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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립도시 남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에너지자립도시 남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익명 (미확인) | 수, 2018/05/16- 17:30

5월 11일 오후,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박우섭 남구청장과 남구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JH에너지,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등과 함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너지자립도시 남구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참여를 통한 에너지 절약과 주민 주도의 지역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확산을 위한 주민 교육 등에 동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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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도권매립지(경기,서울,인천) 사용이 종료됩니다. 2015년 환경부,서울시,경기도,인천시가 체결한 수도권매립지 4자 협의체 합의사항에 따르면 ‘2016년까지 종료키로 한 사용기한을 2025년까지 연장하되, 종료 시까지 대체 매립지가 조성되지 않을 경우 현 매립지 잔여부지의 최대 15% 범위에서 추가 사용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매립지를 결정하고 조성하는데 최소5년에서 10년 이상 걸리는데 합의주체인 4자의 해석과 입장이 서로 다릅니다. 신규 매립지 조성이든 소각장 확대든 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수도권 시민들의 공론화 과정을 통해 근본적인 틀을 바로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17일 서울·경기·인천·환경부 4자협의
인천시, 매립종료 선언 등 독자행보
서울시·경기도 ‘기존협약 준수’ 강조

 

토, 2020/11/2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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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여섯 번째 나무는 신은화(팽나무)님입니다


팽나무의 열매. 달콤한 맛이 나는데 사람도, 새들도 무척 좋아한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여섯 번째 나무는 신은화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신은화 회원님은 팽나무입니다. 제주어로는 폭낭이라고 하는데 제주의 거센 바람을 닮은 나무입니다. 제주가 거쳐 온 고난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봐왔던 나무이기도 합니다. 팽나무는 조금은 습기 있는 땅과 마른 땅의 경계에 주로 삽니다. 그래서 제주의 하천가 에서도 많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뿐 아니라 중남지방의 마을나무나 당산나무로 자리 잡고 있는, 전통 민속경관을 대표하는 나무입니다. 우리나라 정자목 중에서 느티나무 다음으로 많이 심어져 있는데 특히 제주의 마을은 팽나무가 정자목으로 많습니다. 고대 희랍어로는 ‘열매가 맛있는 나무’란 뜻으로, 실제로 열매는 달콤한 맛이 나고 새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열매는 간식거리이기도 했고 어린이들의 장난감인 나무총의 총알로 쓰이기도 했는데 날아갈 때 소리가 ‘팽’하고 난다하여 팽나무라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옵니다. 품이 넓어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과 그늘을 만들어주고 마을사람들의 사랑방 구실을 하였고 나그네의 쉼터이기도 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화, 2020/11/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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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은 남촌산단 조성 반대 대책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촌단단 조성 반대 대책위는 남동구청 앞에서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린벨트를 해체하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일은 기후위기 시대에 기후재앙을 불러오는 행위일 뿐입니다. 남촌일반산업단제 개발 계획은 전면 철회되어야 합니다.

수, 2020/11/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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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여덟 번째 나무는 강문석(말오줌때)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여덟 번째나무는 강문석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강문석 회원님은 말오줌때입니다. 이름이 참 특이한 나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주에서는 빨갛고 귀엽게 생긴 말오줌때의 열매가 장관입니다. 칠선주나무, 나도딱총나무라고도 합니다. 말오줌때라는 특이한 이름은 나무의 줄기로 말의 채찍을 만들었으며 나뭇가지를 꺾으면 약간 지린 오줌 냄새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붙여졌습니다. 이 나무 이름 하나에서 옛 생활상과 나무의 특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말의 채찍을 나무로 하지 않지만 옛날에는 이 나뭇가지를 이용해서 말의 채찍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말오줌때의 나뭇가지는 잘 휘어지면서도 잘 꺽이지 않아 채찍으로서는 제격이었던 것입니다. 나뭇가지에서 오줌 냄새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봄에 나는 어린 잎은 먹기도 했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금, 2020/11/27-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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