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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갑을자본의 배후인가?”
검찰이 부당한 수사지휘를 하며 갑을자본이 저지른 노조파괴 범죄를 감싸고 있다.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는 5월 1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범죄 진실 왜곡 편파·부당 수사 검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회는 “검찰은 갑을자본 노조파괴 범죄 수사에 관한 모든 의혹을 해명하라”라고 촉구했다. 노조 갑을오토텍지회는 노동부 천안지청이 갑을오토텍이 지회를 고소한 건에 대해 불기소 의견을 내자, 대전지검 천안지청이 ‘사안송치’라는 법률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수사지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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