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7강
2018 초록에너지 교육 양성프로그램 7강은 시민방사능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의
세계에너지 정책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탈핵문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방사능 물질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 양성프로그램 7강은 시민방사능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의
세계에너지 정책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탈핵문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방사능 물질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곽지 과물해변을 파괴하는 것이 주민숙원사업인가
곽지 과물해변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해수풀장조성사업을 두고 환경파괴 논란이 일고 있다. 언론에서 밝혀진 내용 등을 종합해 보면 곽지 과물해변 백사장 한가운데 폭 38.5m에 길이 50.5m 크기의 대규모 야외풀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변 경관과 해안환경에 피해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제주도의 대표적인 해변경관을 자랑하는 곽지 과물해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이렇게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는 공사가 이뤄진 상황에서 제주시의 해명은 한심한 수준이다. 제주시는 이번 논란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지역 국회의원에게 요청해 어렵게 특별교부세 3억원을 지원받아 도비 5억원을 합쳐 8억원으로 해양관광 휴양지에 걸맞는 위락시설을 갖추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해명하고 있다. 환경파괴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을 지는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국회의원까지 거론하며 위락시설 설치를 위해 환경파괴는 불가피하다는 식의 동문서답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번 공사가 관련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곽지 과물해변에 새로운 시설물을 짓고자 할 경우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를 해야 한다. 물론 관광진흥법에 의해 관광지로 지정된 곳은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지 않고 관광지 조성 계획 변경을 할 수 있지만, 곽지 관광지는 2004년 이후로 조성사업 계획 변경을 한 적이 없다. 곽지 관광지 계획 상 해수풀장이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조성되는 해수풀장은 명백히 절차를 위반한 불법건축물인 셈이다.
결국 이번 논란은 일부 민원사항을 무리하게 졸속으로 처리한 제주시에게 책임이 있다. 최근 해안환경과 경관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제주시의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특히 주민숙원사업이라는 미명으로 도민의 의사와 무관하게 경관과 환경을 파괴한 행위는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제주시는 즉시 공사를 중지하고, 원상복구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해야 하고, 관련절차위반이 분명한 만큼 위반사항에 대한 분명한 사과와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끝>
2016. 04. 25.
제주환경운동연합(윤용택·김민선·문상빈)


[세월호참사 해결을 위한 활동]
– 4.16안전공원 설립 및 4.16조례제정을 위한 서명운동-
일시 : 2017년 5/24(수), 5/31(수) 18:00
장소 : 동명상가
내용 : 안산시민의 바람과 의견을 담는 경청회와 공청회, 토론회의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4.16안전공원을 만들어가기 위한 서명운동을 받고 있습니다. 4.16안전공원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안산시민들의 공간으로 쉼과 회복, 청소년의 꿈을 담은 따뜻한 공간, 대한민국이 기억하고 전 세계가 찾아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공간, 안산시민의 의견과 손으로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피켓, 전단 나눔, 서명운동에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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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규진 | 김민석 | 김은호 | 김현우 | 박시준 | 서정우 | 안도연 | 이가영 | 이재원 | 전유준 | 조인영 | 한지혜 |
| 강동완 | 김민재 | 김익수 | 김현우 | 박시훈 | 서준원 | 안도연 | 이강일 | 이재준 | 전유진 | 조정은 | 한혜정 |
| 강동재 | 김민주 | 김재민 | 김현희 | 박시훈 | 서채은 | 안영환 | 이경선 | 이정목 | 전창윤 | 조현우 | 한혜정 |
| 강민혜 | 김민주 | 김재영 | 김혜민 | 박영빈 | 서챙영 | 안예빈 | 이경희 | 이정빈 | 전태호 | 조현우 | 함동균 |
| 강선구 | 김민준 | 김재원 | 김환준 | 박영서 | 성기혁 | 안의현 | 이광원 | 이제원 | 전필규 | 조현우 | 홍기웅 |
| 강재훈 | 김민지 | 김재원 | 김훈 | 박주언 | 성기혁 | 안희원 | 이기원 | 이제현 | 전해준 | 조현진 | 홍석준 |
| 강주현 | 김민지 | 김재형 | 남성규 | 박주은 | 성민경 | 양현태 | 이도현 | 이주은 | 전희지 | 지소은 | 홍정민 |
| 고경도 | 김범진 | 김정래 | 남성규 | 박준영 | 성준우 | 여태윤 | 이미라 | 이준규 | 정문경 | 지영채 | 홍현준 |
| 고명현 | 김보경 | 김정호 | 남태우 | 박지연 | 성준우 | 연나경 | 이상민 | 이준석 | 정새나 | 진현우 | 황규민 |
| 고연우 | 김사준 | 김준김 | 남태현 | 박지연 | 손동환 | 연현주 | 이상진 | 이지수 | 정샘 | 진현정 | 황성우 |
| 고영권 | 김상열 | 김준석 | 노지원 | 박채연 | 손상헌 | 오은지 | 이상훈 | 이지수 | 정솔 | 채민성 | 황수환 |
| 곽민기 | 김서희 | 김준식 | 노진욱 | 박채연 | 송승훈 | 오의환 | 이상훈 | 이지영 | 정영진 | 천세화 | 황윤상 |
| 곽재호 | 김석준 | 김준영 | 류신아 | 박채은 | 송여준 | 유수범 | 이선 | 이지현 | 정영훈 | 최경호 | 황준상 |
| 권아현 | 김선우 | 김준현 | 류하나 | 박해준 | 송우석 | 유지민 | 이선규 | 이지형 | 정예준 | 최민서 | 황창환 |
| 권은중 | 김성수 | 김준희 | 민대홍 | 박형우 | 송유빈 | 유지용 | 이성민 | 이채원 | 정유진 | 최민석 | 황휘선 |
| 권현준 | 김성욱 | 김지섭 | 민선홍 | 박형우 | 송인화 | 유진아 | 이소연 | 이하영 | 정은선 | 최민영 | |
| 권혜중 | 김성원 | 김지수 | 민수홍 | 박형찬 | 송일환 | 유혁준 | 이소정 | 이현지 | 정재웅 | 최수빈 | |
| 권희철 | 김성철 | 김지운 | 민시윤 | 배선진 | 송진우 | 육미옥 | 이수빈 | 이형민 | 정종호 | 최수현 | |
| 김경미 | 김성현 | 김지환 | 민지홍 | 배수경 | 신경현 | 윤동현 | 이수호 | 이환호 | 정준서 | 최우창 | |
| 김경민 | 김성훈 | 김진우 | 민지홍 | 배용환 | 신동완 | 윤동현 | 이승엽 | 이희수 | 정준한 | 최재혁 | |
| 김기택 | 김수아 | 김진호 | 박강태 | 배지훈 | 신동찬 | 윤상미 | 이승호 | 이희수 | 정한결 | 최지운 | |
| 김다영 | 김수연 | 김채희 | 박나연 | 백대호 | 신민진 | 윤성오 | 이승훈 | 임경환 | 정한음 | 최하영 | |
| 김대연 | 김연우 | 김철민 | 박미숙 | 백승욱 | 신민찬 | 윤성오 | 이예서 | 임예지 | 정호진 | 하성일 | |
| 김도영 | 김영엽 | 김태양 | 박민선 | 백승주 | 신재철 | 윤성오 | 이은서 | 임재균 | 조민기 | 하재인 | |
| 김도현 | 김용성 | 김태연 | 박민재 | 백찬영 | 신정우 | 윤소희 | 이은지 | 임하은 | 조민혁 | 하태준 | |
| 김도현 | 김용찬 | 김태엽 | 박상윤 | 변종욱 | 신준우 | 윤수빈 | 이은지 | 장민제 | 조서영 | 한서진 | |
| 김도희 | 김유진 | 김태현 | 박소영 | 변찬영 | 신준우 | 윤승범 | 이은지 | 장세현 | 조성진 | 한준서 | |
| 김동연 | 김윤수 | 김현서 | 박소율 | 빈규태 | 신채현 | 윤은배 | 이은지 | 장윤희 | 조성현 | 한지수 | |
| 김동현 | 김윤지 | 김현수 | 박소율 | 빈재우 | 심승현 | 윤찬 | 이은혁 | 장준수 | 조세은 | 한지현 | |
| 김미정 | 김은서 | 김현수 | 박소현 | 서재원 | 안건미 | 윤태환 | 이재원 | 장희선 | 조세은 | 한지혜 |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10월 온도측정일은 10월 4일(일) 오전 9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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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기행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하는 우려 속에 떠난 ‘물고기와 반딧불이 탐사’는
당일 기가 막힌 날씨 타이밍으로 늦여름의 여러 행복함을 마음에 담아올 수 있었다.
이번 기행에서는 회원과 시민으로 구성된 10가족, 30명이 참여하였으며
갑천 상류인 논산시 벌곡면 사정리로 향했다.
버스에 올라타 일정을 소개하고 간단한 몸풀기, 마음풀기 레크레이션을 진행한 후 하천해설가 이순숙 회장님께서 갑천의 발원과 생태, 오염원을 설명하며 오늘 우리의 탐사가 실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탐사가 되었으면 말씀하셨다.
사정유원지에 도착해 환경교육센터 정천귀 소장님으로부터 물고기의 생태와 채집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후, 5 모둠으로 나누어 물고기와 수서곤충 채집을 진행했다. 채집 후에는 미리 걸어놓은 코팅된 물고기와 수서곤충 사진을 보며 물고기의 이름과 생태를 파악했다. 참가자들은 수조를 들고 물고기의 몸의 형태, 줄무늬, 색깔 등을 관찰하였고, 정천귀 소장님께서 보충설명을 진행하였다.
관찰이 끝나고 다시 원래의 집으로 생물들을 놓아준 뒤, 아이들은 다시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마치 물 만난 고기 같았다^^
함께 온 부모님도 마지막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꿀맛같은 저녁을 먹은 후, 이순숙 회장님으로부터 반딧불이의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종이로 반딧불이를 접어보며 조금 뒤 만날 반딧불이를 그려보았다. 장소를 수락계곡으로 이동해 반딧불이를 만나러 가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나와계셨다. 우리도 한 무리가 되어 하늘의 반딧불이를 보며 환호성을 질렀다.
그렇게 우리는 오늘 맑은 물과 물고기, 수서곤충, 반딧불이, 하늘의 별, 꿀맛같은 저녁식사, 따뜻한 사람과의 만남과 정을 발견하는 행복한 늦여름을 보냈다^^
* 이순숙 회원님과 김정현 회원님께서 자원봉사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흥부밥상처럼 먹으면 건강해질 수 있다!’
빨리 크고 빨리 죽는 세상.
2010년 7월8일 임락경 목사님과 함께한 ‘생활 속 자연건강법’ 이야기.
이 정신 없이 빠른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건강은 속도전이 아니라 전략을 짜야한다는 말씀이셨던듯하네요.
미나리, 녹두 등 우리 몸안의 독소를 빼낼 수 있는 음식들을 알려주시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라는 뜻을 알려주셨습니다. 단지, 그냥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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