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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이야긴데?” 공감할 수밖에 없는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이거 내 이야긴데?” 공감할 수밖에 없는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익명 (미확인) | 수, 2018/05/09- 21:25
서울환경영화제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로, 나의 이야기기도 영화가 될 수 있다. 15회를 맞이한 서울환경영화제가 5월 17일(목) 개막한다. 서울환경영화제 전체 상영작 중 특히, 공감할 수밖에 없는 영화 4편을 소개한다. 쓰레기와의 전쟁 <플라스틱 바다>일주일만 안 비워도 쓰레기통은 한가득, 심지어 최근 ‘쓰레기 대란’이 벌어졌다. 분리수거가 되는 줄 알고 맘 편히 썼던 일회용품이 하나도 분리수거 되지 않았다는 사실! 바다 건너편 우리보다 먼저 플라스틱과의 전쟁을 선포한 사람들이 있다.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플라스틱 바다>의 저널리스트 크레이그 리슨은 프리다이버 타냐 스트리터와 과학자, 연구.......

시민들의 의견

나와 주변의 이야기를 하는 환경영화 보고 특별 강연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상영작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영화를 보고 '오늘의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서울환경영화제만의 특별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각 프로그램당 50명 무료 초청(사전 신청 시)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곳에서 신청바랍니다. 세상을 바꾼 한편의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지난해 서울환경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중국 재활용 정책을 바꾼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 특별 상영 후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중국발 쓰레기 대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화, 2018/05/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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