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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부, 공장 울타리 너머 사회연대사업 활발
금속노조 경남지부 사회연대사업이 공장의 담벼락을 넘어 전진하고 있다.지부는 전체 조합원의 힘으로 사회연대사업을 일구고 있다. 지부는 지난 2015년 28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사회연대기금을 결의하고 지회별 의결절차를 걸쳐 조합원 1인당 월 1천 원에서 2천 원을 사회연대기금으로 모으고 있다. 이어 지부는 지난 2016년 30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사회연대기금의 세칙 등을 결정했다.지부는 ▲교육비 지원사업 ▲비정규, 이주노동자 지원사업 ▲취약계층 복지지원 사업 ▲재정 조성사업 ▲농민, 청년, 학생, 빈민, 시민연대 사업 ▲문화연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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