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래 자본의 명분 없는 구조조정, 반드시 막겠다”
금속노조 대구지부 이래오토모티브지회와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300여 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공고한 이래 자본의 구조조정 계획을 규탄하고, 대구광역시에 한국지엠 부품사 지원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5월 16일 대구시청 앞에서 ‘경영부실·노사합의 파기 규탄·대구시의 한국지엠 부품사 지원방안 마련 촉구, 이래오토모티브 구조조정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래오토모티브는 4월 23일, 5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300여 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공고했다. 회사는 퇴직대상자를 정하고, 개별 면담을 통해 희망퇴직을 요구했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