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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견, 비정규직 해결 않는 정상화 기만”
한국지엠 정상화 방안 설명 기자간담회 참관을 요구한 비정규직 노동자 열한 명에게 한국지엠이 공장 출입금지와 자택 대기를 통보했다.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공장 출입금지와 자택 대기 조치는 정당한 노조 활동을 부당하게 침해한 징계이므로 부당 노동행위이며 무효다”라고 비판했다.금속노조 인천지부 한국지엠 부평비정규직지회는 5월 16일 한국지엠 부평공장 앞에서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출입금지, 자택 대기, 갑질 횡포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비정규직지회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는 한국지엠 정상화는 기만”이라며 ▲비정규 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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