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자립도시 남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5월 11일 오후,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박우섭 남구청장과 남구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JH에너지,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등과 함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너지자립도시 남구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참여를 통한 에너지 절약과 주민 주도의 지역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확산을 위한 주민 교육 등에 동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5월 11일 오후,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박우섭 남구청장과 남구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JH에너지,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등과 함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너지자립도시 남구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참여를 통한 에너지 절약과 주민 주도의 지역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확산을 위한 주민 교육 등에 동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회원님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2008년 활동을 정리하고, 2009년 활동계획을 세우는 정기총회를 회원여러분의 성원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직접선거 결과에 따라 의장과 감사가 새로운 선출되었습니다.
잠깐 투표결과를 말씀드리면 고병년, 안정선 후보가 93%의 높은 지지율로 공동의장에 당선되셨구요. 이우현, 조은연 후보가 95%의 조금 더 높은 지지율로 감사에 당선되셨습니다. 모두 희망을 담은 각오의 말씀을 해주셔서 함께하신 회원님 모두 든든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정기총회에 앞서 한 해 동안 대전의 환경개선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실천한 분들께 환경인상을 수여를 하였는데요. 환경언론인상에 노동현 TJB 기자, 우수회원상에 장진우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활발한 사회공헌활동과 기부로 시민사회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하나은행에는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총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10년 회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강도묵 회원 외 105명의 회원이 수상 대상이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시상식에는 수상자 모두가 참석하지는 못하셨는데요. 서로에게 감사하는 훈훈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선태, 문상원, 오현숙 감사님 등 이번에 이임하신 임원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해를 정리하고 올해의 출발을 알리는 정기총회에 도움주시고, 함께 하신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원님 가정에 평온이 깃들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 1. 21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 일동
8기 도시를 지키는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2008년 12월 27일 수료식을 가졌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의 만남을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환경을 살펴본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활동이 담긴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중 제작되어 2월에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웃음 스티커를 서로의 얼굴에 붙이며 인사 나누기를 시작으로 강만식 회원님의 섹소폰 연주, 빙고게임 등을 진행하였다. 2008년의 끝자락에 서로의 안부를 묻고 2009년을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한 다짐의 자리였다.
지난 12월 13일(토) 대전환경운동연합 하천해설가 회원들은 대전천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대동천 합류지점과 역펌핑 합수부인 옥계교 2곳의 어류, 수질, 식생, 조류를 조사하였다.
다소 추운 날씨에도 물 속에 들어가 어류를 조사한 정천귀 회원과 사진으로 자료를 남기는 신옥균 회원님, 항상 즐거운 어록을 던지는 강만식 회원님, 하천변 주변을 샅샅이 살핀 이정님 회원님, 조류와 수질조사를 꼼꼼하게 하신 이순숙 회원님, 바쁜 일정에도 달려오신 고희경 회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4월 21일에 연수구에서 4월 모임 첫 시작을 하였습니다.
연수구 지회를 만들기 위해 모인 모임은 좋은 사람끼리 만나서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함길 읽기 동네모임-연수구>
4월 27일에는 중. 동구와남동구가 ‘함길 읽기 동네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중. 동구는 송현동 솔빛아파트 1차 예영어린이집 옆 부녀회에서 진행을 하였고
새로 오신 동네분들이 세명이나 참석을 해서 악취문제, 비산먼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으며, 지금 언론에서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얘기와 옥시 불매운동에 대해 얘개해 주었습니다.
남동구 지회에서는 세분이 조촐하게 모여 ‘함길 읽기 동네모임’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함길읽기 동네모임’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동네 환경현황도 얘기해 주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동네 ‘함길 읽기 모임’이 잘 이루어 지기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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