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플래너 – 지구를 살리는 착한 먹거리와 우리떡 만들기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맘 2기,
에너지 플래너의 첫 번째 모임이 5월 4일 인천업사이클에너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첫 시간인 만큼 서로 인사를 나누고서
친환경 농산물 표기부터 GMO표시제까지 오늘날 우리가 먹는 식품이
어떠한 생산.유통과정을 거쳐 오게 되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직접 식용꽃을 이용해 화전을 만들고
꽃샐러드도 만들어 먹어보았습니다.
모임시기가 좀더 빨랐다면 진달래꽃 화전을 만들어봐도 좋았겠지만,
색다른 모양과 크기로 창의력있는 솜씨를 보여주신
우리 에코맘에 엄지 척! 찬사를 보냅니다^^
계속해서 에너지와 미세먼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로 또 만나요!




























만수천의 지류 마을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하기 합니다.

만수천 상류부로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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