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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플래너-친환경 LED등 만들기!

에너지 플래너-친환경 LED등 만들기!

익명 (미확인) | 수, 2018/05/23- 12:50

5월 18일,  3번째 만남이 있었어요.
계속된 비로 혹시나 참석율이 저조할까 우려했지만..예상을 깨고 많은 분들이 강의실을 꽉꽉채워주셨어요!

지난주 대기전력차단기를 가져가셨던 분들의 소감을 듣고 우리가 쓰는 에너지가 어디서 부터 왔는지,

재생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의 의미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조별 미션도 정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또 마지막은 재활용병을 이용한 LED등 만들기까지 2시간을 꽉꽉채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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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토) 오후 1시, 서울환경연합 회원과 시민 30여명이 영산강을 답사했습니다.

영산포, 죽산보 일대를 함께 둘러보고 운하(논란)에서 부터 4대강사업 과정 그리고 현재 영산강 모습을 통해, 앞으로 강을 어떻게 복원햐야 할 지를 모색하는 취지의 답사였습니다.


12시,  나주 왕곡면에서 백반 점심식사후 영산포로 이동하였습니다.

영산포 등대가 있는 황포돛배 선착장.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걸죽한 녹조였습니다. 마침, 영산강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는 시민도 우연히 만나뵈었는데, 어제는 녹조가 더 심했고, 물고기들이 숨쉬기 위해 녹조물을 헤집고 수면위로  뻐금거리는 모습도 보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그나마 나아진 것인데, 이모습이라고 합니다.  서울에서 오신 회원들이, 지역 여론을 물어보니, 여기 지역사람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강에다 못된짓을 했다고 성토하고 있다고 말하십니다.

옛날 하구둑으로 막히지 않았던, 강과 바다가 서로 드나들며 만났던 시절의 뱃길, 영산강 모습을 쓸쓸히 기억하게 해주는 영산포 등대.

하굿둑 문제는 아랑고 하지 않으면서 뱃길복원 즉 운하를 주장했던 사람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같은 주장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4대강사업이 추진되었고, 봄부터 가을께 까지 극심한 녹조가 4대강사업으로 인한 강의 폐해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강에 물이 많아 보이지만, 정체되어 고여 있는 물은 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죽산보에서는 녹조가 더 심각해 보입니다.

죽산보에서 영산강은 흘러야 한다는 우리의 요구를 외쳤습니다. 하천답사에 이어

영모정과 나주 국립박물관 관람을 하면서, 영산강 2천여 역사를 유물 유적지를 통해 흔적을 더듬어 보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흔히 말하기를 찬란했던 영산강 문화. 각도를 달리해서 살펴보면 찬란한 문화의 시작은 건강한 생태환경, 국토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강을 살려야 우리 사람도 살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사강은 흘러야 합니다.

 


 

 

월, 2017/08/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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È

강규진 김민석 김은호 김현우 박시준 서정우 안도연 이가영 이재원 전유준 조인영 한지혜
강동완 김민재 김익수 김현우 박시훈 서준원 안도연 이강일 이재준 전유진 조정은 한혜정
강동재 김민주 김재민 김현희 박시훈 서채은 안영환 이경선 이정목 전창윤 조현우 한혜정
강민혜 김민주 김재영 김혜민 박영빈 서챙영 안예빈 이경희 이정빈 전태호 조현우 함동균
강선구 김민준 김재원 김환준 박영서 성기혁 안의현 이광원 이제원 전필규 조현우 홍기웅
강재훈 김민지 김재원 김훈 박주언 성기혁 안희원 이기원 이제현 전해준 조현진 홍석준
강주현 김민지 김재형 남성규 박주은 성민경 양현태 이도현 이주은 전희지 지소은 홍정민
고경도 김범진 김정래 남성규 박준영 성준우 여태윤 이미라 이준규 정문경 지영채 홍현준
고명현 김보경 김정호 남태우 박지연 성준우 연나경 이상민 이준석 정새나 진현우 황규민
고연우 김사준 김준김 남태현 박지연 손동환 연현주 이상진 이지수 정샘 진현정 황성우
고영권 김상열 김준석 노지원 박채연 손상헌 오은지 이상훈 이지수 정솔 채민성 황수환
곽민기 김서희 김준식 노진욱 박채연 송승훈 오의환 이상훈 이지영 정영진 천세화 황윤상
곽재호 김석준 김준영 류신아 박채은 송여준 유수범 이선 이지현 정영훈 최경호 황준상
권아현 김선우 김준현 류하나 박해준 송우석 유지민 이선규 이지형 정예준 최민서 황창환
권은중 김성수 김준희 민대홍 박형우 송유빈 유지용 이성민 이채원 정유진 최민석 황휘선
권현준 김성욱 김지섭 민선홍 박형우 송인화 유진아 이소연 이하영 정은선 최민영
권혜중 김성원 김지수 민수홍 박형찬 송일환 유혁준 이소정 이현지 정재웅 최수빈
권희철 김성철 김지운 민시윤 배선진 송진우 육미옥 이수빈 이형민 정종호 최수현
김경미 김성현 김지환 민지홍 배수경 신경현 윤동현 이수호 이환호 정준서 최우창
김경민 김성훈 김진우 민지홍 배용환 신동완 윤동현 이승엽 이희수 정준한 최재혁
김기택 김수아 김진호 박강태 배지훈 신동찬 윤상미 이승호 이희수 정한결 최지운
김다영 김수연 김채희 박나연 백대호 신민진 윤성오 이승훈 임경환 정한음 최하영
김대연 김연우 김철민 박미숙 백승욱 신민찬 윤성오 이예서 임예지 정호진 하성일
김도영 김영엽 김태양 박민선 백승주 신재철 윤성오 이은서 임재균 조민기 하재인
김도현 김용성 김태연 박민재 백찬영 신정우 윤소희 이은지 임하은 조민혁 하태준
김도현 김용찬 김태엽 박상윤 변종욱 신준우 윤수빈 이은지 장민제 조서영 한서진
김도희 김유진 김태현 박소영 변찬영 신준우 윤승범 이은지 장세현 조성진 한준서
김동연 김윤수 김현서 박소율 빈규태 신채현 윤은배 이은지 장윤희 조성현 한지수
김동현 김윤지 김현수 박소율 빈재우 심승현 윤찬 이은혁 장준수 조세은 한지현
김미정 김은서 김현수 박소현 서재원 안건미 윤태환 이재원 장희선 조세은 한지혜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10월 온도측정일은 10월 4일(일) 오전 9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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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9/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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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기행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하는 우려 속에 떠난 ‘물고기와 반딧불이 탐사’는
당일 기가 막힌 날씨 타이밍으로 늦여름의 여러 행복함을 마음에 담아올 수 있었다. 
이번 기행에서는 회원과 시민으로 구성된 10가족, 30명이 참여하였으며 
갑천 상류인 논산시 벌곡면 사정리로 향했다.

버스에 올라타 일정을 소개하고 간단한 몸풀기, 마음풀기 레크레이션을 진행한 후 하천해설가 이순숙 회장님께서 갑천의 발원과 생태, 오염원을 설명하며 오늘 우리의 탐사가 실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탐사가 되었으면 말씀하셨다.

사정유원지에 도착해 환경교육센터 정천귀 소장님으로부터 물고기의 생태와 채집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후, 5 모둠으로 나누어 물고기와 수서곤충 채집을 진행했다. 채집 후에는 미리 걸어놓은 코팅된 물고기와 수서곤충 사진을 보며 물고기의 이름과 생태를 파악했다. 참가자들은 수조를 들고 물고기의 몸의 형태, 줄무늬, 색깔 등을 관찰하였고, 정천귀 소장님께서 보충설명을 진행하였다.




관찰이 끝나고 다시 원래의 집으로 생물들을 놓아준 뒤, 아이들은 다시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마치 물 만난 고기 같았다^^
함께 온 부모님도 마지막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꿀맛같은 저녁을 먹은 후, 이순숙 회장님으로부터 반딧불이의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종이로 반딧불이를 접어보며 조금 뒤 만날 반딧불이를 그려보았다. 장소를 수락계곡으로 이동해 반딧불이를 만나러 가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나와계셨다. 우리도 한 무리가 되어 하늘의 반딧불이를 보며 환호성을 질렀다.

그렇게 우리는 오늘 맑은 물과 물고기, 수서곤충, 반딧불이, 하늘의 별, 꿀맛같은 저녁식사, 따뜻한 사람과의 만남과 정을 발견하는 행복한 늦여름을 보냈다^^  

* 이순숙 회원님과 김정현 회원님께서 자원봉사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0/09/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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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참사로 전국이 뜨겁습니다.
4월말부터 시작된 옥시 불매운동의 힘으로 결국 6월 20일을 전후해서 청주지역 9개 대형마트(홈플러스4개, 롯데마트3개, 이마트1개, 하나로클럽1개)에서 옥시 제품을 철수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옥시 불매운동과 더불어 제 2의 옥시를 막기 위한 옥시 제발 방지법 제정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6월 29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현황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환경보건시민센터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가 전국민이 공분하는 문제지만 아직도 피해자들만의 문제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습기 살균제는 800만명 이상의 국민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여러 가지 피해가 있음에도 가습기 살균제 때문인지 모르거나 알더라도 피해접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피해자들이 알아서 피해 접수를 하라고만 하고 있고요. 잠정피해자가 800만명 이상이라면 정부나 지자체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런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자체와 정부에 촉구하기 위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충북지역 피해자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는 현재 4차 피해접수중입니다.
- 1~2차 조사는 2013년 7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진행되어 충북지역은 사망 2명을 포함하여 15명의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3차 피해접수는 2015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충북지역 피해자가 12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4차 피해접수는 올해 4월 25일부터 5월 31일 현재까지 사망자 9명, 생존환자 25명 등 총 34명의 피해자가 확인되었습니다.
- 1차부터 4차 접수(2016년 5월 31일 현재)까지 충북지역 피해자 수는 사망자 11명, 생존환자 50명 등 총 61명입니다.

○ 4차 피해 접수된 34명 피해자의 기초지자체별 현황을 보면 보은 1명, 옥천 1명(사망 1명), 음성 2명(사망 1명), 제천 1명, 충주 3명(사망 1명), 청주상당 7명(사망 2명), 청주서원 7명(사망 2명), 청주청원 4명, 청주흥덕 8명(사망 2명)입니다.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1~4차까지 충북지역 11명의 사망자를 추모하는 불을 밝혔습니다.

1~4차까지 충북지역 11명의 사망자를 추모하는 불을 밝혔습니다.

 

연방희 대표님을 비롯해,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임흥규팀장,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의 정승희대표, 생태교육연구소'터'의 이명순 국장, 충북연대회의 박인환 사무국장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연방희 대표님을 비롯해,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임흥규팀장,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의 정승희대표, 생태교육연구소’터’의 이명순 국장, 충북연대회의 박인환 사무국장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금, 2016/07/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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