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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필리핀과 제주의 여성들, 군사주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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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필리핀과 제주의 여성들, 군사주의를 말한다.

익명 (미확인) | 월, 2018/05/14- 15:31

지난주 수요일 저녁 제주W스테이지에서 (사)제주여성인권연대와 제주여성인권상담소․시설협의회, 강정국제팀, 서귀포여성농민회는 한국 배움 및 연대 방문의 일환으로 4월 말 부터 5월 10일까지 한국을 방문중인 '평화를 위한 여성 협력자들 국제 위원회' 회원들 (International Council of the Peace Women Partners)과 함께 “군사주의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간담회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총 다섯분의 발제로 이루어졌고,필리핀 여성활동가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성 통역사도 함께했고, 제주에서 활동하는 여성 두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또한 제주여성인권연대 송영심 대표님이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아래로 가면 간담회 당시의 사진이 있습니다. 같이 감상해 보아요 ^^

 

간담회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무지개 색의 천이 인상적이네요!

사진 속 필리핀 여성들 소개

(사진속 좌측 두번째부터) 코라존 파브로스 / 메르시 앙헬레스 / 프리실라 털리팻

 

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여성의 쉼터'불턱' 활동가분들도 보이네요!

(사진속 좌측부터) 소장 김희경님과 임선희님입니다 ^^

이날 노래로 함께해주신 강정 활동가 '조약골'님이 마이크를 잡으셨네요 ^^

 

필리핀 여성활동가들이 준비해주신 '시' 낭독 !

역시나 통역이 함께했구요.

 

사회를 맡아주신 제주여성인권연대 송영심 대표님과 사무처 활동가 김지수님의 모습입니다.

 

'제주 여성의 삶과 저항, 역사화 현재를 말한다.' 로 발표해주신 고명희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장님입니다 ~~

 

필리핀 여성활동가 앙헬레스가 깜짝 선물을 주셨습니다.

예쁜 노란색의 숄더였는데요~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단체사진까지 ^^

 

함께 해서 할 수 있었고, 더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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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에 대한 서명운동을 여성상담소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주에서는 금요일에 열리는 지꺼진장을 통해 캠페인을 합니다.

 

현장에서는 많은 시민분들께서 공감과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제대호 된 판결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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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6/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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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여성인권연대입니다.

 

웹자보에서 공지한 것처럼,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에서

6월 1일 수요일, 작은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저녁 7시 30분부터 방일이공원 소녀상앞에서 진행되었으며,

4시부터 공연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설치중인데도 많은 시민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러오셨습니다.

 

 

공원의 들어오는 입구에는 할머니들의 작품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자료, 피켓팅 등을 배치하였습니다.

 

 

서명뿐만 아니라 할머니들에게 메세지 보내기, 일본 정부에 보낼 엽서쓰기 등을 함께하였고,

 

 

 

스티커와 버튼, 노란 풍선 등을 무료로 나누어 드렸습니다.

 

 

팔찌는 3천원에 판매되며,

1천원은 원가이고 2천원은 정의와기억재단에 기부되는 금액입니다.

 

 

소녀상 옆에는 돌아가신 할머니들을 위한 부스가 설치되었고,

 

트리에 메세지를 달았습니다.

 

 

 

 

날이 슬슬 어두워지면서 사람들은 자리를 잡고, 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준비된 공연과 발언, 영상 등을 함께 보면서 자리를 지켰습니다.

준비하고, 진행하고, 부스 지키시느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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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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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 노란우산 프로젝트에 함께했습니다.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진행팀에서 준비해온 노란우산을 참여자들이 모두 들고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후 간단한 간담회를 통한 발언을 하고, 우산에 메세지를 남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시 이후에는 세화에서 열리는 벨롱장에서도 캠페인이 있어, 잠깐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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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6/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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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주권역 상담현황 및 사례발표회가 11월 15일 화요일에 제주 장애인인권포럼에서 열렸습니다.

성매매 피해여성 관련 주제에서 해냄의 송영심소장님이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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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1/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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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강좌 마지막인 세번째 시간입니다.

;근로기준법과 노동인권'에 대해 고경하 노무사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실습중인 대학생들도 함께 참관하여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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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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