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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반대시민행진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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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반대시민행진 (5.19)

익명 (미확인) | 화, 2018/05/15- 16:32

2018 몬산토반대시민행진

 

 

5월 셋째주 토요일, 올해에도 어김없이 GMO를 반대하는 전세계 시민들이 모여, 몬산토반대시민행진 March Against Monsanto라는 이름 하에 “안돼요! GMO!”를 다같이 외칩니다. 5월 19일에 진행되는 2018 몬산토반대시민행진에는 한살림을 비롯한 GMO반대전국행동 등 총 57개 단체가 함께  진행한 ‘GMO완전표시제 국민청원’ 경과보고와 다양한 시민발언, 그리고 한국, 대만, 일본 등 3개국의 시민들이 공동으로 발표하는 <한국.대만.일본 GMO반대운동연대선언>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살림은 올해 상반기 한살림 조합원들이 진행한 <한살림 국내자생GMO조사단>의 활동보고 및 LMO(살아서 번식이 가능한 GMO) 여부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GMO간이키트 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2018 몬산토반대시민행진, 우리 모두 반가웁게 만나 함께 외쳐보아요.

 

“우리는 모든 GMO를 반대한다!”

 

<2018 몬산토반대시민행진>

• 일시: 2018.5.19 (토) 오후 3시~5시
• 장소: 서울 파이낸스센터 앞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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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80호 중 [생산지 탐방]

 

내 몸과 지구를 위한
정성 어린 선물
면생리대

 

한살림춘천 가공품위원회
목화송이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목화송이협동조합을 방문해 한살림 면생리대 가공 현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면생리대는 시중에서 흔하게 접할 수 없기에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드는지 궁금증을 안고 방문하였습니다.
목화송이는 한살림을 한식구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그 인연이 깊습니다. 목화송이 대표인 한경아 생산자는 한살림 조합원으로 활동하며 딸을 위해서 면생리대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다른 조합원들과도 면생리대를 나누고 싶어 2009년 한살림서울워커즈를 결성하여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고, 주식회사와 법인을 거쳐 2013년 말 협동조합으로 전환해 현재까지 여성의 몸과 환경에 이로운 면생리대, 장바구니, 다용도방수파우치 등 친환경 바느질 물품을 한살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목화송이에 도착하니 생산자님들이 각자 맡은 작업대에서 열심히 작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앞면과 뒷면의 원단을 생리대 모양으로 재단하고, 패드를 넣을 수 있도록 재봉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차근차근 진행되는 것을 보니 생산 과정도 자연친화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목화송이가 서울시 마을기업으로서 지역 중장년층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그분들의 손으로 협동해서 물품이 탄생하기에 더 의미 있어 보였습니다.
생리대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면생리대 역시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목화송이는 2011년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며, 매년 원단과 시설에 대한 점검과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목화송이 면생리대는 무표백, 무형광 순면융과 옥스퍼드 원단을 사용하고, 바느질 역시 무형광 면사로 하고 있어 안심이 됐습니다. 또 생리대 내부에 방수천을 넣지 않으므로 통풍이 잘 되고, 삶아도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면생리대는 우리 몸에 닿는 만큼 100% 순면 제품을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식약처의 허가도 없이 저가의 중국산 원단을 사용하는 면생리대도 많다고 하니 반드시 확인 후 신중하게 선택해야 건강에도 이롭고 환경호르몬 배출로 인한 오염도 막을 수 있습니다.
면생리대를 쓰는 일은 빨고, 삶고, 말리고, 조금은 수고스럽기도 하지만 내 몸을 더 편안하게 사랑해 주는 일입니다. 친환경 바느질에 대한 철학을 협동조합으로 지켜가고 있는 목화송이의 노력 역시 자연과 사람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노력일 것입니다. 이러한 실천들이 우리 조합원한테도 더 널리 전해지고 많은 참여를 이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사진 김희수 한살림춘천 가공품위원장

 

 

목화송이 생산자님께 물었습니다

 

면생리대는 어떻게 세척하나요?
사용한 생리대는 찬물에 한두 시간 담가 생리혈을 뺍니다. 이때 베이킹소다나 EM효소를 한 스푼 정도 넣으면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생리혈이 어느 정도 빠지면 세탁비누나 세제를 이용해 손빨래를 하거나 속옷망에 넣어 세탁기에 돌립니다. 세탁 후에는 통풍이 잘 되고 햇볕이 드는 곳에서 말립니다. 속옷과 똑같이 삶을 수 있으며, 오래 삶아도 괜찮습니다.

면생리대는 얼마나 오래까지 쓸 수 있나요?
식약처 기준 면생리대의 사용기한은 36개월이지만 세척 등 관리를 잘하면 반영구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옷과 마찬가지로 위생, 옷감의 내구성 등을 고려해 사용 기간을 판단하고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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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우종영선생님과 떠나는 여름나무 여행에서는 북한산 둘레길의 계곡길을 느리게 걸으며 초록의 아름다운 조망을 즐깁니다. 도시생활의 속도와 소비를 잠시 내려놓고...

월, 2016/06/2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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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_연합메인이미지_수정

 안돼요GMO_연합_04 (2)     - 우리 농지에서 생산하는 먹을거리를 유전자 조작(GM)으로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서 GM작물을 재배하지 말아야 합니다. 
 안돼요GMO_연합_06 (2)     - GMO 프리존 선언과 함께 행정적으로 GM작물 생산을 금지하는 조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돼요GMO_연합_07 (2)     -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전자조작식품(GMO)을 쓰지 않고, 우리 땅에서 자란 친환경농산물을 급식에 사용해야 합니다.

GMO로부터 우리 농업과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밥상을 지켜내야 합니다.

매장에 비치된 청원엽서에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모아주세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 남경필 경기도지사 / 최문순 강원도지사 /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 이춘희 세종특별시장 /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온라인으로 청원엽서 쓰기

 

 

- 전국 204개 한살림매장에서 직접 청원엽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GMO란?
- GMO 국내 수입량이 2014년 처음으로 200만 톤을 넘어서면서 GMO로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게 됐습니다.

한살림_반GMO_리플렛빼지+포스터-최종본-2_03 한살림_반GMO_리플렛빼지+포스터-최종본-2_05
유전자조작작물(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유전자조작(재조합)기술을 통해 재배된 작물을 가리킵니다. 유전자조작 생물체 전체를 가리키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 Living Modified Organism)라는 말도 사용되지만 GMO라는 말이 보다 널리 쓰입니다.전통육종기술과는 다릅니다
전통적인 육종기술은 작물들을 교배시켜 우수한 성질을 가진 종자를 선별해 육성하는데 비해 유전자조작은 비슷한 작물들끼리의 교잡이 아니라 넙치의 유전자를 토마토에 주입하거나 살균성분이 있는 미생물유전자를 작물에 주입하는 것처럼 유전자재조립을 통해 전혀 새로운 변형생물체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구 생태계는 45억년 동안 진화과정을 거쳤습니다. 몇 개월 몇 년 내 짧은 기간에 인공으로 생물형질을 변형하는 일이 어떤 부작용을 일으킬지 가늠할 수 없으며 오히려 새로운 독성물질 생성, 알레르기 등 위험성을 경고하는 실험결과들이 많습니다.
농업생산성을 높이지도 못합니다
GMO예찬론자들의 주장처럼 농약사용이 줄거나 농업생산성으 늘어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특허권을 가진 종자회사에 지불해야 하는 특허사용권 때문에 인도나 아르헨티나 등에서는 파산한 농가가 늘어났습니다.
재배와 반입을 금지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 19개국이 GMO재배를 금지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GMO가 포함된 식품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GMO를 반대하는 국가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GMO표시제의 문제점은?
- 현행 식품위생법의 허술한 GMO 표시규정과 느슨한 관리로 인해 국민 건강과 안전한 밥상 먹을거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살림_반GMO_리플렛+엽서+빼지+포스터-최종본-1_06
- 유전자조작농산물을 가공한 식품이어도 최종제품에 GMO 성분이 남아있지 않은 경우
- 농산물의 경우 의도치 않게 섞여 들어간 GMO 작물이 3% 이하인 경우(EU 0.9%)
- 가공과정에서 단백질이 분해되어 GMO DNA가 검출되지 않으면 표시하지 않음
GMO를 피하는 지혜로운 생활수칙
- 원산지 표기와 GMO 표시를 확인합니다.
- 수입식품은 가급적 피합니다.
- GMO 우려가 있는 가공식품을 가급적 피합니다.
- 우리 농산물을 이용합니다.
- 생협이나 유기농산물 직거래 단체 물품을 이용합니다.

GM작물 재배 막아내지 않으면?
- 작물오염과 생물 다양성 파괴, 다국적 GM작물 종자회사에 막대한 로열티 지불, 맞춤 농약에 의존 심화 등 농민들이 농사를 이어가는 일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안돼요GMO_연합_16  토박이씨앗 작물 오염
 안돼요GMO_연합_18   먹을거리 안전, 소비자 건강 위협
 안돼요GMO_연합_19  GM작물 개발 다국적 기업에 막대한 로열티 지불
 안돼요GMO_연합_20  생물다양성 위협
 map  브라질의 경우 2003년에 GMO콩 재배를 허용한 뒤 이미 혼입돼 있던 GMO 콩 특허 사용료로 1억 달러 이상을 물어내야 했습니다.

GMO 완전표시제, 상용재배 금지를 위한 한살림의 활동은?
- 한살림은 현행 GMO 표시제가 갖고 있는 허점을 바로 잡을 GMO 완전표시제 법제화를 요구합니다.

 

한살림_반GMO_리플렛빼지+포스터-최종본-2_10  2008년부터 한살림 NON-GMO 사료 이용 확대 중
 한살림_반GMO_리플렛빼지+포스터-최종본-2_13 2013년 6월, GMO 완전표시제와 식량주권 실현을 위한 소비자권리선언 서명운동 전개
 한살림_반GMO_리플렛빼지+포스터-최종본-2_15 수입사료용 GMO 곡물이 운송 과정중에 유출되어 우리 땅에 저절로 자라난 ‘자생 GMO 작물조사’ 활동 전개
 한살림_반GMO_리플렛빼지+포스터-최종본-2_20 한살림은 2000년 ‘GMO반대생명운동연대’ 결성에 앞장서고, ‘GMO 완전표시제’와 GM작물재배 확산을 반대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

한살림 조합원 반GMO 권리선언!
- 한살림은 우리 농업과 안전한 생명세상을 위해 다음과 같이 우리의 권리를 선언합니다.

 

1. 엄격하고 철저한 유전자조작식품(GMO) 정책을 통해 GMO 유출이나 미승인 GMO 수입 사태를 방지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합니다.

2. 원재료 사용함량 순위나 유전자조작 DNA 성분 잔류여부의 제한 없이 GMO완전표시제를 강화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여 줄 것을 요구합니다.

3. GMO 표시제 준수를 감시 감독할 수 있는 엄격한 이력추적제도를 시행하여 어디서 어떻게 생산되었는지 소비자가 알 수 있게 해주기를 요구합니다.

4.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먹을거리 수입을 막고, GMO로부터 안전한 우리땅에서 자란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로 만들어진 학교급식 제공을 요구합니다.

5. 우리 농업이 GMO로부터 오염되지 않도록 GMO 프리존 선언과 함께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을 통한 식량자급력 향상과 식량주권 실현을 위해 GM작물 재배 규제를 위한 조례 제정을 요구합니다.

월, 2016/01/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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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강좌-724x1024

 

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열린 강좌

 

부모와 아이, 함께 성장하는 길

 

강연자 : 현병호(격월간지 민들레 발행인), 장희숙(격월간지 민들레 편집장)

장소 : 한살림 충주매장 3층 문화공간 ‘숨’

일시 : 2016년 12월 20일 화요일 오후 7시

대상 : 민들레 독자, 한살림조합원 및 교육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 누구나

주최 : 한살림충주제천 민들레 독자모임

문의 : 한살림충주제천 043-855-2120. 민들레 독자모임지기 김진우 010-6235-9861

 

한살림충주제천 홈페이지

 

목, 2016/12/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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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살림 부산 겨울 청소년 생명학교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일시 : 2016년 1월 8일(금) – 1월 11일(월) 3박 4일

- 장소 : 해남일대, 청산도, 보길도

- 회비 : 1인당 20만원

- 참가대상 : 14세 이상 청소년 누구나 (선착순 15명)

 

 

한살림부산 홈페이지

월, 2016/01/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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