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태양과 바람을 노래하며 함께 걸어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탈핵희망 인천도보순례를 진행합니다!
상반기는 5월 26일(토), 하반기는 10월에 진행 예정입니다.
함께 태양과 바람을 이야기하며 걸어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탈핵희망 인천도보순례를 진행합니다!
상반기는 5월 26일(토), 하반기는 10월에 진행 예정입니다.
함께 태양과 바람을 이야기하며 걸어요~

원흥이 두꺼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번 6월의 환경사랑방은 특별한 사랑손님을 모십니다.
바로 이웃 청주에 사시는,
원흥이 생명평화회의에서 사무국장을 맡고 계신 박완희 샘입니다.
지난 2003년에 맹꽁이의 서식지이고 두꺼비 산란처로 유명한 청주의 원흥이 방죽이 토지공사의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면서 불도저의 삽날 아래 묻힐 뻔한 일이 일어났답니다.
7 년 동안 원흥이방죽을 지키기 위하여 마을 주민과 시민들, 사회단체가 벌여온 과정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청주시민들이 아쉬운대로 작은 생태공원을 만드는 성과를 일궈냈고 시민들이 생태학습장으로 이용하는 원흥이방죽 생태공원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대전의 허파인 월평공원과 생태계의 보고인 갑천이 관통터널공사로 갈갈이 찢겨지고 있습니다. 원흥이의 이야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우리의 월평공원을 어떻게 잘 지켜낼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보며 해답을 얻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때: 2010년 6월 21일(월) 저녁 7시30분 (* 17일에서 21일로 변경되었습니다)
- 곳: 대전환경운동연합 2층 시민환경교육센터
- 사랑손님: 박완희 (원흥이 생명평화회의 사무국장)
- 이야기마당: 원흥이 두꺼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 시작은 7시 30분입니다. 7시부터 간단한 요기를 함께 할 예정입니다.
* 환경사랑방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차 한 잔 나누며 우리 주변 생활 속의 환경이야기를 풀어보는 사랑방입니다.
* 유명하지 않은 가까운 우리의 이웃이 주인입니다.
* 함께 이야기를 풀어줄 사랑손님을 추천해 주십시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교육센터로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0-06-07 17:47:25 활동소식에서 이동 됨]
5월 29일 금강선원(공주 공산성 내 영은사)에서 수백명의 인파와 함께 경건하게 금강집중의 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재미있고 흥미로운 공연이 많았습닌다.
그 중에서도 무형문화재 법우 스님의 살풀이를 보는 순간 공간이 순간에 머물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통 살풀이춤에는 서양의 각기, 힙합, 웨이브 등의 모든 댄스들이 절제미를 갖추어 들어있더군요. 우리는 정말 대단한 민족인듯 합니다.
그리고 ‘좋다’라는 마당극단의 2세 아이들 2명이 나와 4대강 관련하여 신양반전을 보여주었는데, 어찌나 능청스럽고 맛깔나게 하던지 많은이들의 박수를 받았었습니다.
그 외에도 신나고 재미난 무대들이 이어졌습니다.
저희는 멸종위기종 생물들이 예쁘게 그려진 티셔츠를 선보여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인기가 너무 좋아 없어서 못팔았거든요.
공연이 끝나고 4대강에서 사는 우리 생명들을 나무에 그린 후 생명들이 우리 땅에서 다시 숨쉴수 있도록 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공연 순서]
김봉균 시인의 시 ‘금강19′ 낭송
법우스님의 ‘살풀이’ 공연
김경구 목사님 노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김희정 시인의 예술인 선언
빈들교회 씨알문화패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
마당극단 ‘좋다’2세들의 4대강을 풍자한 ‘신양반전’
빈들교회 씨알문화패의 몸짓공연
원불교 이종오 교무님의 대북연주
환경연합 회원 2만명이 10분씩과 함께 강을 위해 투표하시면, 20만명입니다!!! •나의 한 표만이 아니라, 가족, 친지, 친구 등 주변 지인 10명과 함께 투표 하고 50명에게 권유하겠다고 다짐하며 동참을 요청하는 신문광고를 냅니다. •신문광고에는 인증샷을 모두 올립니다. 목표, 200장입니다! 아, 너무 소박한가요? ^^;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대로 투표하면! 제대로 심판하면! 4대강을 살릴 수 있습니다!
<방법>
•강과 강에 깃들어 사는 생명을 위해 투표하겠다는 선언 글을 쓰고 인증샷을 찍습니다(사진참조).
인증샷 용 A4용지는 첨부파일 출력해서 사용하세요.
•찍은 인증샷은 박창재 조직국장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시고 ‘지방선거와 4대강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광고비 1인당 5천원 이상입니다. 하나은행 621-597084-00105 대전환경운동연합
얘들아 힘들지? ㅜ.ㅜ 
[알림 - 두 번 째 환경사랑방 ]
매주 휴일마다 산에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매주는 아니라도 일 년에 한두 번 정도는 이름난 산에 다녀오지 않은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가까운 동네 산이라도 몇 번 씩 오릅니다.
계룡산의 벚꽃철과 단풍철에는 근처의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등산객이 모여듭니다.
지리산과 무등산에는 지자체에서 케이블카를 설치하려 한답니다.
이 문제로 지자체와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심하다고 합니다.
여가활용와 레저, 건강관리이라는 이름으로 날로 등산인구가 늘어나서,
전 국민의 절반에 가까운 2 천 만 명에 이른답니다.
두 번 째 환경사랑방은 전문산악인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야기 마당입니다.
무분별한 산행으로 인한 자연환경파괴의 이야기를 해봅시다.
인간의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레저문화에 대하여 성찰하고,
올바른 산행문화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자 하는 이야기 마당을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시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대안을 찾아보는 시간입니다.
- 때 : 2010. 5. 13 (목) 저녁 7시
- 곳 : 대전환경운동연합 2층 시민환경교육센터
- 사랑손님 ; 이기열 (대전등산학교 교무위원, 대전산악연맹 K2 등반대장)
- 이야기마당 : 환경을 생각하는 올바른 산행문화
※ 시작은 7시 30분입니다. 7시부터 간단한 식사를 함께할 예정입니다.
* 환경사랑방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차 한 잔 나누며 우리 주변 생활 속의 환경이야기를 풀어보는 사랑방입니다.
* 유명하지 않은 가까운 우리의 이웃이 주인입니다.
* 이야기를 풀어줄 사랑손님을 모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교육센터로 연락 주십시오.
20100429_보도자료-no_impact_man-환경운동연합(최종).hwp
지구를 위한 일주일, ‘노임팩트맨 프로젝트’에 도전하세요
회원과 시민 참여 속,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프로젝트 진행
환경운동연합 ‘노임팩트맨(No Impact Man) 프로젝트’ 개요 ■ 기간 : 2010년 5월 3일 ~ 6월 20일 ■ 주최 : 환경운동연합 ■ 대상 : 지구를 생각하는 시민 누구나 ■ 모집 * 2010년 5월 3일 – 5월 9일: 노임팩트맨 제1기 체험 * 2010년 5월 24일 – 5월 30일: 노임팩트맨 제2기 체험 * 2010년 6월 14일 – 6월 20일: 노임팩트맨 제3기 체험 ■ 참여 방식 - 지구를 위한 일주일 ‘노임팩트맨’ 미션 수행 * 월요일: 나만의 에코 패션 컵 가지고 다니기 * 화요일: BMW(Bike, Metro, Walk) 자전거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걷기 * 수요일: 로컬푸드 이용하기, 육식 대신 채식하기 * 목요일: 에너지 절약하기 * 금요일: ‘지구도 목 마르다’ 물 절약하기 * 토요일: 지구 건강을 생각하는 현명한 쇼핑하기 * 일요일: 쓰레기 다이어트, 재활용하기 - 참여자는 일주일 미션 프로그램에 실천 - 매일 체험한 내용을 ‘노임팩트맨’ 홈페이지에 동영상, 사진, 글과 함께 게재 ■ 노임팩트맨 캠페인: www.kfem.or.kr/kbbs/noimpactman/page/main.php |
○ 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연합)은 오는 5월 3일부터 6월 20일까지 ‘노임팩트맨(No Impact Man)’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이 프로젝트는 현대 문명 속에 살고 있는 참여자가 자신의 삶의 방식이 지구온난화 문제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고, 프로젝트에서 제공되는 ‘일주일간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미션을 수행하면서 스스로 실천과 체험담을 이끌어 낸다는 데 그 취지가 있다. 또한 참여자들은 제시된 방법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다양한 참여방법들을 소개하고, 서로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노임팩트맨(No Impact Man)’ 이란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하나뿐인 지구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
○ 환경연합 김종남 사무총장은 “일주일이라도 체험해보면서 일상의 사소했던 행동 하나가 얼마나 지구에게 영향을 주는 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며,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또한 “노임팩트맨에 도전하는 것은 작은 불편함이 지구와 나를 위해 또 다른 행복을 가져다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기로 한 영화배우 윤진서(회원) 씨는 “물과 전기를 아끼고, 비닐봉투 대신 에코백을 들고, 일회용 컵 대신 나만의 컵을 들고 다니는 것은 사소하지만 꼭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고 실천하면 지구의 아픔을 덜 수 있어요.”라며 동참 의지를 밝혔다.
○ 환경연합은 생활 속 미션을 약속하고 실천하는 ‘노임팩트맨’을 3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21일 동안 진행되는 캠페인은 환경연합 홈페이지(www.kfem.or.kr)나 노임팩트맨 프로젝트 홈페이지(www.kfem.or.kr/kbbs/noimpactman/page/main.php)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