 쓸모없는 공간일지 모른다. 하지만 하천에 기대어 사는 동물들에겐 은신처이거나 이동통로다. 수달 가족에게 이곳은 주요 은신처였다. 조심스레 하중도 안을 살펴보니 수풀이 둥그렇게 눕혀져 있었고, 주변에 수달 배설물이 아주 많았다. 둥지가 있을 가능성도 높아 보였다. 그런데 이곳의 절반 남짓을 예초기를 이용해 날려버린 것이다. 날카롭고 큰 소리에 스트레스도 매우 컸을 것이다. 부서 간 소통이나 협업만 잘되었더라면 일어나지 않을 일 이었다. 거창한 보호 대책 이전에 이곳이 수달 서식지이니 이 일대 관리는 환경단체의 자문을 거쳤더라면 막을 수 있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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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에서 1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시민들과 눈 맞추는 아기 수달.[/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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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데 방해가 된다며 뽑아낸 것으로 보이는 달뿌리풀. 수달과 사람간의 완충 지대였다.[/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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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뿌리풀 너머 수달이 사람들을 바라보는 모습.[/caption]
보 아래엔 뿌리째 뽑혀나간 달뿌리풀이 아무렇게나 던져 있었다. 얼마 전 대포만한 사진기를 들고 몰려온 아마추어 사진 동호인 짓이다. 사진 찍기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에 뽑아버린 것이 틀림없다. 이들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해거름에 나타나는 수달을 찍는 데는 자연노출로도 충분하다. 그런데 번쩍번쩍 플래쉬를 터트린다. 파파파팟 고속 연사로 촬영한다. 사람도 순간 눈이 감기고 잔상이 남는다. 야행성인 수달은 오죽할 것인가? 시민들도 경쟁적으로 휴대폰 셔터를 누른다. 먹이를 준다며 과자를 던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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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서식지 좌안으로 하상도로가 있다. 수달은 물론 사람들도 불편하다.[/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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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좌안 도로 너머는 감나무골 재개발 사업으로 철거가 한창이다. 20층 아파트 28개동 총 1,986세대가 들어선다.[/caption]
서식지 좌안 도로 너머는 감나무골 재개발 사업으로 철거가 한창이다. 20층 아파트 28개동 총 1,986세대가 들어선다. 차도 사람도 크게 늘 것이다. 당연히 수달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이다. 환경 대책이나 있는지 궁금하다. 근처에 전주천 유일의 언더패스 도로가 있다. 둔치가 좁은 곳에 도로를 놓다보니 산책로도 좁고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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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도 안의 수달 은신처. 억새들이 눕혀져 있고 수달 배설물이 쌓여 있다.[/caption]
도로 다이어트가 꼭 필요한 곳이 바로 이곳이다. 차량을 위한 도로가 아니라 하천 생물의 통로여야 한다. 바로 위쪽은 수해방지 공사도 한창이다. 흙탕물이 자주 발생한다. 둔치는 작업도로로 파헤쳐졌다. 그래도 수달 가족은 꿋꿋이 살아가고 있다. 떠나기엔 너무 아쉬운 공간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날 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전주천 8개 지점에서 동시 조사를 했다. 우려했던 대로 수달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25일까지 이른 아침이나 해거름 모두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이대로 피해 달아난 것은 아닌지, 꼭꼭 숨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앞선다. 제대로 보호할 수 없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표 나지 않는 관심과 배려가 더 낫다. 따뜻한 무관심이 수달을 위하는 길이다.
권태용 신입회원님은 생명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십니다.
늘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인데
환경연합의 초대에도 응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유성의 핵연료시설 증설을 함께 반대해주시는 강영삼 핵연료증설반대주민대책위 대표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대전과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탈핵을 위해 함께 힘써주실 강영삼 회원님, 가입 감사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진행되는 월평공원 모니터링에
빠짐없이 참여해주시는 신옥영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여러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회원 가입 감사드립니다.^^
2014년부터 각자의 다짐을 사무처 활동가들과 공유하며 더 잘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3월의 다짐이 잘 지켜졌을까요?
고은아 사무처장의 <대중의 지혜>읽기는 완독을 마쳤다고 하네요.
그리고 5명 회원가입 시키기는 4명까지는 완료하였습니다.
못다한 목표 회원가입은 4월에도 쭉 이어져 8명의 회원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기존 회원님도 만나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경호 국장은 지난 달 체력을 키우기 위한 헬스를 시작하겠다고 하였지만
둘째의 출산으로 밤낮없이 바쁜 생활을 하느라 헬스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육아로도 체력을 키울..수 있겠죠?^^
이번달 계획은 회원확대의 집중시기인 만큼 5명의 회원가입과 <아리랑> 1권을 완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다현 팀장은 20대 후반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기 위하여 설탕간식 3회 이하먹기와 <태백산맥>을 4권까지
완독하기로 하였습니다. 간식 안먹기는 완료하였지만 <태백산맥>은 3.5권에서 두 달째 멈추어 있네요.
그래서 4월에는 반드시 4권까지 완독과 저녁에는 체력을 기르기 위한 운동을 하고,
회원확대도 빠질 수 없겠죠? 회원가입과 기존 회원님 만나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사랑하는 조용준 간사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을 세달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은 꼭 축구를 하고, 축구가 없는 날은 학교 앞을 달리는 조용준 간사.
이번달은 지속적인 운동과 동시에 회원가입을 무려 10명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김보람 간사는 3월에 있었던 350OT 잘끝내기, 점심 웰빙도시락 먹기, 주 3회 집에 걸어가기를 목표로 했는데요,
350OT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걸어가기도 꾸준히 잘 진행했는데요,
이번달에는 집은 꾸준히 걸어가고, 회원가입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무처 활동가들의 목표를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대전의 인공 빛공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조영호, 신옥균, 임재일, 박병엽, 남태경, 김정현 회원님이 모이셨습니다.
조영호 회원님은 인공빛이 곤충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아주 재미있는 강의로 풀어주셨고,
다른 회원님들은 1년간 환경연합과 진행할 빛공해 사업에 대해 논의 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둔산동 광제한의원 원장님이시자 대전환경연합 전 의장님이신 문상원 회원님이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시며 힘을 주셨습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우라늄광산개발 대응을 함께 해주셨던 백대윤 회원님이
회원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주셨습니다. 회원이 되신지 얼마 안되어 중책을 맡게 되셨는데요,
위원장직을 수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둔산동에서 굴세상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늘 신선한 굴로 맛있게 음식을 준비해주셔서 인기가 많습니다.
가까이 계셔서 더욱 자주 뵙게 될 것 같습니다.
가입 감사드립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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