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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금) 오후 5시, 서강대학교에서 "#나는_페미니스트입니다, 그 이후: 차이와 사이의 페미니스트 정치"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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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금) 오후 5시, 서강대학교에서 "#나는_페미니스트입니다, 그 이후: 차이와 사이의 페미니스트 정치"가 개최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8/05/11- 18:23

** 사전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나는_페미니스트입니다, 그 이후: 차이와 사이의 페미니스트 정치" (차세대 여성학 연구/활동가 포럼)
신청링크: https://bit.ly/2I8BRlK

누가 페미니스트인가, 페미니스트 정체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페미니즘을 실천하는 전략은 매우 상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상이한 페미니스트 전략은 페미니스트가 된 개인들의 다양한 경로와 경험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다른 위치성을 지닌 개인들의 다양한 페미니즘을 차이로 존중하는 것을 너머 공통의 의제를 발견하고,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바에 대한 최소한의 합의점을 마련하여 상생하는 페미니즘을 도모할 수 있는 “정치적 문법”의 초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018년 5월 25일(금), 오후 5:00-8:30
● 장소: 서강대학교 다산관 202호
● 공동주최: 한국여성학회,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서강대학교 대학원총학생회 성평등위원회
● 후원: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
●시간표
-17:00-17:10 - 행사 열기
-17:10-17:40 - 강연: 정희진 (<양성평등에 반대한다> 편저자)
-17:40-18:00 - 질의 응답
-18:00-19:15 - 차이들의 사이잇기를 위한 질문들
* 해방과 연대의 주체 논쟁: 여성 범주는 여전히 유효한가? (김리나,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 남성 페미니스트는 형용모순인가? (유찬근, 서강대)
* 성소수자는 퀴어한가? 성소수자 정체성은 퀴어페미니스트의 충분조건인가? (더지, 언니네트워크)
* 엄마의 페미니즘: 우리 "함께" 행복할 수 있을까? (조성실, 정치하는엄마들)
* 신앙과 페미니즘은 공존할 수 있을까? (희년, 믿는페미)
-19:15-19:30 - 쉬는 시간(자리 정렬)
-19:30-20:10 - 조별 토론
-20:10-20:30 - 토론 결과 공유, 폐회

*참가가능인원은 선착순 80명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이 많으므로, 부득이 참여하실 수 없는 경우에는 [email protected] / 070-7725-7806 으로 사전에 '반드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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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장실습생이 파견법의 적용을 받는지

현장실습생이 파견법의 적용을 받는지와 관련 여러문의가 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근로기준팀-359, 2005.09.29] 에서는 한편, 파견법 제2조에 따른 근로자 파견이라 함은 파견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한 후 그 고용관계를 유지하면서 근로자파견계약의 내용에 따라 사용사업주의 지휘․명령을 받아 사용사업주를 위한 근로에 종사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데

- 학교와 학생간에 고용관계가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습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현장실습은 파견법에 의한 근로자파견사업으로 볼 수 없어 파견법을 적용할 수 없다고 사료됨. 이라고 해석한바 있습니다.

상기한 내용을 요약하자면 현장실습생의 경우 근로자로 볼 수 있는 여지는 있으나 (근기 68207-1833) 파견법 적용대상자는 아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면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031-254-1979)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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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9/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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