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 프로그램-6강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6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전문강사인
박옥희 강사가 ‘환경교육 교수법’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등을 소개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체험교육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처럼 진지하고 깔깔거리면서 진행된 교육이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6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전문강사인
박옥희 강사가 ‘환경교육 교수법’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등을 소개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체험교육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처럼 진지하고 깔깔거리면서 진행된 교육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어느덧 수요교육회가 4회차가 되었습니다~!!
4회차 강의주제는 ‘잔디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입니다.
‘잔디’는 풀만 있는줄 알았는데 호기심을 가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ㅎㅎ

교육진행은 잔디 공인 컨설턴트의 ‘정지훈’ 강사님이 진행해주셨으며
진행순서는 현재 비영리단체의 구조문제, 업무보조 플랫폼의 필요성,
잔디의 장점,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 시작에 앞서 현재 비영리단체의 구조와 특성을 말해주셨습니다.
많은 비영리 단체들이 강도 높은 업무와 인력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영리단체 활동가 개인의 역량을 향상시켜야 하며
구조적 시스템이 변화되어야 개선이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면서 느꼈던 부분이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보안의 필요성입니다.
비영리단체뿐만 아니라 사기업에서도 대부분 카카오톡을 사용하면서
보안의 취약성이 문제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신속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개인의 생활과 업무의 분리가 쉽지 않으며 보안이 취약한 점은 공감했습니다!!

다음은 ‘잔디’의 장점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모든 플랫폼, 구글과 연동을 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쉬운 사용법,
안정적 서비스 제공 등 많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언택트시대에 맞게 ‘잔디’ 하나로 비대면 업무가 가능하여
실제로 코로나가 발생하고 자택근무를 했을 때 이미 잔디를 사용하고 있어서
무리 없이 업무를 진행했다는 강사님의 경험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강의는 실습이 아닌 정보전달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실습을 원했던 분들은 조금 아쉬웠을 강의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전달을 통해
하나의 플랫폼에 묶여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을 알아가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 5회차는 ‘비영리 회계 및 세무 Ⅰ’이 진행됩니다.
다음다음 주 11월 11일 교육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10월 환경캠페인 영상 주제는 ‘기후위기와 탈석탄’ 입니다.
9월에는 탈석탄법 제정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는데요,
생생한 현장 모습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2020년 10월 24일 (토) ~ 25일 (일), 인천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섬과 생태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계획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풀등에 들어갈 날을 기약하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례식장 내 발생되는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를 만들고자 토론회를 주관하여 민·관·기업이 함께 장례식장 관련 자원순환 정책 및 인천 내 장례식장 쓰레기 저감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일시: 2020년 10월 7일 (수) 오후 3:30~5:30
장소: 인천광역시의회 2층 세미나실
주관: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노태손 의원
주최: (사)자원순환사회연대 (환경부 지원사업)


자원순환연대와 환경부, 환경운동연합이 환경부 민간자원촉진사업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플라스틱 줄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협약한 곳은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대구경북환경공단, 와룡농협, 순천농협, 청담한방병원, 부산환경공단, 동양피스톤 노동조합입니다.
2020년 10월 29일 (목), 환경재단에서 협약을 진행한 7개 지역환경운동연합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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