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재인 정부 1년, 해고 위주 구조조정·노조 할 권리 제자리
노동존중을 내건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았다. 정권 출범 이후 1년 동안 무분별한 조선산업, 자동차 등 제조업 구조조정으로 일자리가 사라지고 비정규직 노동자는 늘어났다. 노조를 만들 권리도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금속노조가 5월 9월 ‘문재인 정부 1년, 일 할 권리는 후퇴, 노조 할 권리는 제자리걸음, 금속노조 정부서울청사 앞 시국 농성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시국 농성에 들어가며 ▲문재인 정부 노동배제정책 즉각 철회, 노동 공약 성실 이행 ▲재벌과 노동부의 노조파괴 철저 조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