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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리 민족끼리 서로 돕기 운동 본부 ☆ [논평] 한미 軍당국은 ‘판문점 선언’을 말장난으로 돌리고 싶은가 이미 알고 있듯이 지난 5월 16일 개최하기로 했던 남북고위급회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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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리 민족끼리 서로 돕기 운동 본부 ☆ [논평] 한미 軍당국은 ‘판문점 선언’을 말장난으로 돌리고 싶은가 이미 알고 있듯이 지난 5월 16일 개최하기로 했던 남북고위급회담이...

익명 (미확인) | 월, 2018/05/21- 18:15
☆부산 우리 민족끼리 서로 돕기 운동 본부 ☆ [논평] 한미 軍당국은 ‘판문점 선언’을 말장난으로 돌리고 싶은가 이미 알고 있듯이 지난 5월 16일 개최하기로 했던 남북고위급회담이 한미 공군의 대규모 전투 훈련을 문제 삼은 북측의 회담 불참 통보로 무기한 연기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5월 17일, 리선권 북측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은 훈련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남조선의 현 정권과 다시 마주앉을 일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 이라고 경고했다. ... 우리는 이와 같은 사태가 벌어진 1차적인 책임은 자국 중심주의에 사로잡혀 군사훈련을 밀어 붙인 주한미군 당국에 있다고 본다. 그 다음의 책임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다. 송 장관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지 못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선언까지 내놓으며 분위기를 조성했으면, 본인 책임 하에 그 직을 걸고라도 주한미군과 담판을 지어 훈련을 대폭적으로 축소하거나 아예 없애는 방향으로 협의를 시작했어야 했다. 그게 힘들었다면 앞으로 한국 공군 단독으로만 하겠다고 양해를 구했어야 했다. 그런 일을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일일이 숟가락 떠서 밥 먹여주듯 주문을 해야겠나. 송영무는 사리 분별을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오늘이라도 경질하는 것이 마땅하고, 후임으로는 과감하게 민간인 출신을 발탁하여 향후에 전개될 남북관계 흐름에 국방부가 잘 조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꼭 짙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평양을 방문한 남측 특사단에게 한미군사훈련을 이해한다고 말 했다는 데, 실제로 김 위원장이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대외적 언어의 수사에 불과하고 판문점 선언이 나온 이후에는 훈련을 강행하면 안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를 가정해 보자. 평소에 말 수가 적으면서도 동료들과 잘 어울리고 늘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직장인 A가 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자기 옆자리의 동료에게 욕설을 하고 심지어 주먹다짐까지 하는 싸움을 벌였다. 사람들은 그렇게 착하고 성실한 그가 동료 직원과 싸움을 한 것에 대해 매우 놀랐지만 속으로는 다들 이해하는 분위기였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옆자리 동료는 언제나 입이 거칠고 다른 동료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 등이 항상 문제로 지적 받아 왔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대다수의 회사 직원들은 A의 뜻밖의 거친 행동에도 불구하고 다들 이해를 표시한 것이다. 하지만 회사 직원들이 이해를 표시해 주었다고 해서 A가 앞 으로도 그런 식으로 계속 욕하고 싸워도 된다는 뜻은 아닌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한미 군사훈련을 이해한다고 말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 바라봐야 할 것이다.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이해를 표시한 것이, 그러한 행위를 앞으로 무한정 계속해도 된다고 동의한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뭣 때문에 10・4선언이 있으며 판문점 선언이 필요하겠는가. 앞으로 국방부는 특히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통일부와 청와대도 마찬가지이다. 때로는 미국과 ‘육박전’이라도 할 각오로 판문점 선언 이행에 장애물이 되는 것은 주저 없이 제거해야 한다. 대통령이 앞장서서 남북관계의 새 장을 열어 놓았으면 관계 당국은 그 흐름이 잘 이어지도록 해야지, 따라가지도 못하고 오히려 장애물이 되면 어쩌자는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 같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대통령이 임기 중일 때 남북관계를 개선시키지 못한다면 언제 하겠는가! 해당 부처 모든 공무원들은 비상한 각오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실질적인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열심히만 한다고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니다. 잘 해야 잘하는 것이다. 제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하자. (끝) 2018. 5. 21.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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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7/0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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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균형외교 거품품던 이재명도 입을 다물었다. 박근혜 좃나까던 김제동도 입다물었다. 총수나바리하던 김어준도 입다물었다. 지식자 김용옥도 입다물었다. 사드는 그들에게 침묵제조기다.
화, 2017/07/0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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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groups/159352684470718/permalink/2706157466777…


7월 12일 성주투쟁 365일을 맞이해서 공연행사가 있습니다. 오늘 맛베기로 공연했는데 공연팀의 실력이 최고 급입니다. 많이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일시:2017년 7월 12일 오후7시 30분 장소:성주 평화나비광장 (군청주차장)
화, 2017/07/0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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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軍)이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소재 사드 기지에 ‘사드’ 관련 장비 등의 반입을 헬기를 이용해 공중 수송하는 가운데 일각에선 공중 수송의 위험성 등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군(軍)이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소재 사드 기지에 사드 관련 장비 등의 반입을 헬기를 이용해 공중 수송하는 가운데 일각에선 공중 수송의 위험성
월, 2017/07/0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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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가고 평화 오라 !!!! ㅡ 안양 노란리본 공작소 ㅡ

화, 2017/07/0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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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위 주류 言論, 당신들이 진정한 영향력을 갖고 싶거든 좁디좁은 반쪽짜리 한반도에서의 영향력에 만족하지 마라. 당신들이 그토록 떠드는 보수의 가치와 애국의 의미는 조국과 민족의 미래 발전을 전제할 때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주류를 자임하는 그대들의 보도태도는 마땅히 이러한 전제위에 서야할 것이다, 국적 없는 보도는 이미 自社. 자기陣營논리를 대표하는 주장에 급급한, 그대들의 영향력이 축소되지 않을까 하는 조급함에 다름없다. 小利를 버리고 국가발전을 위한 大義를 생각하라. 비판은 하되 선동적인 비상식을 버리고 논리적인 근거와 대안을 제시하는 자세를 취하라. 이것이 그대들이 말하는 主流를 主流답게한다.
금, 2017/06/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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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열라 억울하다. 홍준표 지지했다고 졸라 욕을 얻어먹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문재인 대통령 또한 우리의 투쟁을 지지한 적이 없었다. 도대체 왜 즈그들을 지지하지 않았다고 우리가 욕을 먹어야 했는지 모르겠다.
토, 2017/07/0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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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4일] 만평/사진

화, 2017/07/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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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4일] 평화/통일/국제/사드

화, 2017/07/04- 08:46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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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oitnow61.tistory.com/1873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성범죄와 성희롱을 남발해온 자유한국당이 성누리당 시절의 더러운 피가 그리웠던지 강간미수범 홍준표를 새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가장 많은 국민으로부터 욕을 먹는 검사 출신이어서 그런지, 입만 열면 민주주의와 헌법을 부정하고, 국민을 퇴행적인 이념으로 갈라놓고, 여성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망언과 막말을 쏟아내는 강간미수범 홍준표가 아니면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에서 자한당의 지지율..
화, 2017/07/04- 00:18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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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무한공유 사드반대 투쟁기금 마련 티셔츠,팔찌 판매 안내 드립니다^^

월, 2017/07/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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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7/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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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軍) 당국의 크고작은 각종 사건·사고 감추기는 과연 언제쯤이면 멈출까요?? 민간인 거주지에서 軍 관련 사건·사고 조사를 위해 출동한 경찰, 소방, 산림 등 관계 당국에 국가 안보와 작전권을 운운하며, 관계 당국 사건 조의 출입 통제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군(軍) 당국이 크고 작은 사건·사고의 발생에 경찰, 소방, 산림 등 관계 당국의 사건 조의 현장 출입을 통제해 빈축을 사고 있다.먼저 지난 6월 30일 오
월, 2017/07/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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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성공했다.그들이 무기를 선보일땐 이미그보다 앞선무기가 개발된것이다. 우리는 언제까지미국의 품안에서 놀것인가?
수, 2017/07/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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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주의 군사화를 막기 위한 우주 평화주 (10월 7-14일) 포스터입니다. 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주최로 매년 전 세계 10여개국 이상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의 올해 주제는 한국의 미사일 방어망 반대와 성주의 '사드 '철회입니다. 그 만큼 한국의 사드 이슈와 미사일 방어 이슈가 전세계적으로 평화 운동의 한 촛점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대책위원회' 도 공동 후원을 합니다. http://cafe.daum.net/peacekj/GeUj/662


[10월 7-14일] ’미사일 방어,’ '사드' 반대: 우주의 군사화를 막기 위한 국제항의주간 http://cafe.daum.net/peacekj/GeUj/662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고 ..................................... "한국 ’미사일 방어’ 반대 No 'Missile Defense’ in Korea 성주에서 사드를 철회하라! No THAAD in Seongju 미국은 최근 대규모로 지속되는 시위들에도 불구, 한국 성주에 사드 THAAD (고고도종말단계방어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미사일 방어 Missile Defense’ (MD) 시스템을 배치하였다. 사드가 북한으로부터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그곳에 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그 지역에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사드 레이다의 거대한 사정거리로 볼 때 중국과 러시아가 그 표적이라 생각한다. 미국은 러시아와 중국을 봉쇄하기 위해 여타의 미사일 방어 체계들을 아시아 태평양, 유럽, 중동에 배치하였다. 미사일 방어는 미 국방부의 선제 공격 계획의 핵심적 요소이다. 미사일 방어로 러시아와 중국에 대해 위험한 봉쇄를 하는 것을 중단하라! 우주의 군사화를 막기 위한 국제항의주간 2017년 10월 7-14일 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www.space4peace.org 공동 후원: 한국의 사드철회와 아시아 태평양의 군사주의를 막기 위한 미국 TF 한국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대책위원회" (포스터 번역)
수, 2017/07/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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