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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분회는 열사가 없지 않나”
금속노조 서울지부 레이테크코리아분회는 5월 16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레이테크코리아 여성 노동자 인권 탄압과 차별행위 방치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분회는 “레이테크 여성 노동자 인권침해 상황은 긴급구제 대상이 아니다”라는 국가인권위 결정에 깊은 유감을 나타내고 “지금 당장 긴급구제 조치를 해라”라고 촉구했다.레이테크분회는 지난 4월 10일 “임태수 사장이 CCTV-보디캠으로 불법촬영 감시하고, 폭행과 성희롱, 징계 협박을 계속해 여성 노동자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라며 국가인권위에 긴급구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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