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살림의 길에서 만난 이 사람 - 이철만·금향 충주공동체 예비 생산자 부부

살림의 길에서 만난 이 사람 - 이철만·금향 충주공동체 예비 생산자 부부

익명 (미확인) | 수, 2018/05/09- 17:32
한살림 소식지 598호 중 ‘살림의 길에서 만난 이 사람’북한에서 한살림까지 7,000km이철만·금향 충주공동체 예비 생산자 부부얼마 전 남북정상회담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기대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번 소식지에는 북한에서 건너온 새터민 이철만·금향 부부를 만나보았는데요. 이 두 사람은 쉽지 않은 세월과 머나먼 길을 지나 남한 땅에서 부부를 이루고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고, 한살림 생산자 공동체의 예비 생산자가 되었습니다. 우리와 같지만 조금은 다른 과정을 살아온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이철만 생산자는 북한에서 밥을 굶고 학교도 다닐 수 없었다고 한다. 밥 먹을 입을 줄이고자 집에도 잘 들어가지 않았다. 그나마 중국.......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