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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과 관련 산업 노동자 총고용 보장이 정상화”
지엠 횡포 저지, 노동자 살리기 범국민대책위원회(지엠 범대위)가 “부실 경영 실사에 기반을 둔 한국지엠 기본계약서 체결은 원인 무효”라고 주장했다. 지엠 범대위는 산업은행이 부실경영 원인을 규명하지 못한 채 국민 세금 8천억 원을 지원한다고 비판했다.지엠 범대위는 5월 18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부실실사-졸속협상으로 만든 한국지엠 기본계약서 체결 규탄 지엠 범대위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엠 범대위는 “산업은행은 한국지엠 경영 실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기본계약서’ 내용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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