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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플래너-친환경 LED등 만들기!

에너지 플래너-친환경 LED등 만들기!

익명 (미확인) | 수, 2018/05/23- 12:50

5월 18일,  3번째 만남이 있었어요.
계속된 비로 혹시나 참석율이 저조할까 우려했지만..예상을 깨고 많은 분들이 강의실을 꽉꽉채워주셨어요!

지난주 대기전력차단기를 가져가셨던 분들의 소감을 듣고 우리가 쓰는 에너지가 어디서 부터 왔는지,

재생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의 의미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조별 미션도 정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또 마지막은 재활용병을 이용한 LED등 만들기까지 2시간을 꽉꽉채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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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7월 활동사진입니다..
물기 가득한 날 ..8명의 이쁘고 멋진 부엉이 친구들이 모였어요. 비가 와도 좋고 안와도 좋고^^
살구가 많이 떨어져 있어 향기를 맡아보니 복숭아향이 난다고 합니다.하나씩 들고 오고 싶지만 개미에게 양보하고 공벌레 놀기와 한참 빠졌어요. 자연물을 이용한 곤충 그림을 그리고 100년도 넘었을것 같은 나무할아버지에게 인사하였지요.

넓은 잔디밭에서 달리기 한판하고 곤충 숨기고 찾기를 하였어요. 탁트인 잔디밭에서 해파리가 연상되는 딸기바구니에 지끈공 넣고 높이 튀기해보고,모래도 실어 날라보고,줄다리기 하며 엉덩방아 찧기도 해보았어요…

모기와 땀과 씨름해도 부엉이 친구들 기분은 ‘업’되어 즐겁게 헤어졌어요~ ”

-고나리(강영숙)선생님

 

수, 2017/07/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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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오후 2시부터 태바도인(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에서 동막역부터 센트럴파크역까지 걸으며

주민분들께 알리며 탈핵희망 인천도보순례를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을 준 청소년을 비롯한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꼭 탈핵 정책이 추진되어야겠습니다.

다음달인 11월 3일에는 올해 마지막 인천도보순례가 이어집니다.

 

 

 

월, 2017/10/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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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 4.1 ‘푸른환경을지키는 청주시민모임으로 시작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20살 청년나무로 자랐습니다

‘병들어가는 청주의 자연환경을 되살리고 지키자’는 한 뜻으로 모여 만든 단체였습니다

그동안 여러사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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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1/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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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 교육위원회  2016년 첫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2016년 진행될 청주충북환경연합 교육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로

전숙자 교육위원장, 박현수, 신선영, 임지은 교육위원, 오경석 사무처장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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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풀꿈자연학교’ 프로그램  논의와

회원, 시민 가족이 함께 우리나라의 생태환경이 우수한 곳을 찾아가는 ‘풀꿈생태탐방’의 탐방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프로그램을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육위원님들도 모두 재미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시고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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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2/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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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저감 CO2 토론회 개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대학과 기업의 선도적 역할 기대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저감 CO2 토론회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10월 27일(목) 13시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 홀에서 기후변화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교와 기업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사회적 참여를 확산시키고자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저감 CO2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저감 활동을 해온 대학교와 기업을 대상으로 준비했으며 모범적인 활동사례로 △상명대학교 ‘Green Story Project’ △홈플러스 ‘기후변화대응’ △서울환경연합 ‘기후변화와 CO2 다이어트’의 발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상명대학교는 중앙도서관 LED 전등교체(2015년), 태양광 가로등 설치(2015년) 등의 교내 환경조성과 대학에서의 생활실천사례 발표에 주력했습니다. 교직원과 학생이 교내에서 걷기를 통해 친환경적 생활을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게 만든 ‘워킹코스’, 교내식당의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자 잔반을 남기지 않는 ‘너의 식판을 보여줘’ 캠페인 등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로 CO2의 절감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상명대 그린캠퍼스 사례발표

홈플러스는 2000년부터 환경친화기업을 선포하며 온실가스감축 활동으로 국내 최초의 ‘그린스토어’(2008년)와 ‘제로카본 연수원’(2011년)을 오픈해 기존 점포 대비 50%의 CO2를 절감하며 연간 480톤의 CO2를 절감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창립하여 기후변화기금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며 기업의 선도적인 역할과 모범적인 실천사례를 통해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활동의 확산을 기대했습니다.

홈플러스 기후변화 대응 사례발표

서울환경연합은 시민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시작해온 ‘CO2 다이어트 활동과 ’기후변화 시민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후변화 시민의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94%가 기후변화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69%가 화석연료를 기반한 사회시스템’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의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돼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환경연합 기후변화와 CO2 다이어트 사례발표

기후설문조사결과지

[보도자료] 기후변화 시민의식조사결과

이어서 토론자로 참여한 황상규 서울시 G-밸리 전기차추진단 기획실장은 “환경단체, 대학교, 기업 모두 CO2를 절감하는 정량적 목표에 한계가 있다”며 “향후 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저감활동에 나서길 바란다”고 온실가스 저감활동의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업모금팀장은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환경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CO2 토론회

앞으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토론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실천방안의 수립과 기후변화 문제의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후변화문제 해결의 주체자로서 청년들의 참여와 실천을 확산시키고, 생활속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CO2 1인 1톤 줄이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일, 2016/10/3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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