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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별교섭, 현장과 인식 다르고 차이 커” …<br/>“기업지부 단협 후퇴 우려 씻는 교육, 설득해야”

“산별교섭, 현장과 인식 다르고 차이 커” …<br/>“기업지부 단협 후퇴 우려 씻는 교육, 설득해야”

익명 (미확인) | 목, 2018/05/10- 16:31
     금속노조는 노조의 향후 10년을 전망하며, 앞으로 5년의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2일 122차 중앙위원회에서 산별노조발전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 사업을 결정했다.금속노조는 조직 내외에서 넘겨받은 다양한 숙제를 안고 있다. 2년마다 유예하는 기업지부 해소문제, 경북권지부 통합문제, 조합원 고령화 문제, 간부 기피 현상 등 조직형태와 문화를 둘러싼 문제들이 있다. 노조 조합원들이 생계를 걸고 있는 제조업의 기술발전과 환경변화도 닥쳐오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등 내연기관 시대가 끝나고, 자동차 산업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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