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_딱다구리 환경기자단_인천도호부청사
5월 활동 날에도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우리 친구들 오기가 많이 불편한대도 참석하여주어서 고마워요…
오늘은 인천도호부, 인천향교 입니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져 이곳을 방문합니다.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인천이 어떻게 시작 됐는지,얼마나 됐는지, 어디서 유래했는지….
자세히 알게됩니다.
이번달 소식지는 이수인친구가 보냅니다.
친구들, 한달 동안 잘 지내고 담달엔 꼭 만나요^♡^

5월 활동 날에도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우리 친구들 오기가 많이 불편한대도 참석하여주어서 고마워요…
오늘은 인천도호부, 인천향교 입니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져 이곳을 방문합니다.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인천이 어떻게 시작 됐는지,얼마나 됐는지, 어디서 유래했는지….
자세히 알게됩니다.
이번달 소식지는 이수인친구가 보냅니다.
친구들, 한달 동안 잘 지내고 담달엔 꼭 만나요^♡^

영화로 만나는 그레타 툰베리, 15살 소녀의 나홀로 시작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운동’은 이제 스웨덴의 청소년뿐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기후운동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는 2년동안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이제는 17살이 된 그레타 툰베리, 누구보다 기후위기를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우리에게 외칩니다. 기후위기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광주환경연합 회원들과 그레타 툰베리의 만남, 6월 26일 광주극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영화포스터를 배경으로 우리의 행동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그레타의 외침에 마음의 무겁습니다.
“당신들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구하러 옵니다. 염치도 없나요. 30년 이상 과학은 명확하게 말해왔지만,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공수표만 날리고 딴청을 부렸죠. 필요한 해법과 정치는 여전히 없습니다. 이를 간파한 젊은 층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만한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어른들은 희망찬 미래를 말합니다. 다음 세대가 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책임질 만큼 성장할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거든요. 어른들이 만든 난장판을 책임지고 끝까지 치울 겁니다.”(유럽경제사회위원회 회의에서)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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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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